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KBS노동조합 2019년 상반기 지역협의회 개최

 

 

KBS노동조합은 오늘(6월 13일) 광주방송총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KBS노동조합 지역방송 지키기 특별위원회 회의를 겸해 열린 오늘 지역협의회에서 허성권 부위원장은 진정한 의미의 지역방송 활성화 방안을 찾고 KBS를 향한 지역 시청자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웅 지역협의회 의장 역시 KBS 존재의 이유는 전국에서 수신료를 납부하는 시청자들에게 있다며 경영 실패의 책임을 지역국으로 돌린다면 크나큰 실책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KBS노동조합 지역협의회와 지역방송 지키기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시청자들을 직접 만나 공영 방송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지역 시청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2019 상반기 신입직원 연수

KBS노동조합 설명회 개최

 

 

KBS노동조합은 어제(5. 29. 수) 인재개발원에서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특별채용 사원을 대상으로 KBS노동조합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정상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의 입사를 축하하고 KBS가 처한 미디어 환경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했습니다.

 

허성권 부위원장은 KBS노동조합 소개를 하며

KBS노동조합 창립선언문에 담긴 내용을 중심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싸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KBS가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묻는 질의에 대해 방송법 개정과

시청자의 요구에 맞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고 답했습니다. 

 

끝으로 실생활에서 활용적인 10,000mAh 보조베터리를 입사 축하 선물로 증정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찾고 사측의 권력 전횡을 견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KBS노동조합 가입을 권유했습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미래 방송기술 키워 KBS 살리자” KOBA 참가자 격려

  

  KBS노동조합은 오늘(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9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를 참가한 KBS 노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정상문 KBS 노동조합 위원장과 허성권 KBS 노동조합 부위원장, 문경환 KBS노동조합 중앙의장은 전시회에 있는 KBS 부스를 찾아 참가자들에게 음료수와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정 위원장과 허 부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UHD 기반 방송시스템, 5G와 첨단 재난보도시스템 등 다양한 방송 신기술이 하루 속히 원동력이 돼 KBS의 생존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KOBA에 참가한 KBS는 ‘공영 미디어를 위한 기술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UHD와 VR(가상현실) 등 다양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이고있습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KBS노동조합 창립 31주년 기념식 및 

근로시간단축 설명회 개최

 

 

KBS노동조합은 2019년 5월 17일(금) 오전 11시 30분, KBS아트홀에서 
집행위원들과 조합원, 직능단체협회장, 계열사 위원장단이 모인 가운데
창립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상문 위원장은 사측의 무능과 독선, 편파 경영을 규탄하고
기습적인 연차 촉진과 일방적인 노동자 고통분담에 반대하며
31년 전통 노동조합의 투쟁의 기치를 높일 것을 외쳤습니다.

또한 허성권 부위원장은 31년 전 노동조합 창립선언문을 낭독하며
KBS노동조합이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공영방송을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국의 모범조합원 15명을 포상하며
대표로 2명의 조합원에게 상장과 상금 20만원, 꽃다발을 수여했고,

기념식 이후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근로시간단축 설명회에서
현재 진행상황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끝으로 지난 4일간 조합 창립 기념 이벤트에 보내주신
축하 메시지의 경품을 추첨해
총 31명의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참여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당첨되신 조합원께 축하드립니다!

 

변함없이 조합원과 함께 하는 KBS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계속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무능경영 책임져라! 퇴근길 피켓팅

 

KBS노동조합 집행위원 25명은 어제(16일) KBS 본관과 신관에서 피켓팅을 벌였다. 
집행위원들은 이번 피켓팅을 통해 강원 산불 보도 참사와 대통령 대담 진행 파문, 진미위 관련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송치 등 KBS의 근본을 훼손시킨 일련의 사태들에 대해 양승동 사장이 책임질 것을 촉구했다.  
또 기록적인 적자를 부른 무능경영과 이로 인한 연차 강제 촉진 강행을 비난하고 연차 강제 촉진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KBS노동조합은 151차 집행위원회를 열어 사측의 근로시간단축 시행에 대한 대응을 논의했으며 기습 시행된 연차촉진과 지역국 통폐합 시도에 대한 투쟁 계획도 검토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KBS비즈니스 낙하산 이사 출근 저지 투쟁

 

 

KBS노동조합과 KBS노동조합 연대(KBS미디어, KBS비즈니스, KBS아트비전, KBS N, KBS방송차량)는 오늘 본부장 불신임 투표의 68%(재적대비) 결과로 불명예 퇴진한 김용덕 전 기술본부장의 KBS비즈니스 이사 선임을 반대하며 출근길 저지 투쟁을 벌였다.

