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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이사 농성장 방문, 사장 해임안 상정 재촉구

 

 


 

사측의 일방적 감원·구조조정에 맞선 KBS노동조합 농성 투쟁 현장에 오늘(7월 16일) 야권 추천 이사 중 황우섭, 서재석, 서정욱 이사가 방문했다. 

KBS노동조합은 3명의 이사에게 감원과 구조조정의 부당함을 알리고 지난해에 이어 양승동 사장 해임안 상정을 다시 촉구했다. 

이사들은 KBS노동조합이 지적하고 있는 각종 문제를 중심으로 경영혁신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양승동 사장 해임안에 대해서는 해임 이유에 대한 법적인 문제 여부까지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늘 릴레이 농성장에는 김형석 순천지부장이 참여했다. 김 지부장은 지역방송국 축소폐지 반대와 방통위 방송변경 승인 철회를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3시간 동안 1인 시위를 벌였다. <끝>

 


 

무능경영 적자경영 경영진이 책임져라!
무능경영 천억참사 직원에게 전가말라!
1천억 적자 무능경영 1천명 감원 해답이냐!
천억 적자 천명 감원 무능경영 책임져라!
천명감원 웬말인가! 나갈 사람은 양승동 뿐!
허울뿐인 지역활성화 공영방송 죽어간다!
실질적인 임금하락 연차촉진 중단하라!

 


2020. 07. 16.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경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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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드시고 기운 냅시다!” 보양 투쟁 전개

 

 

“움츠러들지 말고 힘 냅시다. 그래야 싸우죠”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 오늘 KBS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삼계탕과 수박, 치킨을 함께 하며 ‘보양 투쟁’ 을 펼쳤습니다.

 

조합원 동지들은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KBS의 위기 극복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었으며, 뜨거운 응원으로 2주째 농성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에게 힘을 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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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의원 만나 사내 부당노동행위 해결 관심 촉구



 

 

정상문 KBS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7월 16김 웅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을 만나 KBS 내부의 노조 차별인사 참사부서 내 따돌림과 갑질성폭력유연근로제 부작용 등 부당노동행위와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해결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지난해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적을 받았던 KBS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 촉구와 엄정한 법 집행에 대해서 공유했으며사측의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수사 등 KBS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법 행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특히 김 의원에게 현재 KBS노동조합이 제기하고 있는 감원과 구조조정 문제와 관련 노동자 탄압 우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다른 환노위 의원들과 KBS 노동 환경에 대한 여러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KBS노동조합과 적극 협력해 근로 환경 개선에 대한 현실적인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앞으로도 국회 과방위는 물론 환노위 위원들과 KBS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방송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경영혁신안이라는 가면을 쓴 노동자 탄압 및 부당 해고부당노동행위 등 KBS 근로자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2020. 7. 16.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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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비웃듯 감원·구조조정 선언

릴레이 농성 투쟁 오세웅 지역협의회 의장 참여

 


 

감원과 구조조정에 맞선 KBS노동조합의 농성 투쟁 현장에 오세웅 지역협의회 의장이 참여했다. 오 의장은 오늘(7월 15일) 농성 투쟁에 더해 국회 앞에서 지역국 통폐합 반대를 외쳤다.

 

경영자가 감원과 구조조정을 공식화하는 순간부터 경영자 자신의 책임도 강조돼야한다. 그러나 양승동 사장은 고통분담을 얘기하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근로기준법 24조에는 해고에 대한 제한 요건이 나와 있다. 사측은 해고를 추진하기 전에 해고를 피하기 위한 경영상 실현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취해야하며,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과의 협의를 해야 한다. 

 

엄연히 이런 법 조항이 있음에도 노조와 어떤 협의없이 경영혁신안이라고 발표한 내용 속에 1000명 감원과 인위적 구조조정을 포함시켰다. 

 

양승동 사장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는가? 근로자 과반수 노조와 협의했는가? 

둘 다 하지 않았다면 감원과 구조조정을 입에 올리지 말았어야했다. 

 

KBS노동조합은 참여과 연대, 투쟁과 쟁취를 바탕으로 투쟁의 폭을 넓혀나가겠다. <끝>

 

무능경영 적자경영 경영진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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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5.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경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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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구조조정은 내 가족까지 위협하는 일”

김태훈 진주지부장 릴레이 농성 참여

 

 


 

 

2년 넘게 지속한 경영실패로 KBS가 큰 위기를 맞고 있지만 경영실패의 핵심 원인인 양승동 경영진은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감원과 구조조정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감원과 구조조정의 대상은 경영진이 아니다. 임원들은 20% 급여를 반납하겠다고 하고 끝이다. 감원과 구조조정의 대상은 바로 KBS 노동자다. 

