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지역국 뉴스 실종..결국 시청자 버리나?

 

 

 

지역정책실이 오늘(4월 27사내 게시판을 통해 지역국 구조조정을 강행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가 나오는 대로 진주와 포항안동목포순천충주원주의 조직개편과 인사를 한다고 밝힌 것이다.

 

지역정책실은 지역국 직원들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기 때문에 노사협의도 한다고도 말했다.

 

사실상 7시 뉴스 광역화로 포장한 지역국 통폐합 작업인 것이다.

 

지역 시청자로 구성된 7개 지역 시민단체와 KBS노동조합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시청자가 허락하지 않는 지역국 통폐합에 대해 결사 반대해왔다.

 

지역정책실이 추진한 순회 설명회와 각종 토론회는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파행됐으며 스스로 뉴스 범위를 축소하고 지역간 불균형적인 콘텐츠를 초래해 지역에서 KBS의 신뢰도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그런데 지역정책실은 현실과는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지역방송 활성화 계획()의 중심축 가운데 하나인 ‘<뉴스7> 지역화가 사내외에서 긍적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 긍정적인 평가란 게 도대체 사내외부 어디에서 나온 평가인가구조조정 대상 지역의 시청자가 KBS뉴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내놓아라.

 

그러나 KBS노동조합은 지역국 뉴스와 콘텐츠가 실종됐으며 경쟁력도 상실했다는 정반대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시청자도 다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할 것 없는 증거이다.

 

KBS노동조합은 7시 뉴스 광역화가 시행된 지난 2월 3일부터 ~ 3월 31일까지 구조조정 대상 지역인 KBS의 서부경남 뉴스와 타사의 보도를 비교분석했다.

 

지난 2월 한달간 총국뉴스에 나간 서부경남 단신중 하루전날 지역신문이나 타사에 나간 단신은 15건 이나 되며 이틀지난 단신은 4, 6일지난 단신은 3심지어 8일이나 지난 단신도 1건이나 확인됐다.

 

그리고 서부경남 리포트가 방송되지 않은 날도 2월을 29일중에 16일이나 되어 1달의 절반이

넘는 날짜동안 서부경남의 기사가 방송되지 않았다한 달의 주말 8일을 빼더라도 평일 20일중에 8일이나 서부경남의 리포트가 방영되지 않았던 것이다.

 

서부경남의 리포트가 없는 날의 2일은 구색을 맞추기 위해 뉴스에 맥락을 끊는 영상뉴스로 때우고 3일은 서부경남은 자치단체의 홍보 일색인 시장·군수 출연 인터뷰나 현장속으로를 방영했다.

 

3월 한 달 동안도 뉴스의 단신중 하루지난 서부경남 단신은 15이틀지난 단신은 1, 3일 지난 단신은 1심지어 4일 지난 단신도 2건이나 확인됐다그리고 3월중 서부경남 리포트가 방송되지 않은 날은 17일이나 됐다.

 

한 달의 절반가량이 서부경남 리포트가 없는 날이 된 셈이다. 3월 달도 서부경남 리포트가 없는 날의 3일을 자료화면을 활용한 영상뉴스로 때웠다.

 

타 언론사인 MBC와 지역민방 KNN보다 지역밀착형 서부경남 뉴스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같거나 1~2건 많이 보도된 날은 2월의 29일중 단 4일에 불과하고 나머지 25일은 서부경남 기사가 형편없이 적었다. 3월의 31일중 단 6일만 서부경남기사가 같거나 1~2건 많고나머지 25일은 적었던 것이다. (해당 조사 자료는 뒤에 첨부)

 

이것이 지역방송을 활성화한다며 시작한 뉴스 광역화의 실체이다.

지역에서 공영방송의 역할을 더 강화해야할 KBS가 겉으로는 지역방송 활성화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공영방송 역할 덜어내기를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이 이런데도 지역정책실은 뻔뻔스럽게도 지역 방송 활성화 계획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국 통폐합을 밀어붙이려고 하다니 나중에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사죄할 것인가?

 

양승동아리와 지역정책실의 KBS 지역국 통폐합 강행에 대한 만행은 오늘도 착착 기록되고 있음을 기억하라!

 

준비없는 KBS 지역국 통폐합은 내부적으로는 KBS 노동자들의 심각한 피해를 불러오며외부적으로는 수신료 거부 운동 등 시청자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KBS노동조합은 이런 무능경영의 결과로 지역에서부터 KBS가 무너지는 것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시민과 연대하여 더욱 강력히 싸울 것이다!

 

 

지난 2월과 3월 동안 실시한 서부경남 뉴스 보도 실태와 타 언론사 비교 자료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2020. 4. 2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첨부

 

 

 

<서부경남 뉴스 보도 실태 와 타 언론사 비교>

(2020년 23일 ~ 331)

 

23일 ()-리포트1단신2.영상뉴스1

남부내륙철도 노선 변경?...갈등확산(R)최진석기자

   -128일 6일전 지역신문사 다수 보도물-

2. 진주시논개제.10월 축제 등 시기 조정 검토

   -22일 뉴스경남신문 등 다수보도물-

3. 경남도 환경분쟁위,하동화력 소음 배상 합의(경남일보 등)

4. 영상뉴스진주 촉석루(자료영상 일부사용과 생뚱맞는 전개)

 

<MBC,KNN>-리포트1단신3

진주 방통위 옛 법원 터 이전 청신호(R)서윤식기자

KAI,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생생협약 체결

남해군국립공원 육상비율조정 환경부 건의 계획

산청군경호강 여울마자 서식지 보호대책 마련

 

(비고)

리포트는 6일전 사건 단신1건도 하루전 보도물

타사보다 리포트1건 단신2건 부족

 

24()-리포트1단신4영상뉴스1

오는 입춘...봄이 오는 길목(R)최진석기자

진주 오목내 관광지 개발 제한 갈등 -23일 국제신문 등 다수 보도물-

남해군한려해상공원 구역 축소 추진(일보뉴스 등) -23일 일요뉴스 등 지역신문 다수 보도물-

진주 대곡중혁신도시에 준공...다음 달 개교

진주 논개제 52일 개막...관광객 더 늘 것(뉴시스 등)

영상뉴스힐링과 관광 산청 <MBC,KNN>-리포트1건 단신3건 지리산 케이블카 용역비 16억 원...세금 낭비(R)신동식기자진주 초전동 야외스케이트장 오늘까지 운영 사천.통영시올해부터 메세나 참여 한국토지주택공사지역균형발전 모색 간담회 개최 (비고단신2건 하루전 보도물 타사보다 리포트1건 단신3건 부족

 

25()-리포트3단신5영상뉴스1

1. 남부내륙1.노선 변경 요구...경남 서부권 잇따라 발끈(R)천현수기자

   -24일 경남신문 등 다수 보도물-

2. 남부내륙2.창원시는 왜노선 변경 현실성은?(R)김소영기자

   -130일 오마이뉴스 등 다수 보도물-

3. 국민관광지 풀어달라 진주 오목내 반발(R)최진석기자

   -23일 부산일보 등 다수 보도물-

4. 안인득 항소심 첫 공판...또 심신미약 주장

5. 국내 첫 우주부품시험센터 진주에 열러

6. 도난 당한 산청 권도 동계문집 목판 회수

7. 사천지역 첫 시립도시관 건립...설계 공모

8. 영상뉴스송림과 섬진강의 재발견

 

<MBC.KNN>-리포트2단신5

국내 최초 전문 우주부품시험 인프라 구축(R)서윤식기자

멸종위기 복원지 또 골재 채취 허가(R)이재경기자

하동군 의회행사 취소 신종 코로나 예방활동 강화

산청군 덕천강 여율마자 꼬치동자개 방류된 곳

진주시 창원시는 대구-창원역 신규 노선 건설에 힘써라

진주경상대병원직장 내 괴롭힘 논란 의사 2명 특별인사위 개최

안인득 항소심 첫 공판히패망상 발언 되풀이

 

(비고)

리포트1건 5일전 보도물리포트1건 2일전 보도물리포트1건 하루전 보도물

생뚱맞은 영상뉴스 억지로 채우기위한 보도

 

