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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특판]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깊이" 더치 커피 할인 판매 안내 [특판]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깊이" 더치 커피 할인 판매 안내 KBS노동조합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커피 전문점 "깊이"에서 프리미엄 더치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아래와 같이 특별 할인 판매하오니 KBS 및 계열사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구매방법 : 문자주문 (010-7935-4744) * 필요정보 : 1) 주문자 이름 2) 전화번호 3) 받으실 분 성함 및 주소 4) 상품명 5) 입금자명 6) 현금영수증 유무 2. 판매기간 - 온 라 인 : 1월 17일 (월) ~ 2월 11일 (금) * 명절 전 택배 마감은 1월 25일 오전 11시까지 - 오프라인 : "깊이" 매장에 방문시 KBS 및 계열사 임직원 할인 특판 구매하러 오셨다고 말씀 하시면 동일 할인률 적용하여 구매 가능 3. 결제방.. 더보기
◆ 김건희 전화통화 방송 후폭풍...홍00 기자들에게 드리는 말씀 김건희 방송파문 후폭풍 KBS 홍00 기자의 판단력을 존중한다 또 다른 홍00 기자들도 명심하라! 며칠 사이 장안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윤석열 대선후보의 처 김건희 씨의 전화통화 파문이 어젯밤 MBC스트레이트 방송으로 일단락됐다. 세간의 대체적인 반응은 ‘소문난 잔치 집에 먹을 것 없다’ 로 풀이된다. 조선일보 정치면 기사다(아래사진). 민주당 인사들마저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었다.” 라고 반응을 전했다. 한겨레 신문은 어떨까?(아래사진) 촬영담당 이 모 씨에게 1억 원을 제안하며 윤석열 캠프 영입제안을 했다며 부적절한 선거운동 관여로 보인다는 것 외에 특별하게 현행법을 위반했다거나 하는 쟁점이 보이질 않는다. 그렇다면 MBC 스트레이트는 김건희 씨와 촬영담당 이 모 씨와 전화통화 녹취록을 왜 방송했을까.. 더보기
◆ ‘무단 진행하다 취소’ 마구 질러대는 선거기획단, 추락하는 KBS의 대외공신력 더보기
◆ 공수처, 언론중재법 반대투쟁한 KBS노동조합 이영풍 기자를 통신사찰한 것 드러나 더보기
◆ 대선후보 릴레이 인터뷰 큰 기대... <KBS뉴스9>는 집요하게 질문하라 더보기
◆ 언론중재법 찬반답변 거부했던 이재명...무차별 통신사찰은 사찰이 아니라구요? 더보기
◆ 검언유착-여론조작 일삼았던 검은세력의 꼬리는 결국 잡히게 돼 있다! 더보기
◆ <더라이브>도 이재명 단독출연...신재국 본부장, 양홍선 국장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본부되길 작정하셨어요? 더보기
◆ <이재명 출연한 일요진단>...이런 게 김의철 사장의 방송독립 선언?...손관수 본부장과 안양봉 국장은 답하라! 더보기
◆ 수백명 무차별 사찰, 언론자유 억압하는 공수처를 규탄한다! 수백명 무차별 사찰, 언론자유 억압하는 공수처를 규탄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의 무차별 통신 조회 대상 언론인이 100명이 넘었다. 조회된 수만 해도 200여건이다, “수사 대상자와 통화한 사람을 조회했다”는 공수처의 말과는 달리 조회 대상자 중에는 공수처의 수사 대상자와 연락한 적도 없는 민간인도 대거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상황이 이런데도 공수처는 범죄수사와 관련 없는 대상의 통신자료까지 통신사로부터 광범위하게 제공 받은 사실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8조는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수사 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언론인이나 민간인의 정보를 캐는 것은 불법 사찰이며 중범죄다. 민간인 불법 사찰을 일삼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