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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KBS노보 301호] 쟁취! 고용안정 사수! 공영방송 제12대 노동조합이 8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공영방송사수" "고용안전" "조합원 복지증진" 의 공약을 내건 KBS노동조합호가 2년간의 희망찬 향해를 시작했다. 이날 12대 노동조합 출범식은 권영길, 안영환국회의원 방성제 MBC노조위원장과 진종철前위원장 및 주요협회장 등 300여명의 내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보기
[KBS특보 3호] 노조, 미디어악법저지 연대투쟁 나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조중동방송, 재벌방송 만들기 획책을 저지코자 KBS노동조합이 연대투쟁에 본격 나섰다. 12대 노조는 이번 미디어 악법 저지 투쟁이 앞으로 예상되는 공영방송법 개악을 막아내는 전초전으로 판단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 펼쳐진 투쟁의 현장을 소개한다. 더보기
[KBS특보 2호] 노조, 비대위체제로 전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으로 투쟁 공식화 정부와 한나라당의 미디어악법날치기 통과기도가능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12대 노동조합은 공식출범후 첫 집행위원회를 2일(금)16시 신관5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고 현재 국회에서 대치 중인 방송법과 디지철전환특별겁 등 미디어관련법 투쟁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코자 "언론악법 저지와 공영방송 사수를위한 비대위" 로 전환키로 만장일치 결의하였다. 더보기
[KBS특보 1호] 공영방송 사수 총력 투쟁 선언! 모두가 들떠있는 연말연시에 방송계는 사상유례가 없는 위기의식속에서 뜨거운 투쟁의물결이 넘쳐나고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한 언론장악을 시도하고있다. 제12대 KBS노동조합은 한나라당이 마련한 7대 미디어 관련법을 언론 장악 악법 으로 규정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