26()-단신4현장속으로1리포트0

1. 하동군격리된 우한 교민에 녹차 보내

2. 진주 익룡.청동기 박물관 정부 사업 선정

3. 진주시청서 지신밟기 행사 열려

4. 경상대 총장 선거전 총장-기획처장 대결

5. (현장속으로)내일을 향해 슛진주시민축구단(R)송지원

 

<MBC.KNN>-리포트1단신3

경상대병원 쓰레기 무단 방치...주민 고통(R)이재경기자

경상대 인제대 개강 2주 연기..타 대학 검토중

남부내륙철도창원시-진주시 갈등 더 깊어져

경남서부청사,2020 경남 웰니스관광 토그쇼 개최

 

(비고)

리포트 0건 타사 리포트1건 리포트부족단신도 지역밀착 단신1건 밀림

27()-단신2리포트0

1. 진주시, SNS시민 참여 확대...웹툰도 제작

   -26일 뉴스경남 등 14건 다수 보도물-

2. 경상남도남부내륙철도 갈등 중재 나서

 

<MBC.KNN>-리포트1단신3

대회 훈련 줄줄이 취소...지역 경제 타격(R)문철진기자

창원 진주 남부내륙철도 노선 갈등...도 중재 나서

한국당 경남 57명 공천 시청...진주을 경쟁률 최고

내일 정월대보름 행사 줄줄이 취소

 

(비고)

타사에 비해 리포트1건 부족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단신도 2건 지역뉴스 부족

 

28()-리포트.단신 0

 

<MBC.KNN>-단신3리포트1

지리산, 15일부터 산불방지 일부 탐방로 통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연계 관광객 유치 협약

하동군신종 코로나 위축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KNN-봄의 전령사취나물 수확 현장(R)이태훈기자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단신물 제로

타사는 리포트1단신3건의 기사

 

29()-리포트.단신 0

 

<MBC.KNN>-단신3

실감 콘텐츠 공모사업 진주 박물관 2곳 선정

산청군아이 다누리 카드 가맹점 확대

경남 파프리카 중국 진출 차질 노심초사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단신물 제로

타사는 단신3건의 기사

 

 

 

 

210()-리포트1단신3영상뉴스1이슈대담1

1. 대한항공 사천-김포 노선 절반 감편(R)최진석기자

2. 남부내륙철도 갈등 확전...자제 촉구(R)천현수기자

3. 진주시민간 화장실 남녀 분리 사업비 지원

   -29일 뉴스경남 외 3곳 다수 보도물-

4. 진주시생활체육 사업 취소.무기한 연기

5. 사천바다케이블카 대정비...17-21일 휴장

6. 영상뉴스노량대교.남해대교

   -자료화면 다수 사용-

7. 이슈대담하동 화력발전소 소음피해 배상전국 첫 사례

   -24일 경남일보외 5곳 보도물-6일이 지난 보도

 

<MBC.KNN>-리포트3단신2

남부내륙철도 노선 갈등...조정 나섰지만...(R)서윤식기자

지역상공계 감편 계획 철회하라(R)이준석기자

노인 복지 위한 일자리 사업 다양화(R)신동식기자

진주시기업 투자유치 인센티브 확대

KNN-남부내륙철도 노선 갈등경남도 중재

 

(비고)

리포트 타사보도 1건 부족과 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 사용.

이슈대담은 6일전 보도물 기사화영상뉴스 자료화면 사용으로 영상물 질 하락

 

211()-리포트1단신4영상뉴스1

1. 노선 변경 유간 VS 분열 조장 유감(R)최진석기자

2. 경상대 총장 선거 토론회...총 3차례 열려

   -210일 아시아뉴스 등 5곳 다수 보도물-

3. 진주 공공체육시설 5곳 오늘부터 임시휴관

   -210일 뉴시스 등 14곳 다수 보도물-

4. 진주시 관광 강화 남강 프로젝트 추진(7)

5. 산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 50억 원 달성(11)

6. 영상뉴스국내 첫 Y자형 출렁다리

 

<MBC.KNN>-단신2

남부내륙철도 정부안대로 조기 착공 공동대응-창원시 강한 유감

진주 실내공공체육시설 5곳 임시휴관

 

(비고)

단신2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다른 단신 지역신문 보도물

영상뉴스 생뚱맞음

 

212()-리포트1건 단신2영상뉴스1

1. 진주-창원 해묵은 갈등...해소 방안은?(R)최진석기자

2. 남동발전시멘트 업체에 석탄재 공급 확댕

   -210일 서울파이낸스 외 다수 보도물-

3. 거창군다음주 고로쇠 수액 판매 행사

4. 김 지사 남부내륙철도 균형발전 취지 살려야

5. 영상뉴스세계속의 함양-남계서원.산삼엑스포

   -시제 않맞고.자료화면 사용-

 

<MBC.KNN>-리포트1단신2

진주문화재단 설립 두고 논란(R)서윤식기자

도내 대학 개강 연기.졸업식도 취소

남동발전취약계층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 지원

 

(비고)

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영상뉴스는 시제 맞지않고 자료화면 사용

 

213()-단신5현장속으로1리포트0

1. 진주 월아산 우드랜드 오늘부터 임시 휴관

   -212일 뉴시스 등 10곳 다수 보도물-

2. 한국항공서비스,보잉사와 수리자재 공급계약

   -212일 뉴스시 등 다수 보도물-

3. 경상대.경남과학기술대 통합 교명 조사(13)

4. 진주 천수교 보강 공사 다음달 재개

5. 사천.남해 스마트 통합 플랫폼 사업 선정(5)

6. (현장속으로)위기속 통합추진...경상대 총장선거(송지원)

 

<MBC.KNN>-단신2

진주 경상대병원 방치된 폐기물 처리

통합대학교 제정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비고)

단신2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서부경남 리포트물 제로

타사 지역밀착형 단신 비교하락

 

214()-리포트1단신5

1. 항바이러스 효과...하동녹차 매출 늘어(R)최진석기자

   -26일 8일전 보도물 리포트방영-

2. 경남서부권 동일 생활권 상생협력 강화

   -213일 연합뉴스 등 4곳 다수 보도물-

 

3. 진주시의회 임시회 오늘 개말...19일까지 열려

   -213일 경남일보 등 다수 보도물-

4. 진주시 중고생 시내버스 통학노선 시범 운영(10)

5. 정부하동 재첩.김해 도자기축제 지원()

6. 신임 경상대병원장에 윤철호 교수 임명

 

<MBC.KNN>-단신4

진주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최

세네갈 공군 정비사 사천 제3훈련비행단서 교육

남해군 기관고장 표류 낚싯배 안전 예인

산청군 곶감 현대화 사업 11억 6천 만원 지원

 

(비고)

리포트1건 8일전 보도물방영단신2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타사 3건 단신물 노침

 

215()-리포트.단신 0

 

<MBC.KNN>-단신2

밤부터 서부내륙 비눈...내일 낮부터 기온 뚝

경남 표준지 공시지가 2.38% 상승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단신물 제로

타사비교 단신2건 차이

 

216()-단신1리포트 0

거창군구내식당 휴무제 월 4회로 확대

 

<MBC.KNN>-리포트1

석탄발전소 소음 첫 배상...과제 산적(R)이준석기자

 

(비고)

타사비고 리포트1건 부재

 

217()-단신4영상뉴스1

1. 진주시의회 시내버스 특위 성과 없이 종료(경남일보)

2. 사천시의회 임시회...2관문공항 건의안 심의(도민일보)

3. 사천시경남국제외국인학교 SAT시험 취소(3)

4. 남해 유자청중국과 호주에 첫 수출(연합15)

5. 영상뉴스바다로.섬으로.하늘로 사천시

-순전히 시홍보로 전락-

 

<MBC.KNN>-리포트2단신4.

