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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조 경남도지부, 창원총국 전직원 개인 방역용품 지급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는 오늘(4월 2일) 언론노조 KBS본부경남도지부와 함께 재난방송으로 연일 고생하는 조합원들과 직원들을 위해 개인 방역용품을 지급하였습니다.

 

손소독 티슈와 알코올 솜을 각각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마스크 보관 파우치에 넣어서 

총 200개(KBS노조 100개, 본부노조 100개)를 만들어

창원총국 전직원과 계열사 및 외부직원에게 배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노노문화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KBS 직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2020. 4. 2.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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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방송 최전선 응원 방문

 

 

오늘(3월 5일)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은 코로나19 재난방송의 최전선에서 공영방송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대구총국 노동자를 만났습니다.

정 위원장은 뉴스특보방송에 여념이 없는 보도국, TV주조와 중계차 현장 직원들을 응원하고 마스크와 항균티슈를 각 부서에 전달하였습니다.
일선 직원들은 방역용품은 물론 코로나 19 감염 검사비 등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같은 날 KBS노동조합 전주지부도 면역과 감기 극복에 좋은 지역 농민 생강차를 각 부서와 계열사 사무실 곳곳에 전달했습니다.

 


 

 

 

 

 
2020. 3. 5.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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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직 신입사원 조합 설명회 개최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은 오늘(3. 2.) 연봉직 신입사원 8명에 대해 조합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극심한 인력난 속에 가뭄의 단비처럼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며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바른 길을 가도록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하는 유일한 KBS노동조합과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명회 후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선물로 제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KBS 생활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신입사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0. 3. 2.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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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 창원총국

全직원 방역용품 배포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는 오늘(2. 26) 

경남 시청자에게 가장 정확한 코로나19 정보를 전달하고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 계열사, 외부기관, 

파견근로자, 작가 등을 포함한 전 노동자들에게

 

앞서 KBS노조에서 배포한 방역마스크와

경남도 지부에서 준비한 손소독 전용 물티슈,

니트릴장갑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려움 가운데,

노사가 화합하고 

노노가 합심하여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하는 미래를 조성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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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와대 겨냥 전국 동시다발 피켓팅 3일차

 

 

늦게 찾아온 강추위에도 KBS노동조합 비대위원들은 현장으로 나가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KBS 지역국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 지부장을 비롯해 중앙의장과 감사, 시민단체 대표까지

시내 주요 교차로와 관공서에서 청와대 앞까지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외쳤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국 구조조정에 맞서 무기한 피켓팅을 쉼없이 펼쳐나갈 것이며

국회는 물론 각 정당 당사에서도 피켓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0. 2.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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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국 축소•폐쇄 반대 거리 홍보전 돌입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17일)부터 구조조정 대상 지역인 목포, 순천, 충주, 안동, 포항, 원주, 진주지역 중심 거리와 관공서 등지에서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촉구하는 홍보전에 일제히 돌입했다.

 

무기한으로 전개되는 이번 거리 홍보전에서는 KBS노동조합 해당지역 지부가 중심이 되며 시민들에게 현 경영진의 KBS지역국 축소•폐쇄 강행 현실을 알리는 한편, KBS 지역국이 존치돼야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강추위에 폭설까지 기승을 부린 오늘,  원주와 충주, 순천을 포함한 각 지역 거리 홍보전에서는 힘내라는 시민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거리를 건너던 한 시민은 "관공서 단 한 곳이 넘어가도 지역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주는데 하물려 지역에 꼭 있어야하는 KBS가 축소되고 없어지려고한다니 충격"이라며 "KBS 경영진 또는 직원의 입장이 아닌 시민들의 입장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시민행동은 정부에 KBS 지역국 구조조정에 대한 행정정보공개요구서를 제출했으며 위헌, 위법 소지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행동은 지난달 31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국회의원 10명이 KBS의 지역 방송국 기능 축소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종배·김광림·김기선·김재경·김정재·박대출·박명재·박지원·송기헌·이정현 의원은 공동성명서를 내고 KBS는 일방적인 지역 방송국 축소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KBS의 계획은 지역사회에 대한 공적책임을 저버리고, 해당 지역 시청자의 '알 권리'를 박탈하고 시청자 주권을 해쳐 지역 간 정보 비대칭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KBS는 이런 목소리를 외면한 채 지역 방송국 기능 축소를 위한 내부절차를 졸속으로 강행했고, 방송통신위원회의 변경허가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 거리홍보전과 동시 청와대 피켓팅도 진행하고 았다.

 


 

청와대 피켓팅은 이달초부터 위원장과 부위원장, 지역협의회 의장을 비롯, 목포지부장, 울산지부장, 원주지부장, 순천지부장, 진주지부장이 참여해왔으며 충주지부장과 감사가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2020. 2. 1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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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국 구조 조정 상경 투쟁!



