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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 작년 임투 새로하고 올해 임투는 전투적으로 해야 작년 임금협상 새로 하고 올해 임금협상 전투적으로 가야 민주노총 산하 KBS본부노조가 갑자기 임협을 서두르고 있다. 다음 주 노사 간 첫 교섭을 시작으로 본회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임금협상은 주로 8월 휴가철이 끝난 가을에 시작해서 연말까지 노사 간 줄다리기를 거쳐 마무리하는 게 그동안의 관례이고 노사 양측에 유리하다. 대기업들이나 주요 공기업들의 연말 보너스 지급 시즌에 맞춰 KBS도 임금협상 결과물을 노사가 공유하는 것이 공기업에 적대적일 수도 있는 여론도 살펴가면서 노사 양측에게 전략적으로 유익했던 수십 년 간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임금협상을 지난해에 이어 또 갑자기 하자고 KBS본부노조가 서두르기 시작했다. 협상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야 뭐 나쁠 것도 없지.. 더보기
◆ 여당의 언론장악 발악, 문재인 정권은 히틀러가 되려는가? 더보기
◆ 양승동 진영논리가 만들어 낸 공영방송 이사와 조합장이란 괴물들 양승동 진영논리가 만들어 낸 공영방송 이사와 조합장이란 괴물들 범죄자 양승동과 그 일당들이 KBS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지난 3년. 진작에 양승동은 사퇴하거나 해고됐어야 하지만 정권의 뒷배와 운동권 노조의 호위무사 노릇 덕분인지 아직도 KBS본관 6층을 무단 점거하는 부조리가 계속되고 있다. 소수 이사들이 양승동 해임 안을 제출한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그 해임 안이 통과되리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다. 눈꼽 만큼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미 양승동이 저지른 수많은 만행에 대해 스스로 해임제청을 했겠지만, 이미 정권의 앞잡이이자 사장의 호위무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그들이 해임 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은 제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해임 제청 안 논의 이후 들려.. 더보기
◆ 정치권 KBS 분권형 지배구조 공감, 이사 선임 시 지역안배 법안발의 예정 정치권 KBS 분권형 지배구조 공감 이사 선임 시 지역안배 법안발의 예정 정치권이 KBS노동조합이 주장해온 에 큰 공감을 나타내고 법안발의 등 제도화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보승희 (부산 중영도) 과방위 국회의원은 어제 KBS노동조합이 주최한 집중 토론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KBS노동조합이 주장하는 분권형 이사선임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크게 공감한다고 밝혔다. 황보승희 의원은 “방송법과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이사 선임 시 지역안배를 해야 한다는 법안을 만들었으며 동료 의원 20여명의 서명을 받아 검토 후 법안발의 접수를 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언했다. KBS노동조합은 그동안 KBS 지배구조 변경과정에서 KBS 前 부사장 출신의 정필모 의원의 법안 등의 맹점을 지적한 바 있다. 행정기구인 방통위가 .. 더보기
◆ 언론개혁, 정치적 독립이라는 야바위의 본질을 까발려주마 양승동식 정치적 독립이란 야바위의 본질을 한번 까보자 민주노총 산하 KBS본부노조가 급하긴 한가보다. 우리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특별다수제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면서, 회사의 수신료공론화위원장이나 PD 연합회, 한국기자협회까지 동원해 여론전을 한층 가열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그것을 '언론개혁'이라고 포장한다. 지난 3년간 도대체 뭘 했는지, 일정상으로 한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기간에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자 하는 급원(急願)에 몸이 달아있는 듯하다. 우리는 웬만하면 본부노조가 주장하는 바의 본질까지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다. 적어도 인간의 거죽을 쓰고 있으면 이렇게 뻔뻔하게 낯빛을 바꾸면서 정의를 참칭하는 짓을 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봤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이 명예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오로지 자신.. 더보기
◆ 인사고과 테러, 표적감사...알고보니 양승동 비판하는 KBS노동조합 노조원들 표적감사, 인사고과 테러 대상자 알고 보니 양승동 반대하는 KBS노조원들 양승동 체제의 공식 임기가 고작 6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양승동 체제는 라는 불법단체를 앞세워 자신들을 반대하는 직원들에 대해 무차별적인 보복과 숙청작업을 벌이더니 결국 사법당국의 을 선고 받고 그 부당성을 확인받았다. 사정이 이러하지만 양승동 체제는 여전히 KBS 사업장 곳곳에서 특정노조원들을 대상으로 괴롭히기 식 표적감사는 물론 인사고과 테러를 자행하고 있음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KBS를 회생시킬 미래비전이나 KBS인들의 고용안정을 지속시킬 혁신 경영 따위엔 애초부터 관심도 없었고 이를 뒷받침할 실력도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양승동 체제의 시작과 끝은 결국 자신들을 반대하는 세력에 대한 보복과 괴롭힘의 연속이었고 .. 더보기
◆ 공영방송 KBS...누가 확인사살을 했나요? 말은 똑바로 하자! 누가 공영방송을 확인 사살했나 민주노총 산하 KBS본부노조가 최근 홍보 전략을 많이 바꾼 듯하다. 으로 대표되는, 많은 분들로부터 본부노조에 대한 기대 이하의 평가였는지 지적이 잇따랐는지 몰라도 지난 3년간 양승동아리의 온갖 패악질을 모른 척 하다 혹여 정치적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자신들이 지금 누리는 기득권을 고착화시키기 위한 꼼수를 관철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전략적 판단을 한 것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오직 추측만이 가능할 뿐이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뛰쳐나가놓고 이제 와서 노조창립일 기념사라고 내놓은 5월 18일의 성명은 그들만의 독점적 이익을 공유하지 않고 있는 대다수 KBS 인들에게 부아를 치밀게 만드는 노골적인 빈정거림에 지나지 않는 듯하다. ➀ KBS본부노조는 2008년 .. 더보기
◆ KBS노동조합 집행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더보기
◆ KBS노동조합, 진심으로 반성하고 혁신해야 떠나갔던 동지들이 돌아올 것이다 더보기
◆ 신입사원 신규 채용안 터무니없다 질타, 한국노총 미디어산별노조 문의 잇따라 신입사원 신규 채용안 터무니없다 질타, 한국노총 미디어산별노조 문의 잇따라 KBS노동조합은 어제와 오늘 대구경북도지부(손동기 지부장)와 안동, 포항지부에서 조합원 설명회를 열었다. 20여명이 넘는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질문과 토론이 이뤄지는 등 설명회는 성황을 이뤘다. ➀ 신규채용안 터무니없다...조합원들 질타 잇따라 대구경북도지부 조합원들은 양승동 사장의 이번 신입사원 채용안은 한마디로 터무니없는 엉터리 투성이라고 비판했다. 갈수록 쪼그라드는 지역방송국의 실태가 적나라하게 부각되는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양승동 체제의 이번 신입사원 채용안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라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조합원들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안은 원천무효라며 양승동 사장이 그동안 경영참사, 인사참사, 방송참사에 이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