*승용차 깔린 초등생...시민들이 차량 번쩍(R)이재경기자-단독보도

자자체 농특산물 쇼핑몰 급성장...비결은?(R)신동식기자

공공의료 공론화위 이름 진주권역->서부경남

코로나19 차단 체육 문화시설 7곳 임시 휴관

남해 유구항에서 상괭이 사체 발견-사건 단독보도

산청군 동의보감촌 결빙 예방 열선 도로 운영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0영상뉴스 시홍보물로 전락

타사 리포트 2건에 사건리포트1건 단독보도 .단신4건중 1건 사건단독보도 실방

 

218()-리포트1단신4영상뉴스1

1. 남해에서 고의 교통사고 40...CCTV에 찰칵(R)최진석기자

2. 거창구법무부에 구치소 인센티브 요청

   -217일 부산일보 외 11건 등 다수 보도물-

3. 진주시코로나19경기 침체 긴급회의

4. 사천 문화체육시설.우주과학관 임시 휴관(9)

5. 내일 경상대 총장 선거...결과 오후 발표

6. 남해군 떳다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7. 영상뉴스진주 익룡발자국전시관

 

<MBC.KNN>-리포트3단신4건 . KNN.리포트1건 단신2

화력발전소 줄이면 생명연장 조기폐쇄(R)서창우기자

경상대 총장선거 투표비율 갈등(R)이재경기자

남해안 고로쇠 수액 채취 한창(R)부정석기자

진주시의회 시내버스 특위 성과없이 종료

진주시 코로나19 확산방지 경제살리기 총력 대응

거창가짜 출장계 거창공무원 무죄 선고-단독사건단신

남해서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40대 구속

KNN-석탄화력발전소로 수천명 조기사망(R)이태훈기자

KNN-사천 철새도래지 AI 방역 강화

KNN-남해고의 교통사고 보험사 돈 뜯은 40대 영장

 

(비고)

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방영.

타사 리포트3건 밀림

 

 

219()-단신4영상뉴스1리포트0

1. 공금 빼돌린 혐의 거창군 공무원 6명 무죄

   -218일 연합뉴스 외 다수 보도물-

2. 진주시.산청군전기차 지원 확대(13)

3. 진주에 실내빙상장 건립 요청

4. 진주시구내식당 휴무 확대 외부식당 이용(뉴스경남12)

5. 영상뉴스경상대 새 총장은?

 

<MBC.KNN>-리포트2단신2

B737 생산중단경남 항공업계 타격(R)이준석기자

경상대 총장 1순위 후보자 권순기...과제는?(R)이제경기자

진주시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구내식당 이용 확대

경상남도이전공공기관 연계 지역발전 사업 발굴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0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방영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2건 방영 밀림

 

220()<코로나19 특집방송>-코로나 창원수중계 시작-진주9시뉴스 창원뉴스로 방송

           -리포트1단신2

1. <개국특집MNG진주>남강역사문화관광도시의 젖줄(R)최진석기자

2. 진주시 한부모가족 지원조례 통과...맞춤형 지원

   -218일 경남일보 외 다수 보도물-

3. 하동군중국대사관에 위문품 전달(부산일보10)

 

<MBC.KNN>-리포트2단신4건 KNN리포트1

경남서 신천지 교회 다녀온 2자가격리(R)서창우기자

대구 경북 인접 자치단체 초비상방역 강화(R)신동식기자

진주실내빙상장 건립 제안에 부정적 견해 밝혀

진주 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논란 국민청원

하동군중국대사관에 위문품 전달주한 대사와 접견

경상대 약대 학생들 손 소독제 만들어 기부

KNN-인재채용 등 PK 혁신도시 성적표는?(R)이태훈기자

 

(비고)

단신1건 이틀전 보도물 방영

타사 리포트2건 단신2건의 서부경남기사 부족

 

221()-리포트0단신1

1. 경상대, 25일 졸업식 모두 취소

 

<MBC.KNN>-리포트1현장연결1

(현장연결이 시각 진주 경상대학교 병원(R)신동식기자

몇 명과 접촉했나 지역사회 확산 우려(R)서윤식기자

 

(비고)

타사 리포트1건 부족서부경남지역에 중계차참여 부재.창원우선 중계차참여

 

222()-단신1

1. 진주시 개학 연기 논의.중국 유학생 확인

   -220일 10곳 다수 보도물-

 

(비고)

단신1건 2일전 보도물 방영

 

223()-단신1

1. 사천 바다케이블카 방역 마치고 정상운행 시작

   -222일 연합뉴스 외 16곳 다수 보도물-

 

<MBC.KNN>-단신2

진주시경남 3번 접촉 아직 추가 확진자 없어

진주 합천 코로나19 확산 차단 공공시설 임시 휴관

 

(비고)

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타사 와 서부경남 단신기사 1건 부족

 

224()-출연1리포트.단신 0

1. <출연/진주>조규일 진주시장7

 

<MBC.KNN>-리포트1단신3

신천지 신도 명단 난항...자발적 협조해야(R)서윤식기자

진주 코로나19 유증상자 48명 모두 음성 판정

LH, 역대 최대 20조 5천억 원 공사용역 발주

경상대내일 예정된 박사학위 수여식도 취소

 

(비고)

타사와 리포트1건 단신3건의 기사 부족

 

225()-리포트0단신4

1. 경상대 중국인 유학생 10명 입국 14일 격리

2. 진주시식당 등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3. 진주시청 브리핑룸기자회견 잠정 중단(11)

4. 진주선관위, 4.15 총선 투표관리교육

 

<MBC.KNN>-리포트1단신1

중국인 유학생 속속 입국...대학 비상(R)이재경기자

남해군 코로나19 차단 각종 시설 휴관시외버스 감회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0

타사 서부경남리포트 1건 방송

 

226()-리포트1단신1

1. 청정 섬지역 남해마저...사천.하동 농어촌도 긴장(R)최진석기자

2. 진주시 어린이집 휴원 연장.발열 체크(13)

 

<MBC.KNN>-리포트2단신4

파출소 폐쇄 속출(R)신동식기자

진주의료원 폐업 7...절실한 공공병원(R)김태석기자

도내 5개 병원국민안심병원 에 지정

선천지 시설 8곳 폐쇄 행정명령 발동

진주 지역 어린이집 다음달 8일까지 휴원 연장

안인득 사건 의인 정연섭씨 주택관리공단 입사

 

(비고)

리포트1단신3건 타사MBC에 서부경남기사 부족

 

227()-리포트0단신2

1. 진주시 코로나 경제대책 소상공인 집중

2. 함양군코로나19 피해 화훼 소비 촉진(5)

 

<MBC.KNN>-리포트1

거창 5명 발생...모두 같은 교회 신자(R)이준석기자

 

(비고)

리포트1건 타사MBC리포트 방송분 부족

 

228()-단신1(). 리포트0

1. 진주 비봉.거제 옥포지구대 재개

 

<MBC.KNN>

하동3.1운동 주도 김응탁 선생 건국훈장 추서

 

(비고)

금일 서부경남 리포트 0건 부재

 

229()-리포트1단신2

1. 경남 확진자 57...거창.창녕 계속 늘어(R)차주하기자

2. 차 안에서 검사 선별진료 경남 3곳 운영

3. 하동군농특산품 한마음병원에 기탁

 

<MBC.KNN>-리포트1단신3

코로나19 경남 8명 추가...거창교회 교인 4명 확진(R)문철진기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본격 운영

하동군한마음창원병원 의료진에 위문품 전달

KNN-거창교회 확진자 계속 늘어

 

(비고)

타사와 서부경남기사 동일상동

 

31()-단신1리포트0

1. 거창서 화물차 배수로에 빠져 6명 사상

 

<MBC.KNN>

6명 태운 트럭 전신주 충돌 3명 사망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0건 제로

 

32()-리포트1단신2이슈대담1

1. 거창교회 10명 확진 왜?...추가 가능성은?(R)황재락기자

2. <이슈대담>구인모 거창군수7

3. 진주시아동.의료인 마스크 무료 배부

4. 하동군화개장터.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MBC.KNN>-리포트2단신1

코로나19 최일선의 그들...40일째 밤샘(R)서윤식기자

문 닫는 농어촌 어린이집(R)이준석기자

대한항공, 15일까지 사천공항 항공편 운항 중단

 

(비고)

타사 리포트1건 부족

 

