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누구로

선정됐는지를 밝혀주길 바란다.

 

 

인적자원실은 KBS노동조합의 오늘 성명서와 관련해 입장문을 냈다.

 

KBS노동조합은 사실관계를 전달함에 있어 최대한 팩트 확인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모든 성명서는 게시 전 명예훼손 여부에 대해 자문 변호사의 충실한 검토를 거치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이번 성평등센터장 소동은 모 본부장 등이 아직 선발도 되지 않은 성평등센터장의 사무공간을 추가확보하려는 시도가 관련 방송 현업자들로부터 목격되고 이것이 불거지면서 사내에 확대 증폭 되었음을 먼저 말씀드린다.

 

KBS노동조합은 요구한다.

 

 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누구로 선정됐는지 먼저 밝혀달라.

 

 만일 조합 성명서에 오해나 혼란을 불러일으킬 부분이 있다면 우리는 즉시 시인할 것이다.

 

 조합의 성명서가 특정인 누구에게 명예훼손의 여지가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마당에 인적자원실 명의의 강압적이고 강경한 입장문을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2021 6 14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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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차기 성평등센터장에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가 낙점됐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현재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인 그가 최근 KBS가 공모한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목숨을 끊은 모 시장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시민단체 활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도 있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딸 같은 여비서에게 몹쓸 짓을 한 파렴치 성 추행범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그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국민들과 그를 지지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무책임한 행적으로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지난해 7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 달 뒤인 2020 8월 산하 모 기관장이었던 S모씨는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1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그가 서울 여의도 KBS 성평등센터장에 공모 신청해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우리는 S 모씨라는 그가 KBS 성평등센터장에 공모를 하든 말든 별 관심이 없다. 대한민국엔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음을 존중해야 한다. KBS 부사장을 마친 뒤 30여 일 만에 금뱃지를 달기 위해 집권여당의 품으로 안긴 언론인이라는 자에 대해서도 민주노총 노조나 진보시민단체는 한마디도 뻥끗하지 않는 시대가 아니던가? 

 

하지만 S 모씨가 만일 KBS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된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그가 차지할 추가적인 사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현업자들의 작업공간을 빼앗는 어처구니없는 짓은 KBS에서 더 이상 벌어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이미 지적한 바 있는 모 본부장에 이어 관련 부서 모 간부까지 S 모씨의 추가 사무공간을 확보한다며 엉뚱한 짓을 벌인다면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본사의 벌집 같은 사무공간 실태를 감안한다면 현재 성평등센터 사무실 공간이 비좁다고 하기엔 너무 사치스런 고민이지 않을까?

 

S 모씨가 성평등센터장으로 기용된다면 그는 사무실 공간 확보전쟁에 우선적으로 나설 것이 아니다.

 

그는 유부남이란 사실을 숨기고 언론계 지망생을 농락한 양승동아리 파업전사, 모 시사교양 PD (민주노총 산하 KBS본부노조원) 사건부터 파헤쳐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지켜볼 것이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 경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를 예의주시할 것이다.

 

KBS 성평등센터장은 놀고 먹는 자리가 아님을 본인 스스로 증명하기 바란다.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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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범법자 모 시장 계열 여성운동가라서

별도의 센터장 사무실 제공하려나? 

 

 

차기 성평등센터장에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가 낙점됐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현재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인 그가 최근 KBS가 공모한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목숨을 끊은 모 시장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시민단체 활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도 있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딸 같은 여비서에게 몹쓸 짓을 한 파렴치 성 추행범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그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국민들과 그를 지지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무책임한 행적으로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지난해 7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 달 뒤인 2020 8월 산하 모 기관장이었던 S모씨는 모 광역자치단체 산하기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1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그가 서울 여의도 KBS 성평등센터장에 공모 신청해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우리는 S 모씨라는 그가 KBS 성평등센터장에 공모를 하든 말든 별 관심이 없다. 대한민국엔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음을 존중해야 한다. KBS 부사장을 마친 뒤 30여 일 만에 금뱃지를 달기 위해 집권여당의 품으로 안긴 언론인이라는 자에 대해서도 민주노총 노조나 진보시민단체는 한마디도 뻥끗하지 않는 시대가 아니던가? 

 

하지만 S 모씨가 만일 KBS 성평등센터장에 기용된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그가 차지할 추가적인 사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현업자들의 작업공간을 빼앗는 어처구니없는 짓은 KBS에서 더 이상 벌어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이미 지적한 바 있는 모 본부장에 이어 관련 부서 모 간부까지 S 모씨의 추가 사무공간을 확보한다며 엉뚱한 짓을 벌인다면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본사의 벌집 같은 사무공간 실태를 감안한다면 현재 성평등센터 사무실 공간이 비좁다고 하기엔 너무 사치스런 고민이지 않을까?

