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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

◆ 청와대가 사전각본 부인한 <국민과의 대화>... 예상대로 시청률 3.6% 저조한 성적표 기록 청와대가 사전각본 부인한 예상대로 시청률 3.6% 저조한 성적표 기록 언론의 사전각본 지적에 청와대가 이를 극구 부인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1월 21일(일) KBS 1TV 생방송 시청률이 저조하게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시청률은 AGB 닐슨 기준으로 수도권 3.6% 로 확인됐다. ❍ 연령별 시청률 조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더 크다. 문재인 정부에 우호적인 것으로 평가받는 3059 시청률은 1.2%에 그쳤고 2049 시청률도 0.7%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 시청자 수 조사에서도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정부에 가장 비판적인 것으로 평가받는 60대의 시청자 수는 압도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남성 시청자 24만 명과 여성 시청자 27만 명이 각각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 더보기
◆ [위원장 서신] 파업승리를 이끌어 냅시다 위원장 서신 파업찬반 투표에 들어가며 양승동 경영진이 4년 동안의 악행을 뒤로하고 임기를 마치려 하고 있습니다. 양승동 사장은 단 한 번도 멈추거나 고치지 않는 무능 경영 폭주로 사내 유보금 1,400억 원을 모두 소진하고, 지속적인 적자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변화와 혁신, 공정을 강조한 양승동 사장은 번지르르한 말과는 다르게 무비전과 내로남불식 경영, 불공정 방송으로 KBS를 망쳐놓고 KBS노동자를 고통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특정 정치세력에 편향돼 비상식적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KBS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많은 국민에게 미움을 받고 있으니 미래가 암담하기만 합니다. 양승동 사장은 아무런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데다 수백억 적자까지 낸 지난 2019년, 강원 산불 늑장 보도 참사로 인해 공.. 더보기
◆ '운 좋아서 그 자리에?'...'취임하면 유념한다' 연발한 김의철은 사퇴하라! ’운이 좋아서 그 자리에 앉았나?‘ ‘취임하면 유념하겠습니다’ 연발한 김의철은 사퇴하라 국회에서 오늘 벌어지고 있는 KBS 사장 인사청문회에서 김의철 사장 후보자는 발언을 연발했다. 또 는 작전으로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의를 피해가려는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➀ 위장전입 궤변으로 해명하다 결국 시인 오전부터 질의 의원들로부터 위장전입 사실에 대해 집중적인 추궁을 받았다. 그러나 김의철 사장 후보자는 오리발을 내밀며 사실과 다르다며 항변했다. 그러나 야당 의원의 라는 끈질긴 질의에 결국 위장전입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사과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나 ➁ 국어 해독력이 부족하거나 거짓말이거나 둘 중의 하나! 이 과정에서 김의철은 이사회에 제출한 공식서류의 질문지를 잘못 이해했다는 뉘앙.. 더보기
◆ 누나찬스~위장전입~세금탈루~11억 로또 김의철, 입만 열면 또 거짓말 투성이 누나찬스~위장전입~세금탈루~11억 로또 김의철, 입만 열면 거짓말 투성이 김의철 KBS 사장 후보자의 거짓말이 또 드러났다. KBS 이사회에 제출한 공식 자료에 버젓이 거짓말을 한 것이 속속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문재인 정부의 고위공직자 원천 배제 7대 기준에 응답한 답변서에서 드러났다. ➀ 위장전입 질문에 거짓말 김의철이 KBS 이사회에 제출한 답변서이다. 인사 청문제도가 장관급까지 확대된 2005년 7월 이후 부동산 투기 또는 자녀의 선호학교 배정 등을 위한 목적으로 2회 이상 위장전입을 한 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아니오 라고 답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 답변이다. 위 질문에 해당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위장전입을 한 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또 아니오 라고 답했다. 명백한 허위진술이다. 즉 2.. 더보기
◆ 이런 게 대통령과의 진솔한 대화인가요? 문재인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사전 각본대로? ‘트루먼 쇼’ 였나? 본 방송의 당초 기획 의도는 문재인 대통령이 사전 각본 없이 직접 국민들과 소통하며 아무런 질문에도 답변하는 형식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었나? 그렇게 국민들에게 홍보하지 않았나? 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 아니었나? 그런데 주요 질문에서 주요 부처 장관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대통령과의 대화가 아니라 이건 장관들의 일방적인 정부정책 홍보 쇼란 비판을 받기 딱 십상이었다. 왜 그랬을까? 생방송이 왜 그렇게 흘러갔을까? KBS노동조합이 확보한 프로그램 대본을 보면 그 답이 나온다. ➁ 대본에 이미 출연 장관 명단이 명시돼...짜고치는 고스톱였나? 사전 각본 없는 질문과 대통령의 진솔한 대화란 이런 것인가? 실제 생방송에도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정.. 더보기