33()-리포트1단신3

1. 병원도 마스크 찾아 동분서주(R)최진석기자

2. 사천시케이블카 중단.공공시설 휴관 연장

   -32일 외 다수 보도물-

3. 진주성 창렬사 제향 74년 만에 중단(연합13)

4. 하동 화계장터 벚꽃축제.매화축제 등 취소(20)

 

<MBC.KNN>-단신6

도내 대학들, 3월 온라인 수업

코로나19 여파 축제 취소행사장 개장 연기

코로나19 극복에 진주 지역사회 기부 손길 이어져

함양군시장가는 날 소상공인 가게 이용 운동

부산지방국토관리청산청 신안-생비량 국도건설 조기 발주

진주시마스크 6만 개 어린이.학부모 우선 공급

KNN-함양군소상공인 가게 이용하기 운동

 

(비고)

단신1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타사 보다 서부경남기사 4건 부족

 

34()-리포트0단신1

1. 진주시마스크 중복 구매 방지 조치 시행

 

<MBC.KNN>-단신2

진주지역 대학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진주시 코로나19 판로 막힌 중소기업 제품 홍보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

타사에 비해 서부경남 단신1건 부족

 

35()-영상뉴스1리포트.단신 0

영상뉴스경칩...그래도 봄은 오고

-개구리영상 창원 자료화면 사용 사실성 극하-

 

(비고)

리포트.단신 서부경남기사 제로

영상뉴스는 메인 영상인 개구리를 자료화면으로 채움

 

36()-단신1리포트 0

1. 초등학교서 마스크 360장 훔친 5명 적발

<MBC.KNN>-리포트1단신3

거창 마을주민 집단 감염 비상(R)신동식기자

경상남도.진주시감독 소홀로 세금 낭비

가축방역단코로나19 방역 체제로 전환

취약 계층에 마스크 전달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기사 제로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단신2건 더 방영

 

37()-리포트 0.5단신0

1. 거창 추가 확진자(R)이대완기자

 

<MBC.KNN>-리포트 0.8단신1

거창면사무소 자가격리(R)신은정기자

초등학교 방역물품 훔친 5명 입건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단신 제로 방영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단신1건 더 방영

 

38()-리포트 0단신1

1. 김태호 무소속 출마선언홍준표 내일 기자회견

 

<MBC.KNN>-단신1

김태호 전지사무소속 출마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

 

39()-리포트 0단신1

1. 진주시 실내체육시설 안정기까지 휴관(10)광장

 

<MBC.KNN>-단신2

거창군대군민 호소문 군민 전 세대에 배부

코로나19 방역에 공군교육사령부 정병 투입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

타사 서부경남 단신1건 더 방영

 

310()-리포트 0단신3

1. 진주시, 10년 연속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36일 경남일보 외 16곳 다수 보도물-

2. 남해군군민에 2장씩 마스크 무료 배부(15)

3. 거창군격리자 스트레스 해소 센터 운영(연합)

 

<MBC.KNN>-리포트1단신3

급식공백도시락 배달서비스로 극복(R)신동식기자

함양군산삼엑스포와 고성 공룡엑스포 상생 제안

진주지역 법인택시업계 사납금 인하 요구

코로나19 극복대학생 기부 행렬 잇따라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0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더 방영

 

311()-리포트 0단신3

1. 진주시이달부터 가축 경매시장 임시 휴장(14)

2. 거창군 공무원 1/4씩 나눠 분산 근무(9)

3. (광장)진주시 도심지 굴뚝 58곳 안전점검

 

<MBC.KNN>-리포트2단신2

자가격리 수칙 어기고 이탈했다가 확지(R)윤주화기자

회식 강요에 사적 업무 지시교장 갑질 논란(R)이재경기자

코로나19 여파 가축경매시장도 휴장

거창항노화 힐링랜드 방문 전면 통제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타사에 비해 서부경남 리포트기사 2건 부족 방영

 

312()-리포트2단신1

1. 누적 확진자 82->81...진주 곳곳 폐쇄(R)최진석기자

2. 진주 50아내.아들 살해 후 도주...딸도 중태(R)윤경재기자

3. 대구시 자가격리기간 진주 방문 확진자 고발 할 것

 

<MBC.KNN>리포트1단신2

나홀로 양육하던 아내와 자녀 살해하고 도주(R)이재경기자

코로나19 진주 확진환자 대구로 이관

대구 23살 신천지 교육생 가족 모두 음성 판정

 

 

(비고)

타사에 비해 서부경남 단신1건 부족

 

313()-단신3리포트 1

코로나 시름 잠시 잊고...도심 속 여유(R)윤현서기자

2. 진주 가족 살해 피의자 이틀째 행방 묘연

3. 진주 농식품박람회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

4. LH건설현장 자동심장충격기 의무화

 

<MBC.KNN>-리포트1단신3

대구.경북지역 유학생들 안전숙소로(R)서윤식기자

사천시내일 바다케이블카.비토 캠핑장 재개장

선관위불법 경선 운동 기부행위 4명 고발

민중당 진주시위원회재난 기본소득 지급하라

 

(비고)

 

314()-단신4

1. 거제사천 불법경선.기부 혐의 4명 고발

   -313일 다수 보도물-

2. 지리산 제일문 일원에 국민의 숲 조성

   -313일 일요신문 외 5곳 다수 보도물-

3. 진주 가족 살해 50대 피의자 함양에서 검거

4. 함양 휴천면 야산에 화재...0.08ha 불타

 

<MBC.KNN>단신1. KNN단신1

아내 아들 숨지개 하고 달아난 50대 검거

 

(비고)

단신2건 하루전 지역시문사 보도물 방영

 

415()-리포트 0단신0건 제로

 

<MBC.KNN>리포트1단신3

코로나19 심리상담 수요 폭증(R)이재경기자

아내아들 숨지게 하고 달아난 50대 구속영장

코로나19여파진주 시내버스 감축

KNN-가족 살해 후 빈집 은신 50대 영장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단신 기자 전무제로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단신3건 방영가속살해자 단신은 kbs만 미방영 심각한문제

 

316()-단신7(1건광장)

1. 진주성에서 5월부터 임진승첩 야간공연

   -315일 뉴시스 외 다수 보도물-

2. 진주시개학 전까지 시내버스 17대 줄여

3. 함양군학부모.임신부 공무원 재택근무

4. 사천시저소득층 관절.안과 수술 지원

5. 하동군봄맞이 관광객 대비 방역 강화

6. (광장)함양산삼엑스포 입장권 3000매 구매 약정

7. 경남서부권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급증

 

<MBC.KNN>-리포트1단신2

가정폭력이 부른 참사관련법 개정 절실(R)이재경기자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협의회 윤곽

익명의 독지가 경상대병원에 1억 기부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기사 제로.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더 방영

 

317()-리포트 1단신5(2건광장)

0. 총선>진주을(R)차주하기자

(광장)아들.아내 살해 진주 50대 가장 구속

2. 산청군재해예방사업 209억 원 조기 집행

   -316일 뉴시스 외 13곳 다수 보도물-

3. 진주시 착한임대료운동 103건 참여

4. 하동군,공무원 상여금 30% 상품권으로 지급

5. (광장)익명기부자 진주경상대병원 1억원 전달

 

<MBC.KNN>-리포트2

봄꽃 특수 사라진 하동...공무원들이 나섰다(R)이준석기자

남강댐 최대 방류량 2배 확대...반발 우려(R)서윤식기자

 

(비고)

단신1건 하루전 지역신문 보도물방영서부경남 단신2건 아침광장뉴스에 방영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 1건 더 방영

 

 

318()-리포트2단신4.(광장단신1)

1. 총선산청함양거창합천(R)조미령기자

2. 경남서부 확진자는 원정 진료 신세(R)최진석기자

3. 진주시 집중발생지역 대학생 선제검사

   -317일 일요뉴스 외 12곳 다수 보도물-

4. 진주박물관 진주역 터로 이전 논의 본격화

   -317일 지역신문 외 다수 보도물-

5. 거창군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

   -317일 뉴시스 외 다수 보도물-

6. (광장)거창 야산서 차량화재...운전자 숨져

   -317일 연합뉴스 외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2단신3

생태축 등급시스템으로 국립공원 갯벌 보존(R)이준석기자

국립공원 생태계 조사에 인공지능 활용(R)신동식기자

진주을 미래통합당 시의원 4명 재심 없으면 탈당

진주시본류 방류증대 반대...사천 지원책 마련

KNN-거창 야산에서 승용차 화재운전자 숨져

 