 

S 모씨가 성평등센터장으로 기용된다면 그는 사무실 공간 확보전쟁에 우선적으로 나설 것이 아니다.

 

그는 유부남이란 사실을 숨기고 언론계 지망생을 농락한 양승동아리 파업전사, 모 시사교양 PD (민주노총 산하 KBS본부노조원) 사건부터 파헤쳐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지켜볼 것이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 시장 계열의 여성운동가 경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를 예의주시할 것이다.

 

KBS 성평등센터장은 놀고 먹는 자리가 아님을 본인 스스로 증명하기 바란다.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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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길래 이 난리법석인가?

방송현업 현장 차지할 꿈도 꾸지 말라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대체 누구로 낙점 됐길래 이 난리법석인가? 모 본부장까지 나서서 방송 현업자들이 일하는 공간을 기웃거리는가 하면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차지할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방송제작 현장을 넘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성평등센터장은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지만 최근 채용공고가 나서 아마도 누군가로 낙점된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성평등센터장이 사용할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사측 고위 간부들이 보이는 꼴불견이 도를 넘었다는 데 있다. 모 본부장의 경우 보도본부 모 부서의 방송현업 현장을 방문해 공간의 위치와 넓이 등을 점검하고 다녀갔다는 제보가 KBS노동조합에 접수됐다.

 

KBS노동조합은 해당 모 본부장에게 먼저 경고한다.

 

양승동 체제 이후 평소 가벼운 언행으로 이런 저런 제보가 잇따르고 있음을 잊지 말기 바란다. 선을 넘을 듯 말 듯 위험수준의 제보도 접수되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차기 성평등센터장이 대체 어느 정도 높으신 분이시길래 벌써부터 호들갑이신가? 

 

KBS노동조합은 양승동 사장에게도 경고한다.

 

차기 성평등센터장의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방송제작자들의 일터를 넘본다면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양승동 사장 스스로 그동안 수차례 밝혀온 방송제작 현업 우선 원칙과도 충돌하지 않는가?

 

아마도 모 본부장이 이렇게 호들갑을 떨며 차기 성평등센터장의 사무공간을 새로 찾으려는 몸부림을 치는 걸 보니 아마도  인물이 오는 모양이긴 한데 양승동 사장이 거기에 별 생각없이 편승했다간 아주  망신을 당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방송현업자 중심이 아닌 주요 간부 우선의 사무공간 배정 시도에 대해 우리는 강력 반대한다.

 

두고 보시라. 우리는 말로 안한다. 바로 액션으로 보여 드리겠다.

 

 

 

2021 6 11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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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휴가 최소 2일 보장하라!



최근 코로나 잔여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데다 오는 10일에는 30세 이상 예비군·민방위 등 90만여 명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본격화 하고 있다.

 

백신을 맞고 난 뒤 발생하는 이상반응도 꾸준히 늘고 있어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2 26일 이후 신고 된 발열, 두통, 오한 등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34,447건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모니터링 결과 전 접종자의 32.8%가 불편함을 느꼈다고 응답할 정도다.

 

우리 일터에도 백신 접종이 임박한 노동자가 늘고 있다. 여기에다 도쿄 올림픽, 전국체전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에 투입될 KBS 노동자들도 백신 접종을 이미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다.

 

사측은 이미 지난 5월 백신을 접종하고 이상반응이 생기면 다음날 의사소견서 없이 하루의 공가를 쓸 수 있도록 휴가 사용 기준을 정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는 현실과 맞지 않다.

 

질병관리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백신 접종 후 10~12시간 이내 이상반응이 시작하는 점을 고려해 접종 다음날 1일을 부여하고,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추가로 1일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오후 늦게 접종을 한 KBS노동자들은 다음날 아침 이상반응을 알아차리기 못하고 출근해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다음날 1일은 무조건 휴가를 내어 자신의 몸상태를 예의주시하는 한편, 이상 반응 여부에 따라 다음날 휴가를 사용할 지 사용하지 않을 지를 결정하면 될 일이다.

 

사측의 현재 백신 1일 공가제도는 이상반응을 인지하지 못하고 덜컥 일터로 복귀하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차라리 하루 휴가를 의무적으로 주면서 다음날 추이를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사측은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노동자가 백신을 맞고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고 대응해야한다.

 

1차와 2차에 걸쳐 이상반응을 체크할 수 있는 응급 의료 지원팀이 사내에 연결되어야하고 부서장 역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준비를 해두어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사측이 백신 이상반응이 있는 노동자에게 부서에서 납득할 만한 이유 없이 휴가 추가 사용을 허가하지 않거나 무리한 업무를 강요하는 사례가 확인된다면 강하게 대처하겠다.

 

사측은 당장 코로나19 백신 휴가 최소 2일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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