◆ 허위진술서 위계에 의한 이사회 업무방해한 김의철을 고발한다 누나찬스~ 위장전입~ 세금탈루~ 11억 로또 김의철 새빨간 거짓말 들통 나... 이사회 업무방해로 고발한다! 누나찬스~위장전입, 세금탈루, 11억 원 로또의 주인공 김의철. 그의 새빨간 거짓말이 또 드러났다. 그가 사장 후보자로 지원하면서 제출한 경영계획서 내용이다. 구구절절 거짓말 투성이어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가 성립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가 경영계획서에 밝힌 허위진술의 실체를 까발려 드린다. ➀ KBS 사장은 공영미디어 수장으로서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어야 한다. ► 누나찬스~위장전입~세금탈루~11억원 로또의 주인공, 김의철은 KBS 사장으로서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었나? ➁ 저는 공직배제 기준인 이른바 7대 비리(부동산 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등) 해당사항이 전혀 없습니.. 더보기
◆ <누나찬스~11억 원 로또> 챙긴 김의철은 사퇴하라! 누나찬스~위장전입 한 방에 11억 원 불로소득 챙긴 김의철은 사퇴하라 허은아 국회의원이 어제 릴리스한 보도자료에 따른 보도를 보고 많은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된 차기 KBS 사장 후보자 김의철의 위장전입 문제 때문이다. 허은아 의원이 확인한 팩트는 2가지이다. ➀ 김의철이 서울지역의 아파트 청약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는 인천에 살면서 서울 양천구의 누나 집에 2년 동안 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➁ 김의철은 이를 통해 매입한 서울의 아파트를 매각하면서 다운계약서를 작성해 약 1,400만 원의 취, 등록세를 삥땅~친 사실도 확인됐다. 이에 대해 김의철 후보자 본인은 며 잘못을 시인했고 라고 밝혔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그런데 여기서 빠진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법망을 피.. 더보기
◆ 양승동 사장! 동작 그만! 몬유 출자 이제 그만! 집에 가라! 노동자 피땀이 물로 보이나? 양승동 사장! 동작 그만! 집에 가라! 좀 있으면 임기가 종료되는 양승동 사장이 지난달 12일 국정감사에서 “왜 KBS는 오징어게임 같은 콘텐츠를 생산하지 못하느냐”는 질타가 이어지자 몬스터유니온을 언급하며 이렇게 대답한다. “(몬스터유니온을) 대형 스튜디오로 키우고 지상파TV와 온라인 콘텐츠를 구분해 제작하는 방식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본사에서는 구체적인 몬스터유니온 출자 계획을 알리기 시작한다. KBS 드라마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400억 원을 출자를 가시화한 것이다. KBS노동조합연대는 지난 10일 몬스터유니온의 지난 실적과 영업이익을 분석해볼 때 적자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불확실성이 큰 업체에 K.. 더보기
◆ 몬유에 줄 돈은 있고 KBS인 임금인상은 1%...배은망덕, 배신, 먹튀 경영진에겐 파업 몽둥이가 약이다 배신을 식은 죽 먹듯 일삼는 양승동 사장 먹튀 경영진에겐 파업 몽둥이가 약이다 교섭대표노조인 민노총 KBS본부노조의 파업결의를 환영한다. 어제 본부노조는 임단협 파업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승동 사장이 연차제도 정상화를 위한 노사협약을 무책임하게 배신한 것에 대해 비대위원들이 등의 험한 발언을 날리며 강력한 파업의지를 드러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승동 사측이 연차강제촉진 제한관련 협상을 기약 없이 연기하겠다는 통보도 대다수 KBS인들을 열받게 만들었지만 내년에 무분별한 연차강제촉진을 기정사실화하는 예산까지 편성했다는 언급에서는 아예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배은망덕이란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이건 바로 양승동 먹튀 짓거리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동안 노동조합을 건전한 노사 파트너로서 대접한 게 아니라 양승동.. 더보기
◆ 양승동 사장~~ 몬스터유니온에 6백억원 출자결정,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몬스터유니온 600억 원 출자 사실인가? 양승동 사장, 끝까지 노동자 등 쳐 먹을 셈인가! 양승동 사장의 임기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또다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KBS와 KBS계열사가 공동출자한 콘텐츠 제작회사인 몬스터유니온에 본사가 무려 600억 원의 거액을 출자하려고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다. 실제 해당 출자건은 내일(11일) 임원회의 보고를 통해 공식화 된 뒤 오는 24일에는 이사회 보고까지 예정돼있다. 양승동 체제 4년동안 무능경영으로 일관하다 큰 위기를 맞게 되자 경영진이 책임지는 상식적인 모습보다는 KBS노동자의 희생이 우선시돼왔다. 수 년 동안 실질 임금이 삭감 내지는 동결됐으며 각종 복지도 축소되어오다 이번에는 연차삭감 밀실합의와 임금 협상 결렬로 KBS노동자 1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