(비고)

단신4건 모두 하루전 지역신문 보도물 방영그나마 단신1건은 광장용 방송보도

타사 리포트2건 서부경남밀착형 보도물

 

319()-리포트1단신4

1. 서부권 공공의료원 다음 달부터 공론화(R)최진석기자

2. 진주서 날아온 지붕에 전선 끊겨...700여 가구 정전

3. 진주시 착한임대료운동 후속대책 마련

   -318일 경남신문 외 다수 보도물-

4. 산청군결혼장려금 400만 원 지급

   -318일 부산일보 외 13곳 다수 보도물-

5. 하동군모든 군민에게 안전보험 가입 지원

   -318일 뉴시스 외 17곳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1단신4

착한 임대인 동참 미뤄 온 국립공원공단(R)이준석기자

중앙지하도상가 임대료 3개월 감면

도내 대학들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잇따라

거창군 웅양면사무소 정상 근무...일상 회복

경남 전역 강풍 주의보...피해 잇따라

 

 

(비고)

단신3건 하루전 지역신문 보도물 방영

 

320()-리포트1단신3

1. 총선 열전진해+사천남해하동(R)조미령기자

2. 산청서 규모 2.7 지진...흔들림 신고 14

3. 진주혁신도시 원시악어 발자국화석 주목

   -319일 연합뉴스 외 17곳 다수 보도물-

4. 사천 에어로스페이스파크 정부지원 확정

   -319일 뉴시스 외 28곳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1단신1

D-26...총선 여야 대진표 확정 요동치는 진주을(R)윤주화기자

진주지역 교회 절반 이상 주말 예배

 

(비고)

단신2건 하루전 보도물 방영

 

321()-리포트 0건 제로단신3

1. 산청 주택서 불집에 있던 70대 사망

2.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 본격화

   -319일 2일전 네이버 외 4곳 다수 보도물-

3. 거창매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318일 3일전 네이버 외 10곳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1단신1

밭작물도 기계화 시대(R)신동식기자

KNN-산청 단독 주택에서 불. 1명 숨져

 

(비고)

단신2건 중 1건은 이틀전 보도물, 1건은 사흘전 보도물 방영

서부경남 리포트기사 제로 0

 

322()-리포트0건 제로단신1

진주시중소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기사 제로 0

 

323()-리포트1단신3

1. 총선 열전김해을+진주갑(R)차주하.조미령기자

2. 진주시 지역 경제 510억 원 긴급 지원

3.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경제살리기 동참

4. 하동발전소 오염물질 4년 만에 절반 줄어

 

<MBC.KNN>단신2

진주시코로나19 지역 경제 긴급 지원

진주환경운동연합남강댐 일대 자전거 도로설치 반대

 

(비고)

 

324()-리포트1단신1

1. 공무원들의 우리동네 경제 살리기(R)윤현서기자

2. 하동군 독립운동가 발굴 내년까지 연장

 

<MBC.KNN>-리포트1단신4

깜깜이 선거를 정책 선거로(R)서윤식기자

경남 모든 시장 군수급여 반납 동참

최상화 예비후보자 미래통합당 사천 남해 하동 경선불공정

진주상의총선 후보에 6대 지역 발전 정책 과제 제안

경남혁신도시 지역공헌 본격 추진

 

(비고)

서부경남 유일단신1건 광장용 방영

타사 서부경남 단신3건 더 방영

 

325()-리포트1단신2

1. 갈곳없는 아이들 PC.노래방 전전 위험(R)윤현서기자

2. 공군교육사령부봄철 부대개방 취소

3. 통합당 4선 김재경 총선 불출마 선언

 

<MBC.KNN>-리포트1단신3

민식이법 첫날 현장에선(R)이재경기자

미래통합당 김재경의원 불출마 선언

하동십리벚꽃길 선재적 소독

지지모임 개최 식비 67만원 지출 2명 고발

 

(비고)

타사 서부경남 단신1건 부족과 밀착형기사 아쉬움

 

326()-리포트1단신2(광장1)

딸기 등 신선농산물 수출길도 막혀(R)최진석기자

진주시착한 임대료에 재산세 최대 50%감편

(광장)진주 논개시장착한 임대인 우수시장 선정

 

<MBC.KNN>-리포트1단신4

후보등록시작다음달 2일 후보등록 내일까지(R)서윤식기자

경상대 사회적 거리두기동참도서관 휴업

밤사이 많은비남해안 100mm 이상

거창군 타지 학생 개학전 코로나19 선별진료

진주시 착한임대인 재산세 50% 감면

 

(비고)

타사 서부경남 단신2건 방영분 부족

 

327()-영상뉴스1리포트.단신 0건 제로

1. 영상뉴스하동 십리벚꽃길축제는 취소됐는데...

 

<MBC.KNN>-리포트1단신8

벚꽃은 내년에도 핍니다(R)이준석기자

경상대경남최초 첨단 협력형 강의실

거창한마당 대축제 명칭 그대로 사용

하동군최참판댁 한옥 숙박시설 위탁 운영

거창군코로나19 지원대책 마련

스마트건설기술 상용화 협약

진주시 소상공인 300만 원 지원

거창공무원 급여 20% 지급

승강기안전기술원 개원 1주년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및 단신 기사 제로영상뉴스로 눈가리고 아웅하기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단신 8건 밀착형 방송방영

 

328()-리포트,단신 제로 0

 

<MBC.KNN>단신1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미래통합당 탈당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및 단신기자 방송제로

타사 서부경남 단신1건 방영

 

 

329()-리포트 제로 0단신1

1. 경상대경남지역 최초 첨단 협력형 강의실 구축

   -327일 2일전 연합 외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1단신1

코로나19로 힘겨운 택시 노동자(R)이준석기자

진주 감염 경로 불명...업소 방문자 소재 추적 중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단신1건 이틀전 연합에 보도된 방송분 방영

타사 리포트1건 서부경남기사 방송방영

 

330()-리포트1단신4(광장1). 영상뉴스1

1. 진주 감염경로 몰라 불안...해외발 확진자 비상(R)최진석기자

2. 거창 승강기기술원, 5월부터 상설교육장 운영

   -329일 경남일보 외 다수 보도물-

3. 서부권 공공의료 공론화위 다음 달 구성

4. 진주시코로나19 피해주민 일자리 우선채용

5. 영상뉴스대한민국 조정훈련의 요람 진양호

6. (광장)거창축사 불돼지 2천여 마리 폐사

   -329일 연합뉴스 외 다수 보도물-

 

<MBC.KNN>-리포트2단신3. KNN리포트1

창원 성산진주갑 후보자 주요 공약은?(R)신은정기자

거창군소상공인 전 군민 동시 지원(R)신동식기자

KNN-마산.진주갑(R)이태훈기자

예방 수칙 어기고 단체 급식 교회 6곳 집회 제한

주택관리공단 임직원 단체 헌혈

진주시아동 1인당 40만 원 코로나 지원

 

(비고)

단신2건 하루전 타사 보도물 방영

타사 서부경남 리포트1건 더 방송방영

 

331()-영상뉴스1단신2리포트 제로 0

1. 영상뉴스함양지안재

2. 남해관광문화재단이르면 6월 설립

3. 산청군봄나물 온라인 할인 판매.무료 배송

(비고)

서부경남 리포트 제로영상뉴스로 때움서부경남 단신2건 광장용으로 방송방영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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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판]

 

위클 자전거•정관장 홍삼

할인 판매 안내

 

 

 KBS노동조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BS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자전거 및 홍삼제품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합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1.위클 자전거

    - 특판기간 : 5월 31일 (일) 까지 

    - 구매방법 : 여의도점 or 청담점 오프라인 판매 (아래 홍보 이미지 참조)

