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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김명섭 기자~친문강경 폴리저널리스트로 등극했어요?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김명섭 기자 ~ 친문강경 폴리저널리스트 등극? 문재인 수호대 자처했어요? 김명섭 뉴스전문위원(기자/공채21기) 이 스스로 친문강경파 폴리저널리스트임을 선언한다는 비판을 받을만한 억지 방송출연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김명섭 뉴스전문위원은 오늘 에 직접 출연해 문재인 前 대통령 사저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른바 ‘욕설 시위대’ 를 강력 비판하는 해설을 뉴스로 내보냈다. 얼마나 ‘억지춘향격’ 방송이었는지 방송내용부터 살펴보고 반론을 제기한다. 김명섭 위원의 방송이 편향적이고 반론을 충분히 전달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어 반론형식으로 제기한다. ● 왜곡된 시위문화 개선? 김명섭 위원의 오늘 방송은 결론적으로 이런 류의 욕설시위는 아주 왜곡된 시위문화라며 “평산마을 사태를 계기로 집회와 시위의 왜곡된 문화가 개.. 더보기
◆ 김덕재 부사장, 어제 왜 엄경철 부산총국장 만났어요? 포스트 김의철 체제 벌써부터 준비해요? 김덕재 부사장은 왜 부산에 갔을까? 김덕재 위에 엄경철 있나? 포스트 김의철 체제 모의하러 갔나? 김덕재 KBS부사장이 어제 난데없이 부산방송총국을 방문해 엄경철 부산총국장과 밀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김덕재 부사장은 어제 KBS노동조합의 여의도 본관 6층 점거 농성 직전인 오후 4시쯤 부산방송총국을 방문해 총국장실로 올라갔다. 엄경철 총국장과 밀담을 나눈 시간은 거의 40분 가량이다. 그리고 부산총국장 관용차인 부산1호차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엄경철 총국장 일행과 별도의 저녁 약속이 있었는지는 아직까지 알 수 없다. 김덕재 부사장은 왜 부산총국장 엄경철을 만나러 갔을까? ● 첫 번째 추론 – 現 이사회 체제로 ’김덕재 차기 사장‘ 쿠데타? 김덕재 부사장은 포스트 김의철 시대의 사장 용꿈을 벌써.. 더보기
◆ 결단거부 김의철 사장... 범국민 퇴진운동 돌입한다!!! 김의철 사장 결단 없으면 끝장 투쟁 간다 KBS노동조합 집행부 내일까지 결단촉구 오늘 KBS본관 사장실이 있는 6층을 기습 점거농성 투쟁을 벌인 노동조합 집행부와 지역협의회 의장단은 사측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촉구하고 김의철 사장의 결단을 요구하며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점거농성을 풀었다. KBS노동조합은 내일 오전 10시까지 사측이 이번 ‘지역국 폐쇄방침’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을 밝혀줄 것을 촉구하며 자율적으로 농성을 일단 해제한 것이다. 하지만 내일 김의철 사장이 여전히 ‘삐딱한’ 자세를 유지하고 지역 시청자 국민들을 기만하는 자세를 유지할 경우 사장실 점거농성은 물론이고 출근저지와 범국민 퇴진운동 등 강경투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KBS노동조합은 이미 김의철 사장 자택 주변에 집회신고를 마친 상태.. 더보기
◆ 김의철 사장, 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 조사 받는다...즉각 사퇴하라! 김의철 사장 고발사건 수사 본격화 서울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 조사 KBS이사회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김의철 사장이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등은 최초 고발시점인 2022년 4월 14일부터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인 지난달 중순 김의철 사건을 서울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로 이첩했다고 문서를 공개했다. 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는 공직자의 부패 등 공공범죄를 수사하는 대한민국 경찰청의 조직이다. 2021년 경찰의 주요 수사조직의 개편으로 기존 지방청 단위의 지능범죄 수사대와 광역수사대가 금융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대,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로 확대 개편되면서 조직되었다. 특히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는.. 더보기
◆ 진미위 전 단장 복진선 씨...네팔 히말라야 여행 한 달을 어떻게 다녀왔어요? 병가? 연차? 아니면 무단결근? 답 해보세욧! ◆ 김의철 사장, 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대 조사 받는다...즉각 사퇴하라! 진미위 제보 성명 네팔 히말라야~ 야호~ 한 달 여행~ 병가였니? 연차였니? 무단결근이었니? 복진선 前 . 1995년 초 공채 21기로 입사한 그는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열혈 학도였다. 그의 KBS 인생에 큰 분수령이 된 시점은 지금 대표로 이직한 김용진 씨를 만나 탐사보도 일꾼으로서 ‘열공’하면서 부터라는 주변의 평가가 많다. 김용진 씨는 TBS 김어준과 함께 대한민국이 훤히 다 아는 특정 정치세력을 지지하는 편향매체의 대표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 前 MBC사장 최승호와 함께 탐사저널리즘을 빌미 삼아 자신들에게 적대적인 세력에게 ‘탐사의 칼’ 이라는 손오공 여의봉으로 무자비한 필봉을 휘둘렀다는 비난을 많이 받고 있다.. 더보기