KBS비즈니스 심범수 위원장과 함께 투쟁한 KBS노동조합 정상문, KBS미디어 최상길, KBS아트비전 이현석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기존 이사 자리에 한 자리를 추가해 김용덕 이사를 선임한 것은 오로지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의 전형을 보여준 것으로 회사의 경영 위기와 전문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무능 경영의 끝판왕이자 갑의 횡포라고 분노했다. 

KBS가 어떻게 되든 말든 관심 없는 양승동 사장과 경영진의 그칠 줄 모르는 제 식구 챙기기와 자리 나눠먹기에 경악하며 다시 한 번 이를 규탄한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KBS노동조합은 2019. 4. 18.(목) 본사 KBS아트홀에서

17대 집행부 출범식 및 제88차 대의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조합원들과 사내 노동조합 위원장,

계열사 노동조합 위원장, 직능단체 협회장들은

KBS노동조합 17대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정상문 17대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위기 속 KBS의 발전과 조합원 권익증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성권 17대 부위원장 역시 공영방송사로서 KBS

역할을 다하고 조합원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어 열린 제88차 대의원회에선 2개의 보고사항과

5개의 안건 심의 의결이 있었습니다.

     

    

[보고사항]

     

   보고1. 2018년 감사 결과 보고

   보고2. 법정 소송 진행 보고

    

[의결안건]

     

   안건1. 감사 선출 건

    ㅇ 선출결과 : 홍운기(울산방송국)

   안건2. 사무처장 인준 건

    ㅇ 인준결과 : 하만호(구매부)

   안건3. 2018년 임금협약 경과 보고 및 2019년 임금 협약() 승인 건

    ㅇ 주요내용 : 2019년 임금인상제시() - 6.1%(총액대비)

    ㅇ 결과 : 원안 승인

   안건4. 2018년 결산 승인 및 2019년 예산() 승인 건

    ㅇ 결과 : 원안 승인

   안건5. 2019년 사업계획 승인 건

    ㅇ 결과 : 원안 승인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KBS노동조합은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특집방송 중계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목포신항과 진도항 현지 및 목포국을 찾았습니다.

언론사로서 당시에 역할을 다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재난방송의 최일선에 서는 언론인 스스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통감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인사 참사로 빚어진 산불 보도 참사

문재인 대통령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KBS는 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지역 초대형 불이 발생한 지난 4일 밤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재난대응 최고 수준인 3단계가 발령됐음에도 특보체제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편성된 프로그램인 '시민의 탄생', '오늘밤 김제동'을 방송해 재난주관방송사로서의 역할을 저버렸다.

 

KBS 노동조합은 이런 보도참사에 대해 현장 상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특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컨트롤 타워의 문제가 이번 참사의 원인이라고 규정했다.

신속한 특보 체제 전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경영진과 보도국 수뇌부에 큰 책임이 있지만 양승동 사장과 사측은 보도참사를 산불 재난 보도 노하우 부족으로 인한 시스템의 문제로 돌려 책임 회피에 급급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재난방송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을 적폐로 몰아 업무에서 배제한 이른바 양승동과 그 동아리의 인사 참사로 빚어졌다는 게 KBS노동조합의 판단이다.

 

실제 1년 전인 20184월 전국 부장급 인사발령 199명 중 13명만 기존 부장급 인사였으며 나머지 186명은 처음으로 부장이 되다보니 업무의 연속성이나 노하우 전수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던 것이다.

 

문제의 원인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 카드를 써 음주가무를 즐겼다는 의혹에다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모친 증여세 탈루 의혹 등 각종 의혹과 함께 경영 능력 검증에 실패한 양승동 사장이 인사 청문회에서 거친 비난을 받아 청문보고서 채택이 2차례나 무산됐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따라서 양승동 사장과 그 동아리들의 보도 참사를 질타했던 문재인 대통령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정상문 KBS노동조합 위원장, 허성권 KBS노동조합 부위원장, 하만호 KBS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KBS노동조합 집행부는 오늘(11) 청와대 앞과 KBS에서 이번 보도참사와 관련, 양승동 사장과 양승동 사장 임명을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하는 피켓팅을 벌였다.

 

KBS노동조합은 지속적으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다해 KBS의 미래를 강탈해가는 무능한 사측과 맞서 싸울 것이며 공영성을 위협하는 외부 정치 세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분연히 일어설 것이다!

 

2019. 4. 11.


새로운 노조! 쟁취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KBS노동조합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