    - 구매문의 : 여의도점 T. 02-780-5199 /  청담점 T. 02-548-5199

    - https://blog.naver.com/wecleyeouido

 

 

 

2.정관장 홍삼

 

    - 구매방법

      1) 온 라 인

         = 이메일(yangys2000@hanmail.net) 또는 문자 (010-3074-5475) 발송 및 해당금액 입금

         = 입금계좌 : 예금주 양 용 석 신한은행 344-02-540259

        * 필요정보 / 받으시 분 성함, 핸드폰 번호, 주소 / 보내시는 분 성함, 핸드폰 번호

      2) 오프라인 = 판매장소(신관로비)에서 현장 구매(카드결제 가능)

 

    - 판매기간

      1) 오프라인

          4월 27일 (월) ~ 29일 (수) 10:30 ~ 18:00

          5월  6일 (수) ~   8일 (금) 10:30 ~ 18:00

          5월 11일 (월) ~ 12일 (화) 10:30 ~ 18:00

         * 공휴일 제외 총 8일간

      2) 온 라 인

          4월 27일 (월) ~ 5월 12일 (화)

                  

    - 상품문의

        = KBS 담당자 010-3074-5475

         * 배송비 3,500원 별도 

         * 묶음배송은 판매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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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정에브리타임 10ml 30

홍삼정에브리타임 10ml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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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50

3

  

홍삼정듀얼세트(홍삼정120g 1,홍삼정에브리타임 10ml 20)

166,000

15%

141,100

4

  

홍삼정타브렛(500ml 240, 2개월분)

160,000

15%

136,000

5

  

천녹정 180g 1

240,000

20%

192,000

6

  

천녹정 180g 2

450,000

20%

360,000

7

 

천녹톤 70ml 60

480,000

20%

384,000

8

 

천녹톤 70ml 30

260,000

20%

208,000

9

  

홍삼톤골드 40ml 30

160,000

20%

128,000

10

 

홍삼톤마일드 50ml 60

140,000

20%

112,000

11

  

홍삼톤마일드 50ml 30

70,000

20%

56,000

12

  

홍이장군1단계 15ml 30

80,000

20%

64,000

13

  

홍이장군2단계 20ml 30

100,000

20%

80,000

14

  

홍이장군3단계 20ml 30

120,000

20%

96,000

15

아이패스주니어

130,000

20%

104,000

16

  

아이패스m 50ml 30

140,000

20%

112,000

17

  

아이패스h 50ml 30

160,000

20%

128,000

18

  

화애락진30포 70ml 30

160,000

20%

128,000

19

  

홍천웅30포 70ml 30

200,000

20%

160,000

20

  

봉밀절편12갑 (20g 12)

116,000

15%

98,600

21

  

보윤세트 (감사온)

85,000

20%

68,000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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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자 희생 가속화 기류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양승동 사장은 4월 조회사에서

인건비를 줄이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

연차촉진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무급휴직이나 안식년안식월 도입

수입구조에 맞는 비용구조

직원들의 고통분담을 전제 등을 언급하며 대대적인 임금 삭감과 구조조정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그런데 정작 교섭대표를 자처하는 본부노조는 스스로 채찍질하라는 형식적인 성명서 외에 임금에 대한 논의를 사측과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밝혀왔다.

 

아무리 코로나 사태로 본격적인 임금협상을 개시하지 못했다하더라도 KBS 노동자의 핵심적인 관심사인 임금과 복지 문제에 대한 의견교환도 없었단 말인가?

양승동 사장의 조회사를 통해 나타난 심각한 구조조정의 예고를 그냥 듣고만 있었단 말인가? 

작년만해도 춘투라며 봄부터 임금협상을 준비해 온 본부노조 아닌가! 

이에 KBS노동조합은 지난해와 지지난해처럼 노사 야합을 통해 임금 협상이 또 졸속으로 강행될까 우려가 깊다.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사측의 움직임

이런 우려는 현재 사측이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진 연차 완전 강제 촉진과 무급 휴직 등을 둘러싼 진행과정이 베일에 가려져 있으며본부노조 역시 이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사실에서 무게감을 더한다.

 

왜 느닷없이 혁신추진부의 구성원이 교체되자마자 전략기획국장 산하로 들어갔는지이런 움직임이 연차 완전 강제 촉진과 무급 휴직 추진과는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사측은 의문만 남겨놓은채 직원들과의 소통 없이 진행중이다.

 

지난 2년 동안 KBS 노동자의 희생은 너무나 컸다양승동아리의 무능경영과 경영진 실책에 대한 본부노조의 묵인이 KBS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몰고 왔다.

 

 


 

출처 전자공시시스템(미디어오늘)

 

그리고 책임은 우리 노동자의 몫으로 돌아왔다.

본부노조는 2018년 동결, 2019년 평균 0.7% 직급별 차등인상이라는 비상식적인 임금협상에 동의했다이어 “2019년도 임금은 총액 대비 1.0%를 인상한다인상분에 대하여는 2020년 1월부터 적용한다는 어이없는 협상을 하더니 결정적으로 연차 강제 촉진 유예를 포기해버렸다.

 

노동자는 적어도 동결 아니면 쥐꼬리만한 임금인상이라도 기대했지만 강제 연차촉진 6일분 유예가 안돼 1인당 수 백만원즉 연봉의 2~3%가 삭감되는 사태에 이른 것이다.

 

더욱이 본부노조는 연차후불제도 막지 못했다강제 연차촉진 80% 소진시(연차 최대 25일 중 20연봉의 최대 7% 삭감이 불가피한 상황에 처한 것이다.

여기에다 현재 우려되고 있는 연차 100% 강제 촉진이 현실화되면 노동자에게 어떤 손해가 돌아올지는 불 보듯 뻔하다.

 

매우 심각한 것은 무급휴직이다사측은 KBS 노동자를 유휴인력으로 보고 일이 없으니 집에 있으라고 하고 일이 생기면 다시 부르겠다는 개념을 적용시키려고 하는 것이다사실상 인력 구조조정의 본격화다이렇게 되면 노동자의 권리는 바닥까지 추락한다반드시 막아야 할 것이다.

 

정작 말뿐인 노동조합은 누구인가 

2017년 말임금조차 올리지 못했다고 새로운 교섭대표가 필요하다며 본부노조가 호기롭게 외쳤던 말들은 모두 공염불이었나? 

지금 집행부가 한 말이 아니라고 발뺌할텐가! 

 

KBS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권리를 침해가 우려되는 사측과 어용노조의 그 어떠한 야합도 거부한다.

KBS노동조합은 공영방송의 가치 수호의 원동력인 KBS노동자를 위협하는 조그만 움직임이라도 포착해 결사 저항할 것이다!

 

 

  

2020. 4. 1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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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선거방송 근로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은

415총선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회 중계 현장과 주조, 스튜디오, 송출, 선거방송기획 사무실, 전기 및 공조 업무 등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KBS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피로 회복에 좋은

당도 높은 바나나를 전달했습니다.

최고의 선거방송 제작을 위해

각지에서 노력하시는 전국의 현장에는 마스크와 소독 티슈를 전달했습니다.

선거 당일 늦은 시간까지 애 쓰실 조합원 및 전 직원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건강에 유의하세요!


  

2020. 4. 14.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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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필모 완주에 대한 암묵적 동조인가?

 

KBS 부사장에 자리에 있다 번개같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8번으로 갈아탄 정필모 전 부사장.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영방송의 사령탑에 있다가 지금은 특정 정당의 당선 유력 후보로,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침에 KBS보도본부 문화부장에 있다 저녁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변신한 

민경욱 전 앵커와 함께 KBS 정언유착의 대명사다.

 

정필모 전 부사장의 정치인 커밍아웃을 보면 KBS 윤리강령은 그냥 있으나마나다. 경영진도, 이사회도 KBS인이 정치판으로 뛰어드는 것을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 협회는 아예 특정 정당에 추천을 하고 있고 노조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 분명 제대로 된 공영언론은 아니다. 

