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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

◆ KBS 이사... 이런 인물 되면 곤란합니다 KBS 이사의 3대 조건 독립성, 세대교체성, 지역대표성 공영방송 이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특히 KBS 이사의 적합조건은 무엇일까를 심각하게 고민하게끔 하는 시절이다. 최근 강규형 前 KBS 이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무효 2심 소송에서 승소한 사건은 KBS 이사의 조건을 다시금 심각하게 뒤돌아보게끔 하는 중대사건임에 틀림없다. KBS인들은 최근 10여년 정권 교체 시기에 두 차례의 큰 아픔을 겪었다. 첫 번째 사건은 이명박 정권이 정연주 前 KBS 사장을 쫓아내는 데 앞장섰던 지난 2008년 8.8 사태였고 두 번째 사건은 KBS 내부인들이 임기가 남은 고대영 前 사장을 축출하는 데 앞장서면서 KBS인들끼리 극도의 분열을 보인 사건이다. 공영방송에 대한 정권의 지배 욕구는 채웠을지 몰라도 KBS.. 더보기
◆ KBS를 Korean Bullyun Station 만들려고 작정하셨나? 더보기
◆ 집권여당 포털 통제정책 전체주의 언론통제인가? 더보기
◆ 유재우 위원장, 노동자 처벌 범위 확대 용인 대안 없는 불이익 변경에 기어이 서명 유재우 위원장, 노동자 처벌 범위 확대 용인 대안 없는 불이익 변경에 기어이 서명 양승동 사장은 지속적으로 심의지적평정위원회 운영지침 제9조(이하 심의지적평정위 지침 9조)를 변경하려고 시도해오다 노사협의회가 열린 지난 21일, KBS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유재우 본부노조 위원장의 일방적인 동의로 목적을 달성했다. 다른 노사합의안 속에 슬쩍 불이익 변경건을 끼워 넣어버린 것. 심의지적평정위 지침 9조란 ‘심의지적 사항이나 방송사고의 원인제공자가 공사 직원일 경우 당해년도(--> 사고발생 1년이내로 변경) 경고 3회는 인사위원회에 회부한다.’ ‘당해년도(--> 사고발생 1년 이내로 변경) 주의 3회는 경고 1회, 재발방지 촉구 3회는 주 1회로 간주한다.’라는 내용으로 사실상 처벌의 형평성을 내.. 더보기
◆ 어용노조와 리베이트 질타하신 높으신 분의 영전을 축하할까요? 더보기
◆ 집권 여당의 '영구적인 언론장악'...그 큐시트의 마각이 드러났다 집권여당의 영구적인 언론장악 그 큐시트의 마각이 드러났다 집권 민주당과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드디어 언론을 영구 장악하기 위한 마각을 드러냈다. ➀ 어제(17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이사진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➁ 이와 함께 포털사이트가 뉴스 편집을 못하도록 막고, 악의적 허위보도로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를 보상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하기로 했다고 한다. 민주당과 언론노조가 말하는 '국민이 공영방송 이사진을 추천'하는 행위가 사기극에 지나지 않음은 그들이 행위가 증명한다. 민주당은 2016년 민주당 의원 로 특별다수제를 근간으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당시 116명의 민주당의원이 법안 발의에 동의한 바 있다. 그랬던 그들이 2.. 더보기
◆ 양승동 사장~ 80일째 KBS 집회하는 그들은 수신료 내는 시청자 아닌가? 더보기
◆ 코로나19 백신 ‘필수 휴가’ 하루가 급하다 더보기
◆ 본부노조는 사람으로 돌아오라! KBS본부노조는 제발 사람으로 돌아와달라 우리가 노조활동을 하면서 항상 경계하고 조심하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뭘 좀 안다고 생각하고 어줍잖게 누구를 가르치려 든다거나, 권력의 편에 선 자가 아닌 누군가의 트집을 잡을 거리가 생겼다고 해서 얼씨구나 물어뜯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곤 한다. 노조까지 그렇게 꼰대 짓을 하면 양승동아리의 무능과 후안무치, 탐욕에 지친 우리 직원들은 도대체 누굴 보고 살아야 하겠는가? 한편 우리는 어느 누구의 어떤 가르침이라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본부노조가 친절하게도 우리에게 일장 강의를 해 준 것에 대해 우리는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라는 말도 있고, 불치하문(不恥下問) 이라는 말도 있는데, 누구든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 더보기
◆ 조성용 인적자원실장은 경거망동말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