◆ 진미위 전 조사역 이병기 부장...본사 코앞 여의도 이마트에 왜 국내출장 신청하고 갔어요? 진미위 제보 성명 여의도 이마트, 합정역 홈플러스 출장 본사 코앞인데 왜 출장신청 내고 다녀왔을까? 이병기 제작운영부장. 前 조사역이다. 그는 조사역 10여명 가운데 핵심 중간 기수로서 활약했다. 그는 조사역을 끝낸 뒤 보도본부 보도운영부장으로 영전했고 그 위세를 떨쳤다. 그런데 그가 보도운영부장이던 시기 국내 출장 내역에서 수상한 점이 발견됐다. ● 2020년 1월 28일. 서울 마포구 합정 홈플러스, 공덕 이마트 등을 간다며 국내출장을 신청했다. 사유는 우한 바이러스 대비 마스크, 세정제 구매. ● 2020년 2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여의도점을 간다며 국내출장을 신청했다. 사유는 국제회의실 다과류 구매. ● 2020년 8월 26일.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여의도점을 간다며 국내출장을 신청했다.. 더보기
◆ 불법보복기구 <진미위> 피해자를 찾습니다. <진미위> 만행을 제보해주세요! 불법 보복기구 이제 역사의 심판대로 올립니다 피해자 제보 받습니다 사실상 불법 보복기구였던 . 전임 양승동 사장이 취임하자마자 설치를 강행했고 그 적법성에 논란이 일었다. 양승동 사장은 뭐가 그리 급했던지 이를 부랴부랴 밀어붙였고 이라는 ‘공공기관감사법’까지 어겨가며 무리수를 두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말도 안 되는 궤변으로 직원들에게 불이익 처분을 강행했다가 양승동 前 KBS사장은 결국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300만원의 벌금형(2심)을 선고받았고 ‘잡범’ 신세로 전락했다. 의 설립과 강행의 최종 책임자는 양승동 前 사장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 선,후배를 불법적으로 괴롭혔거나 만행에 가담한 정황이 짙은 위원들과 조사역들이 있었다면 이제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행위를 복기하고 폐해를 .. 더보기
◆김의철 사장-전략기획실 지역국 죽이기 작당, 사퇴로 사죄하라! 김의철 사장 - 전략기획실 지역국 죽이기 작당 국민이 무섭지 않나? 사퇴로 사죄하라! 7개 지역국 자체방송 안하고 TV•라디오 운영인력 기습 감축 명백한 국민 기만이고 해사행위다! 김의철 사장이 전략기획실을 통해 진주와 충주 2개 지역을 시작으로 7개 지역국 TV·라디오 운영인력을 대폭 감축하기로 하고 오는 7일에 바로 문서 시행을 할 예정이다. 현재 있는 4명에서 12명의 인력을 단 3명으로 일괄 감축하겠다는 건데 김의철 사장은 이렇게 현충일 연휴를 틈타 기습적으로 지역국 고사 계획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김의철 사장은 무능경영, 국민 배신 경영으로 대변되는 양승동 전 사장의 지역국 죽이기 정책을 그대로 이어받아 취임한 올 초부터 지금까지 7개 지역국 자체 뉴스를 아예 안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방선거.. 더보기
◆ 이병도 정치부장, 조태흠 대통령실 팀장은 해명하라!...대통령 발언도 제 맘대로 왜곡방송하나? 정치부는 대통령 관련 가짜뉴스 생산하나? 이병도 정치부장, 조태흠 대통령실 팀장 해명하라! 대통령실을 출입하는 기자는 대통령의 발언을 정확하고 적확하게 보도할 막중한 임무를 갖고 있다. 대통령의 발언이 왜곡되어 전달되면 국제외교 문제로도 비화할 수 있다. 또 국내정치에도 엄청난 오해와 갈등을 불어올 수 있다. 대통령의 발언은 그래서 있는 그대로 적확하게 방송되어야 한다. 그래서 대통령실 출입기자는 아무나 보내선 안 된다. 그런데 최근 KBS보도본부의 대통령 관련 발언이나 보도내용이 왜곡되어서 방송되거나 엉뚱한 가짜뉴스성으로 보도된다는 비판이 나온다. ➀ 첫 번째 사례를 보자. “핵공격”이 “핵전쟁”으로 왜곡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전쟁광으로 만들 수 있는 가짜뉴스가 발생하는 순간이다. 5월 21일 은 한-.. 더보기
◆ 지방선거 개표방송 현장에서 고생하신 KBS노동자께 감사드립니다 지방선거 개표방송 현장에서 고생하신 KBS노동자께 감사드립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방송에서 KBS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KBS 노동자의 헌신과 노력이 아니었다면 이뤄지지 못했을 성과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벽까지 현장에서 고생하며 공영방송 수신료의 가치를 보여주신 KBS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KBS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 동지를 포함한 KBS노동자들이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KBS노동조합은 지방선거 개표방송 준비 현장에 조그만 격려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KBS노동자께 감사드립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