 

정필모 전 부사장이 특정정당 후보로 변신하자마자 ‘고대영 저격수’, ‘저항하는 언론인’ 등 KBS 언론인 이미지 팔아먹기에 집중하더니 보도지침을 언론에 폭로했다는 소개 글을 홈페이지에 대대적으로 실어 허위사실 유포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난 4월 7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정필모 전 부사장은 허위사실 유포 부분에 대해 “1987년 당시 KBS 신입사원 수습기간이 1년이었다. 체제에 순응하지 않은 애를 걸러내기 위해 그런 것 같다. 선배 중 이상한 분들은 삼민투(민족통일민주쟁취민중해방투쟁위원회) 출신 아니냐는 말도 했다. KBS에서 대선을 앞두고 내부적으로 향후 시국대책 방송방안을 만들었다. 선배하고 보도지침을 빼내서 말지(주간지) 11월호에 폭로했다.”고 밝혔다. 

 

조금이라도 KBS의 명예와 위상을 생각한다면 좀 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공식적으로 ‘군사정권 시절 언론사에 보도지침 폭로’라는 글귀에 대해 1986년 유명한 보도지침 사건이 아니라 KBS내부지침 사건이라고 해명해주길 바란다. 글만 가지고는 1986년 보도지침 사건 같지 않은가? 그걸 노린 것인가?

 

정 전 부사장은 또 같은 방송에서 자신이 추천을 받은 과정에 대해 밝혔다. 

 

“후배들이 권유를 했을 때 처음에는 고사했다. 일부 언론단체에서 저를 천거를 하겠다고 했고 ”총대를 메십시오“라고 해서 수락했다”

 

한국PD연합회와 한국기자협회의 추천 이전에 후배들이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으라고 권유를 했다는 데 과연 어떤 후배들인가? 정 전 부사장은 명확히 밝혀야할 것이다. 

 

정 전 부사장이 스스로도 인정한 만큼 퇴사를 한지 34일 만에 특정 정당 후보로 나서는 게 KBS에 어떤 악영향을 불러올지 뻔히 알고 있지 않은가?

 

정 전 부사장은 최근 어디서 많은 들어본 1호 공약을 발표했다. KBS이사회 구성할 때 시민 의견을 반영하자는 공약이다. 정 전 부사장은 새로운 방송환경에서 공영방송 KBS의 위상을 정립하는 'KBS를 국민의 품으로 공영방송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렇다. 본부노조에서 성명을 통해 반복적으로 밝히던 것이 시민이 뽑는 KBS이사다. 상위 단체인 언론노조에게 추진 제안을 한 것 역시 KBS공영방송법이다. 

판박이 내용이 정필모 전 부사장의 입에서 1호 공약이라고 나온 것이다.

 

이사 시민 추천제, 공영방송법 제정 등이 아무리 좋다 해도 이런 식은 절대 아니다. 

본부노조가 정책협약을 한다면서 KBS의 윤리강령은 물론 저널리즘을 쓰레기에 내던져버리고 정권팔이 방송인으로 전락한 정필모 전 부사장에게 이사 시민추천제, 공영방송법을 어필한 것은 아닐 것이라 믿고 싶다. 당장 해명하라!

 

정필모를 추천한 한국기자협회장은 명분 보다는 실리라며 추천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다가 안팎 여론에 떠밀려 마지못해 철회를 했다. KBS PD협회장인 한국PD연합회장 역시 추천을 철회했다.

 

이렇게 되면 애당초 추천단체가 추천을 철회한 만큼 후보직을 사퇴하는 게 맞다. 정당성이 완전히 상실됐다는 얘기다. 

 

만약 더불어시민당이 아니라 미래한국당이 KBS 관련 인사에 대해 추천 요청을 했다면 이 두 언론단체가 추천을 했을까? 언론노조 역시 고민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측과 본부노조 역시 지금처럼 침묵했을지도 의문이다.

 

사측과 본부노조는 정필모 전 부사장의 후보직 사퇴요구에 대해 선거 이틀 전까지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본부노조는 정필모 전 부사장에게 유감이라는 표현을 끝으로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대신 강한 사퇴요구를 하고 있는 KBS노동조합에게 복지기금 고갈의 과거 책임을 묻는다며 ‘선택적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게 고작이다.  

 

복지기금 운용의 책임이 노사동체와 싸우는 KBS노동조합에 있다는 것은 누가 봐도 궤변이지 않는가? 과거까지 끌어내서 책임을 지우는 꼴에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복지기금 고갈의 본질적인 책임은 분명히 사측과 본부노조에 있다. 

 

중요한 점은 본부노조가 복지기금 문제를 가지고 KBS노동조합을 공격한다고 해서 정필모 후보직 사퇴에 대한 본부노조가 묵인 죄가 상쇄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다.  

 

양승동아리는 들어라!

공영방송 KBS를 망가뜨리고 국회의원이 된 정필모 전 부사장,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그냥 인정할 셈인가? 그러면 제2, 제3의 정필모 전 부사장이 나와도 할 말이 없다. KBS의 신뢰성과 정당성, 독립성을 다 잃어버리고 정언유착 주관 방송사로 전락하면 당신들이 책임질 것인가? 지금이라도 당장 입장을 밝혀라!

 

본부노조는 들어라!

KBS노동조합을 자꾸 비겁하다고하는 데 정필모 후보직 사퇴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본부노조야 말로 정말 비겁한 것 아닌가? 도대체 뭐가 두려워 KBS노동조합과 KBS기자협회까지 한 정필모 후보직 사퇴 요구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단 말인가? 지금이라도 당장 입장을 밝혀라!

 

KBS노동조합은 본부노조가 말한 것 처 ‘비겁’한 게 아니라 ‘겁’ 자체를 상실했다. 말로는 KBS를 살리겠다고 하면서 KBS를 점점 죽이는 무리들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2020. 4. 13.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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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기표 도장 색깔은 왜 파란색으로 바뀌었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일주일 앞두고 KBS 본관에 대형 현수막이 나붙었다. 기표된 투표용지가 투표함에 들어가면서 70% 이상의 색상이 바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실수인가 의도인가?!

 

 

 모든 대한민국 유권자가 아는대로 기표용구의 색상은 적색이다.

 

  

“정해진 적색의 기표용구 표기가 아니면 무효표가 됩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KBS가 색깔을 달리해 혼란을 주거나 다른 기표용구가 있는 것처럼 오해를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것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의 입장입니다.”
(그림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에 사용되는 기표 용구는 적색 외에 없을뿐더러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은 변형사용해서는 안되며 특히 공정성에 민감한 KBS 방송에서는 더더욱 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백 번을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을 선거방송
선거방송은 매우 예민해 선거보도준칙에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해야한다’고 적시하며 ‘정확성’, ‘객관성’, ‘공정성’, ‘형평성’의 원칙을 세우고 있다. 심지어 후보자의 출연 시간, 화면에 잡히는 크기, 화면 각도까지 신경 쓸 정도로 자세하게 기준을 세워 민감하게 제작을 한다.


특히, 사전투표율이 지난 총선의 2배가 넘는 등 역대 최고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이번 선거는 어느 때보다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다. 따라서 선거방송준칙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해당 후보자 및 정당은 선관위에 이의제기를 하거나 고발을 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다. 그래서 그동안의 선거방송백서 어디를 찾아봐도 기표용구의 색깔이 바뀌도록 디자인 한 적이 없다.

 

그런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투표를 앞두고 선거방송의 상징이자 KBS를 대표하는 정문의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면서 통일된 디자인으로 사용되는 기표 용구의 색상을 마치 국민의 민의와 표심이 왜곡되는 듯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 이유가 무엇인가?

 

왜 적색의 기표용구가 파란색으로 바뀌도록 디자인한 것일까?
적색의 기표용구가 푸른색으로 바뀌어 디자인되었다면 특정 정당을 염두에 둔다는 오해를 충분히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홍보물을 공영방송 KBS가 제대로 살피지 않고 걸어 두고 활용한 것은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심각히 훼손하는 것이자 의도적인 소행으로 충분히 의심되는 부분이다.

