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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

◆ 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누구로 선정됐는지를 밝혀주길 바란다. 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누구로 선정됐는지를 밝혀주길 바란다. 인적자원실은 KBS노동조합의 오늘 성명서와 관련해 입장문을 냈다. KBS노동조합은 사실관계를 전달함에 있어 최대한 팩트 확인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모든 성명서는 게시 전 명예훼손 여부에 대해 자문 변호사의 충실한 검토를 거치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이번 ‘성평등센터장 소동’은 모 본부장 등이 아직 선발도 되지 않은 성평등센터장의 사무공간을 추가확보하려는 시도가 관련 방송 현업자들로부터 목격되고 이것이 불거지면서 사내에 확대 증폭 되었음을 먼저 말씀드린다. KBS노동조합은 요구한다. ➀ 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누구로 선정됐는지를 먼저 밝혀달라. ➁ 만일 조합 성명서에 오해나 혼란을 불러일으킬 부분이 있.. 더보기
◆ 조합원 불이익 변경이 “아주 합리적”... 유재우 위원장 멘트인가? 더보기
◆ 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차기 성평등센터장에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가 낙점됐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현재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인 그가 최근 KBS가 공모한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목숨을 끊은 모 시장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시민단체 활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도 있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딸 같은 여비서에게 몹쓸 짓을 한 파렴치 성 추행범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그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국민들과 그를 지지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무책임한 행적으로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지난해 7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 .. 더보기
◆ 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차기 성평등센터장에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가 낙점됐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현재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인 그가 최근 KBS가 공모한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목숨을 끊은 모 시장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시민단체 활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도 있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딸 같은 여비서에게 몹쓸 짓을 한 파렴치 성 추행범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그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국민들과 그를 지지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무책임한 행적으로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지난해 7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 .. 더보기
◆ 한국노총 미디어산별노조연맹(가칭) 설립추진위 첫 회의 열려...규약검토 작업 착수 더보기
대체 누구길래 이 난리법석인가?방송현업 현장 차지할 꿈도 꾸지 말라 대체 누구길래 이 난리법석인가? 방송현업 현장 차지할 꿈도 꾸지 말라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대체 누구로 낙점 됐길래 이 난리법석인가? 모 본부장까지 나서서 방송 현업자들이 일하는 공간을 기웃거리는가 하면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차지할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방송제작 현장을 넘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성평등센터장은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지만 최근 채용공고가 나서 아마도 누군가로 낙점된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성평등센터장이 사용할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사측 고위 간부들이 보이는 꼴불견이 도를 넘었다는 데 있다. 모 본부장의 경우 보도본부 모 부서의 방송현업 현장을 방문해 공간의 위치와 넓이 등을 점검하고 다녀갔다는 제보가 KBS노동조합에 접수됐다. KBS노동조합은 해당 모 본부장에게 먼저 경고한다. 양승.. 더보기
코로나19 백신 휴가 최소 2일 보장하라! 코로나19 백신 휴가 최소 2일 보장하라! 최근 코로나 잔여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데다 오는 10일에는 30세 이상 예비군·민방위 등 90만여 명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본격화 하고 있다. 백신을 맞고 난 뒤 발생하는 이상반응도 꾸준히 늘고 있어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2월 26일 이후 신고 된 발열, 두통, 오한 등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3만4,447건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모니터링 결과 전 접종자의 32.8%가 불편함을 느꼈다고 응답할 정도다. 우리 일터에도 백신 접종이 임박한 노동자가 늘고 있다. 여기에다 도쿄 올림픽, 전국체전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에 투입될 KBS 노동자들도 백신 접종을 이미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다. 사측은 이미 지난 5월.. 더보기
◆ 수신료 인상 반대 안 한다 양승동 사장 제발 좀 잘해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