지난 주 목포, 울산, 원주 지부장에 이어

이번주에도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청와대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2월 10일 진주 지부장

2월 11일 순천 지부장

2월 13일 광주 지부장(지역협의회 의장)

청와대에서

지역의 자치와 분권을 위협하는

KBS 지역국 축소, 폐쇄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또한 1인 시위에 나선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에게 시민들이 다가와

'KBS가 왜 지역국을 폐쇄하느냐'고 따져 묻는 등

예전에 KBS의 수신료 폐지 운동도 했었다는 말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주부터는

기능 조정 대상 각 지역국에서

'지역국 축소,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가 이어진다!

더이상 KBS의 경영진의 양심과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대정부 투쟁과 양승동 사장 퇴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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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켜라!”

KBS노동조합, KBS 지역국 사수 무기한 투쟁 예고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6)도 청와대에서 지역국 구조조정 철회를 촉구하는 피켓팅을 벌였다.

비대위는 청와대 뿐만아니라 오는 17일부터 축소·폐지 대상 7개 지역국이 있는 곳에서 무기한 피켓팅에 돌입한다.

비대위는 점심시간과 퇴근 후 방송국과 주요 도심에서 피켓팅을 벌여 정부에게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킬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이번 무기한 투쟁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날 원주와 충주에 이어 전남 순천에서도 지역국 통폐합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다전남 동부권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KBS 방송국 폐쇄 반대 전남동부시민행동'은 순천KBS방송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7개 지역의 KBS방송국 폐쇄에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남동부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순천목포원주충주안동포항진주 등 향후 7개 지역 국회의원과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 등에게 정책 제안을 요구하고 방통위에도 공식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무책임한 KBS의 지역방송국 폐쇄 결정을 뒤집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남 진주도 지역국 사수 투쟁에 발동을 걸 예정이다. KBS 진주방송국지키기 시민대책위는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에게 KBS 지역국 축소·폐지 철회를 공약으로 포함시켜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한편예비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상경 투쟁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7개 지역 시민단체들은 모두 상경투쟁을 준비히고 있으며 적어도 다음달 안에는 KBS 본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 방송국 살리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던 KBS충주방송국 통·폐합 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2020. 2. 6.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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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결국 지역국 버렸다. 이젠 양사장 퇴진운동"

동시다발 기자회견..KBS노동조합, 릴레이 피켓팅 전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가 청와대에서 KBS 지역방송국 축소·폐지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피켓팅을 시작했다.

어제(2월 3)부터 전개되고 있는 이번 피켓팅은 정상문 위원장과 허성권 부위원장을 비롯해 고명석 울산지부장이준원 목포지부장이 참여했댜.

노동조합은 지속적으로 릴레이 피켓팅을 이어나가는 한편청와대와 국회방송통신위원회 일대에서 지역국 구조조정의 문제를 담은 전단지를 나눠주는 대시민 홍보전도 펼칠 예정이다.

  

오늘(2월 4시민들도 분노로 들끓고 있다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KBS충주방송국 통폐합 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충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실적 부진과 재정개선을 빙자해 충주를 포함한 7개 지역국의 핵심 기능인 TV편성송출센터총무기능을 광역총국으로 옮기면 빈껍데기 방송국으로 전락하게 된다"면서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KBS충주방송국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남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열린 기자회견에는 총선 예비후보도 함께 했다.

 

 

대책위는 이들 정치인이 자발적 참여로 참석한 만큼 정치적 판단을 하지 말아 달라며 다른예비 후보에게도 공약에 ‘KBS 지역국 지키기를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KBS 원주방송국 폐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도 강원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 방송국의 폐쇄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운동을 오는 31일까지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범대위는 원주와 함께 방송국 폐쇄가 이뤄지는 순천포항진주충주안동목포 등 6개 지역과도 공동투쟁을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원주범대위 국민청원 기자회견에는 KBS 원주 시청자위원을 비롯해 언론소비자주권국민행동횡성지역 시민사회단체도 함께 했다.

 

2개 지역 시민단체는 지역국 축소, 폐쇄가 임박한 만큼 이를 강행한 양승동 KBS사장에 대한 퇴진운동과 상경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앞서 포항 시민들도 지역국 구조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데 이어 진주와 목포 등 다른 지역방송국 구조조정 대상 지역 시민들도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 메시지>

'지역국 폐쇄 중단'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링크

    

KBS원주,충주,목포,순천,진주,포항,안동방송국 폐쇄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위 링크에 접속해 동의해주시고 KBS지역방송국 지키기에 함께 해주세요!

 


 

2020. 2. 4.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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