 

더구나 스스로를 ‘군사정권 시절 언론사의 내부지침을 폭로했던 저항하는 언론인’이라고 감히 주장하면서 정작 공영방송 KBS의 윤리강령까지 위반하고 KBS 부사장직을 사퇴한지 한 달 여 만에 비례대표 순번 안정권에 들어가 정언유착의 아이콘이 된 정필모 전 부사장를 두고보면, 이러한 일련의 사실로 ‘KBS가 이번 선거를 통해 특정 정당을 지지, 홍보 할 수 있겠구나’하는 강한 의구심을 살 수 있는 부분이며, 당연히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
 
선전·선동에 해당되는 행위?
지난해 특정 정당 로고에 ‘안뽑아요’라는 문구를 뉴스9에 내보낸 방송사고, 동해 지도에 ‘일본해’ 표기가 그대로 방송된 사고 등 수많은 방송사고로 또 치부해 실무자 탓으로 돌릴 것인가?

어떤 취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주지시켜 따르게 하는 것을 선전(宣傳), 문서나 도화 등으로 타인에게 일정한 행위를 실행할 결의를 갖게 하는 것을 선동(扇動)이라 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최성환 저자는 ‘선동의 기술’이라는 책을 통해 “요란스럽고 저급한 선동은 표시나게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체계적으로 비밀리에 계획된 선동은 소리없이 나라를 무너트린다.”고 했다.

 

양승동의 KBS가 만든 선거방송의 디자인, 진정 유권자에게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만들었는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선거방송 관련 직원들의 노력이 폄하되지 않도록 더욱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였어야 한다.
양승동 사장과 그의 파트너였던 정필모 전 부사장은 이미 KBS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심각히 훼손했다.
더이상 시청자와 유권자를 우롱하지 말고 왜곡된 디자인을 당장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2020. 4. 12.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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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성명]

 

연차 완전 강제 촉진·무급 휴직, 또 공포가 몰려온다에 대한 KBS노동조합의 입장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은 지난 410일 성명 <연차 완전 강제 촉진·무급 휴직, 또 공포가 몰려온다> 에서 임금협상과 관련한 소문의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2020년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측이 10%의 임금 삭감을 제시했고, 본부노조가 이런 임금삭감안을 거부하고 대신 복지카드 50만원 삭감을 제안했다는 소문이었다.

 

이에 대해 사측과 본부노조는 공사와 교섭대표 노동조합은 2020년 임금교섭을 시작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공사가 10%의 임금 삭감을 제시했다거나 교섭대표 노동조합이 복지카드 50만원 삭감을 제안했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며 해당 소문을 전면 부인했다.

 

특히 본부노조는 “‘루머를 옮겼을 뿐이라고 변명해도 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죄에 대한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며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했다.

 

이에 KBS노동조합은 사측과 본부노조의 해명을 준엄하게 받아들인다. 2020년 임금협상 중 임금 삭감이나 그에 준하는 마이너스 협상안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성명]

연차 완전 강제 촉진·무급 휴직

또 공포가 몰려온다

 

마이너스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본부노조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임금협상 전략 간담회까지 하며 의욕적으로 2020년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본부노조가 최근 사측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내용이 흘러나왔다. 사측이 무려 10%의 임금 삭감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에 교섭대표 노조 본부노조는 사측의 임금 삭감안을 거부하고 대신 복지카드 50만원 삭감을 제안했다는 것이다.

 

연차 유예를 팔아먹고 8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았다고 온갖 생색을 내던 본부노조가 이제는 오히려 50만원 삭감안을 들고나온 것이다.

복지기금 존립에 대해 그렇게 걱정하며 직원들의 복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본부노조가 복지카드 축소를 먼저 언급했다는 것은 절대 믿을 수 없는 말이다. 사측이 흘린 루머라고 믿고 싶다.

 

임금삭감과 복지축소의 밑밥을 깔고 있는 양승동아리

지난 41일 양승동 사장이 조회사를 통해 또다시 경영 실패를 실토했다.

올해 사업 손실이 1,270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만에도 사업 손익은 385억 원. 사장과 이사회는 향후 5년 동안 획기적 대책이 없다면 누적적자가 6,000억 원 대에 이르러 회사 자체가 망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공식화한 이후 사측은 곧바로 20201차 재정안정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재무 위험도가 심각 단계로 나타나 제작비와 연구사업, 교육훈련, 디지털 콘텐츠 사업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축소해 80억 원에 육박하는 비용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사실 올해 재정안정화 대책은 지난해와 판박이다. 사측은 지난해에도 2020년과 같은 내용으로 2차에 걸쳐 재정안정화 대책을 시행했지만 별 효과가 없어 <비상경영대책 2019>를 추진했다.

 

사측은 이와 함께 본부노조의 묵인이나 동의 하에 연차촉진 유예를 풀어버리고, 연차촉진 후불제까지 현실화시켜 근로자까지 희생시켰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사측은 또다시 지역국 통폐합을 전제한 구조조정을 비상경영계획 안에 포함시켜 재정안정화를 꾀하려했지만 시민들의 강한 반발로 제동이 걸렸다.

 

사측이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썼는데도 재정이 파탄지경에 이른 것은 양승동 사장의 무능 때문이다. 변화하는 미디어에 재빨리 대응하고 효율적인 회사운영을 하는 대신 노동자의 고혈만 짜내 회사를 유지하려다가 이마저도 어렵게 된 상황이다.

 

엄청난 적자의 원인은 양승동아리에 있다.

양승동 2년 동안 소위 노조와 파업 공신들이 90% 이상의 보직을 독점했으며, 중요한 자리는 본부노조 출신들로 채워졌다. 파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며 함께 일하던 동료들을 적폐로 몰았으며, 자기 동아리가 아닌 사람은 적극적으로 쫓아냈다. 그 결과 KBS의 조직문화는 황폐화되었으며, 실적과 일하는 사람이 우선이기보다는 동아리냐 아니냐?”가 가장 우선시되는 어이없는 조직으로 변해버렸다.

 

양승동아리에 의한, 동아리를 위한, 동아리의 KBS’로 바뀐 조직은 결국 정치인으로 변신해 KBS 신뢰도에 엄청한 타격을 입한 정필모 전 부사장을 배출했고 이번에는 빛의 속도로 망해가는 KBS 운명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재미는 양승동아리가 보고, 고통은 직원들에게 전가

양 사장은 이미 조회사에서 유체이탈화법으로 연차촉진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한다”, “인건비를 줄이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 “무급휴직이나 안식월도 도입해야한다는 말을 흘렸다.

 

얼마되지 않아 회사가 연차 후불제에 이어 연차 100% 강제 촉진, 무급휴직, 안식월 시행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진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최근 혁신추진부가 개편되며 전략기획실 밑으로 들어가 이 작업을 강하게 추진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노동자의 주머니를 터는 것을 넘어서 생존을 위협하겠다는 말에 다름이 아니다. 연차수당 자체를 포기하라는 것은 1인단 천만원이 훨씬 넘는 임금을 포기하는 뜻과 같다. 더욱 심각한것은 무급휴직이다. 고용만 유지해줄테니 아예 일도 안시키고 돈도 안주겠다는 것이다. 사실상 인력 구조조정이며 강제 순환 무급휴직, 강제 해고로 가는 수순인 것이다.

 

양승동아리의 폭주, 사내 모든 구성원이 제동을 걸어야 한다

본부노조는 성명을 통해 스스로 채찍질을 하라고 했지만 특정노조 출신 양승동아리가 거의 100% 회사를 운영을 독식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채찍질도 못할 뿐더러, 너무나 무능하기 때문에 채찍질한다고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KBS노동조합은 물론 교섭대표를 자처하는 본부노조도 사측의 이런 꼼수를 사력을 다해 막아야한다.

회사가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으려 밑밥을 까는 동안 가만히 있으면 노조의 존재 의미는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다.

 

엄청난 적자로 5년 뒤에 회사 망할 것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양승동 사장이 물러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왜 본부노조는 이에 대해 침묵하는 것인가?

같은 배를 탔으니 배가 침몰하든 말든 내 편은 봐주자는 것인가?

세간에 들리는 말처럼 전략기획실 출신의 위원장이라 뭐라 못하는 것인가?

이런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본부노조는 하루속히 KBS노동조합과 함께 양승동 퇴진운동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