 

세계 어느 일터에서도 감원과 구조조정 얘기가 나오면 노동조합이 먼저 강하게 반발하지 않은 곳이 없다. 감원 대상이 불특정 다수여서 언제든지 나 자신이 희생될 수 있으며 나뿐만 아니라 가족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KBS노동조합 투쟁은 당연한 것이다. 누구도 이런 투쟁을 조롱하거나 폄하해서도 안된다. 특히 노동자끼리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오늘(7월 14일) 농성 릴레이에는 김태훈 진주지부장이 참여했다. 김 지부장은 농성과 함께 국회 앞에서 지역국 통폐합에 반대하는 1인 시위도 벌였다. 

 

KBS노동조합은 KBS 노동자과 가족을 위협하는 사측에 어떠한 움직임에도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끝>

 

무능경영 적자경영 경영진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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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적자 천명 감원 무능경영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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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4.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경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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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감원·지역국 구조조정 전방위 투쟁 전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들의 릴레이 농성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7월 13일) 남자현 충주지부장이 농성 투쟁을 벌였습니다. 남 지부장은 국회 앞에서 시민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 지역국 축소·폐지를 반대하는 피켓팅도 전개했습니다. 

 

양승동 사장의 대량 감원·구조조정에 맞선 KBS노동조합의 농성 투쟁 현장에 계열사 노동조합 집행부의 방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7월 13일)은 KBS방송차량서비스 노동조합과 KBS N 노동조합 집행부가 힘을 실어줬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사측과 본부노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대오를 유지하고 확장해 양승동 무능경영진에 의해 위기에 빠진 공영방송 KBS를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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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3.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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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명 감원 결사 반대 피켓팅 2일째

 

 

양승동 사장이 어제 조회사(7월 1일)를 통해 대량 감원을 공식화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천억 적자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는커녕 노조 동의도 없이 대량 감원을 밝히는 양승동 사장을 규탄하는 투쟁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것이다. 

 

조합은 어제(1일) 출근길 피켓 투쟁에 이어 양승동 사장이 대량 감원과 이를 위한 삼진아웃제, 저성과자 퇴출 제도를 정비한다는 등 노동자 탄압안을 발표하는 자리에 찾아가 강력히 저항했으며 다음날인 오늘(2일) 다시 출근길에서 피켓 투쟁을 벌였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죽을 각오로 맞서 노동자를 살리고 보호하는 것이 조합의 근본적인 생존법이라고 보고 글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강력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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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적자 천명 감원 무능경영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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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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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형선 2020.08.20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인재함부로짓밟지맙시다
    강경운기자명예훼손입니다
    달러환전해서원정도박도아니고
    편의점삼만오만정도취미그것도이젠하지도않고열심히활동하는인재를폄하하는사람진짜나쁜사람입니다조족지혈에불과한사안가지고일을크게벌려시끄럽게하다니우린김호중끝까지지킨다
    빈체로우리에영원한Tvavotti I❤you
    尊敬해요열심히살아서感謝해요
    늘청아한목소리로좋은노래많이많이불러주세요
    ~~~승리하날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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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제89차 대의원대회 열려

임금인상안 4.5% 확정, 투쟁 강화 뜻 모아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6월 11일) KBS 아트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임금인상안 4.5%를 의결했습니다. 

이번 대의원대회에서는 노동자에게 위기를 전가시키기 위해 본사와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구조조정에 대해 더욱 강하게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

 

비대위는 2020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물론 그동안 피해를 보고 있던 연차촉진 6일분 보전을 감안해 총액대비 4.5%의 2020년 임금인상제시안을 확정했습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인력구조조정을 비롯해 지역국 통폐합, 유연근로제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투쟁과 연대 투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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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한 방통위 집회, 대화 이끌어 내다

 

 

지역정책실을 포함한 KBS 사측이 방송통신위원회에 낸 KBS방송변경허가서 승인일로 예정된 어제(27일) KBS노동조합과 7개 지역 시민단체는 과천정부청사에 있는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합동 집회를 열었습니다. 

 

오전에는 구조조정 대상인 순천, 목포, 안동, 포항, 진주, 충주, 원주지부장을 중심으로 피켓팅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각 지역시민단체와 만나 방통위에게 한목소리로 방송변경허가를 불허하고 기각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노동조합과 시민단체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지역에서부터 KBS가 무너지지 않도록 KBS 경영진이 강행하고 잇는 지역방송국 축소 및 폐지 정책을 버리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진짜 지역국 활성화’ 정책을 유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KBS노동조합과 시민의 끈질기고 강력한 투쟁의 결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당초 5월 27일 예정이었던 방송변경허가 승인을 한달 뒤로 미뤘으며, 일주일 뒤인 6월 5일 시민단체와 만나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시민과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사측의 지역국 파괴를 막고 시민과 상생하는 미래형 지역국 확대를 통해 ‘수신료 현실화’에 바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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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1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