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사장 체제 첫 KBS 핵심 본부장 신임투표 실시언론노조 KBS본부·KBS 노동조합 참여, KBS 공영노조 제외… 3분의 2이상 불신임 시 해임건의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위원장 이경호)와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이 KBS 본부장 신임평가 투표를 실시한다.

신임투표 평가대상은 황용호 편성본부장, 김의철 보도본부장, 김덕재 제작1본부장, 김용덕 기술본부장, 박재홍 경영본부장 등 총 5명이며 조합원 3분의 2이상 불신임 찬성 시 조합은 해당 본부장의 해임을 사측에 건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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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노조, 양승동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고발

 

“보직 인사때 2노조 출신만 중용, 국장급 73명중 1노조 한명도 없어”KBS노동조합(1노조)이 20일 양승동 KBS 사장 등 자사 직원들을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에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했다. 보직자 인사 발령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KBS본부(2노조) 출신 직원을 중용하고, 1노조는 배제한 ‘코드 인사’로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줬다는 취지다.

KBS1노조는 “올해 3월 KBS 인사 현황에 따르면 국장급 보직자 73명 중 1노조 출신은 한 명도 없고, 부장급 보직자도 155명 중 13명(8%)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반면 국장급 보직자 중 59%(43명), 부장급 보직자 중 72%(112명)가 2노조 출신이다. 나머지 국장급 보직자는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직원이다. 1노조는 “현재 KBS 14개의 뉴스를 맡고 있는 앵커 22명은 모두 2노조 출신”이라며 “보직자뿐 아니라 뉴스앵커도 편향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사장의 인사권에 대한 1노조의 부당한 주장이다. 올해 인사는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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