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KBS노동조합은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특집방송 중계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목포신항과 진도항 현지 및 목포국을 찾았습니다.

언론사로서 당시에 역할을 다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재난방송의 최일선에 서는 언론인 스스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통감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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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인사 참사로 빚어진 산불 보도 참사

문재인 대통령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KBS는 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지역 초대형 불이 발생한 지난 4일 밤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재난대응 최고 수준인 3단계가 발령됐음에도 특보체제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편성된 프로그램인 '시민의 탄생', '오늘밤 김제동'을 방송해 재난주관방송사로서의 역할을 저버렸다.

 

KBS 노동조합은 이런 보도참사에 대해 현장 상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특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컨트롤 타워의 문제가 이번 참사의 원인이라고 규정했다.

신속한 특보 체제 전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경영진과 보도국 수뇌부에 큰 책임이 있지만 양승동 사장과 사측은 보도참사를 산불 재난 보도 노하우 부족으로 인한 시스템의 문제로 돌려 책임 회피에 급급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재난방송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을 적폐로 몰아 업무에서 배제한 이른바 양승동과 그 동아리의 인사 참사로 빚어졌다는 게 KBS노동조합의 판단이다.

 

실제 1년 전인 20184월 전국 부장급 인사발령 199명 중 13명만 기존 부장급 인사였으며 나머지 186명은 처음으로 부장이 되다보니 업무의 연속성이나 노하우 전수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던 것이다.

 

문제의 원인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 카드를 써 음주가무를 즐겼다는 의혹에다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모친 증여세 탈루 의혹 등 각종 의혹과 함께 경영 능력 검증에 실패한 양승동 사장이 인사 청문회에서 거친 비난을 받아 청문보고서 채택이 2차례나 무산됐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따라서 양승동 사장과 그 동아리들의 보도 참사를 질타했던 문재인 대통령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정상문 KBS노동조합 위원장, 허성권 KBS노동조합 부위원장, 하만호 KBS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KBS노동조합 집행부는 오늘(11) 청와대 앞과 KBS에서 이번 보도참사와 관련, 양승동 사장과 양승동 사장 임명을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하는 피켓팅을 벌였다.

 

KBS노동조합은 지속적으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다해 KBS의 미래를 강탈해가는 무능한 사측과 맞서 싸울 것이며 공영성을 위협하는 외부 정치 세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분연히 일어설 것이다!

 

2019. 4. 11.


새로운 노조! 쟁취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KBS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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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공동 공방위 개최

 

 

KBS노동조합은 어제(3. 28.) 언론노조KBS본부와 함께

공동 공정방송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1. 1박2일 출연자 내기골프 단독보도의 배경

2. 일베 로고 실수 반복되는 까닭

3. 도올 김용옥의 이승만 괴뢰 발언 방송 진상

4. 외교결례, 기관단총 경호 논란에 대한 비정상적 보도

5. 생방송 토크 프로그램 사사건건의 편향성

6. 손혜원 보도 축소, 편파 방송 논란

7. KBS뉴스 날씨정보 방송사고와 후속대책

8. 미세먼지 늑장 소극적 보도

의 안건을 제출하고

언론노조KBS본부와 안건 수와 세부내용 조율 후 

사측에 강도높은 질의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동 공방위 보고서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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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제35회 코오롱 구간마라톤 중계 

현지 격려

 

KBS노동조합은 '제35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전구간 생중계와 

뉴스 취재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본사와 지역의 중계기술, 카메라, 영상취재 및 방송팀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중계를 기원하며 어제(3.28.) 경북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최고의 중계 기술로 완벽한 촬영과 송출, 뉴스를 제작하는 

조합원과 직원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제35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는

3월 30일(토) 9:30~12:00 KBS 1TV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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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더욱 심해진 싹쓸이 인사, 양승동 사장 추가 고발!

    

 

KBS노동조합은 오늘(20)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 편파적인 2019년 국,부장급 인사발령과 관련해 양승동 KBS 사장 외 2인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했다.

국장급 보직자의 100%, 부장급 보직자의 90% 이상을 특정노조 소속과 출신으로 채워 KBS를 끌고 가고 있는 양 사장과 그 동아리에 대한 이번 고발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다.

양승동 사장은 피고발인으로서 성실히 조사에 임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양승동 사장은 회사를 망치는 특정노조판 독식 인사 바로 잡아라!

사측은 무능경영으로 직결되는 왜곡된 인사 구조 혁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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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100주년 특집방송 현지 격려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과 허성권 부위원장은 오늘
3.1운동 100주년 특집방송을 위해
중계방송을 준비하는
조합원들을 찾아가 격려했습니다.

광화문과 독립기념관 현장에서

공영방송 기치를 살리기 위해
애쓰고 계신 조합원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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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연차 촉진 절대 반대"

KBS노동조합 2018년 임금협상 돌입

 

 

KBS노동조합이 2018년 임금협상에 본격 돌입했다.
KBS노동조합과 사측은 오늘(31일) 오전 11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 임금협상 본회의 및 상견례를 가졌다.
KBS노동조합은 임금협상을 진행하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사측 대표인 양승동 사장의 참석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이에 응하지 않아 계속 연기돼왔다.
조합은 그러나 계속 교섭을 연기할 경우 조합원에게 돌아오는 불이익도 우려돼 고심 끝에 교섭에 나서게 됐다.
오늘 본회의에서 허성권 KBS노동조합 부위원장은 본부노조와 사측이 합의한 임금협상이 사실상 임금 삭감으로 끝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조합원 개개인이 수백만 원의 피해를 당할 수 있는 강제 연차 촉진에 대해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노동조합은 이번 협상을 통해 반납인지 동결인지 모를 이상한 임금 협약의 실체를 파헤치는 한편, 정당한 근로의 대가를 쟁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약속한다.
2018년 KBS노동조합의 임금협상은 매주 2차례 실무교섭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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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신입사원 설명회

 

 

KBS노동조합은 지난 4월 20일, 인재개발원에서

45기 신입 및 경력사원 107명을 대상으로 조합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명회에는 집행부와 중앙, 시도지부장 의장 및 지부장이 참석해

45기 예비 조합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BS노동조합의 30년 역사와 공영방송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송법 개정안 설명과 조합의 투쟁 방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조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KBS인으로서 긍지를 높이는 자리가 됐습니다.

예비 조합원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새겨진 듀얼 USB를 선물하며

설명회를 마쳤습니다.

KBS노동조합은 45기 신입 및 경력사원의 입사를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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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이사회는 정필모 부사장 임명 동의건을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조찬회동으로 처리하려 시도했다.

 

이에 KBS노동조합 위원장은 1인 피케팅으로

정필모 부사장 임명의 부당성을 강조하며 임명을 반대했다.

 

사규 위반하며 수천만원 돈을 받고, 근태처리 안 하고,

무단이탈하여 박사학위 받은 정필모 기자의 도덕성은

KBS 구성원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안건 처리에 부담을 느낀 이사회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사회에 요구한다.

본 안건은 회의를 하나 마나다.

반드시 부결시켜서 공영방송의 도덕성을 바로 세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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