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자산매각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사측은 700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에도 16억 원의 흑자가 났다고 이사회에 보고했다수신료가 100억 원 더 걷혔고 공사 자산을 팔아 5백억 원이 넘는 수입이 생겼다는 것이다.

 

여기서 KBS노동조합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경영진이 무능으로 인한 경영실패를 감추기 위해 송신소 부지 등 자산매각을 졸속으로 한 것은 아닌지헐값에 팔아넘긴 것은 아닌지 상당히 의심스럽다.

 

KBS는 과거 지역 송중계소 부지를 매각하고 얼마 안돼 크게 가격이 뛰어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다시는 그런 일이 되풀이돼서는 안된다.

 

KBS노동조합은 개봉유수지와 각 지역 송중계소에 대한 매매대금과 감정평가액입찰일자 등을 매각 과정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을 통해 사측의 지난해 자산매각이 과연 최선의 대책이었는지 파악할 것이다.

 

KBS의 자산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국민이 주인이다따라서 공영방송의 영속성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후에 취하는 게 KBS의 살을 파는 고육지책이다.

 

이런 공영방송의 자산 매각이 만약 공영방송의 가치와 역할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능한 경영진을 보호하려는 수작으로 드러난다면 이것은 분명한 배임이 아니겠는가?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는 자산매각 과정에서 경영진의 배임행위가 조금이라도 드러난다면 법적 투쟁을 포함한 모든 투쟁역량을 다해 KBS의 자산을 지킬 것이다.

 

 


 

2020. 2. 2.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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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회사가 무너져가는 중차대한 시기에

그 나물에 그 밥 인사.

 

 

갑자기 정필모 KBS 부사장이 중도 하차했다지난 2019년 5월 연임 후 임기를 1년도 채우지 못한 것이다.

정 부사장이 무능경영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인가알 길이 없다.

어제(2월 19열린 이사회에서 정 전 부사장 후임으로 임병걸 전략기획실장이 결정됐다.

전략기획실에서 야심차게 밀어붙였던 비상경영계획 2019’가 성공해(?) 차기 부사장감으로 낙점된 것인가알 길이 없다.

 

과반 노조를 고대하던 본부장의 승진

임병걸 부사장도 무능경영진의 핵심인사다지난 2019. 8. 임병걸 부사장은 KBS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과다한 상위직급 비율을 감축하라는 시정명령을 받은 것과 관련해 “7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과반노조에 38명이 부족하지만 3분기에 과반노조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언제부터 경영진이 과반노조의 탄생을 고대하며 그 시기까지 예상을 하고 있었는가그래서 임병걸 전 실장의 바람대로 과반노조가 나왔는가?!

 

KBS노동조합은 임 부사장이 과반노조를 그토록 기다리는 이유를 노동자에게 피해를 주는 구조조정을 위함이라고 지적했다. (KBS노조 성명 2019. 8. 19. ‘노동자 죽이려고 과반노조 기다리나?’)

 

회전문 인사 일부 인사가 주요보직을 돌아가면서 맡는다는 뜻

그리고 지금누가봐도 의심스런 제식구 챙기기회전문 인사로 부사장과 본부장 인사가 났다.

그동안 양승동아리의 무능과 실책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어떻게 회사를 운영할 지 뻔해보인다.

 

미래 비전 제시 없는 미래사업본부장이자 전략기획실장 출신의 부사장.

양승동 사장의 악수(惡手)는 여기서 그쳐야 할 것이다!

 

양승동아리 2기의 심판대

이제 임병걸 부사장은 지금까지 해오던 무능경영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느냐 아니면 생존 비전 제시와 노사 공감대 형성으로 KBS 위기를 돌파하느냐 사이의 갈림길에 서있다.

 

양승동 사장은 부사장 임명 동의를 받는 이사회에서새 부사장과 함께 탕평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그 말은 지금까지 인사탕평을 하지 않았다는 자백과 다름없다.

 

과연 특정노조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인사와 보상징계를 혁파해 능력을 최우선으로 감안한 보직자 인사본부노조가 아니라고해서 차별받지 않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균형 인사를 해야 조금이라도 KBS 위기에 대한 탈출구가 보일 것이다.

 

특정 노조 출신이라는 틀로 회사를 졸속으로 경영한 결과 지금의 KBS가 되었다이번 인사에서 새 부사장과 새 본부장은 이대로 가다간 심판대에 설 것이라는 급박함을 가져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분초를 쪼개서라도 이들이 어떻게 회사를 더 망치는지 아니면 분투해 살리는지 철저히 감시해 나갈 것이다만약 조금이라도 이전과 같은 만행을 보인다면 가차없이 행동에 나설 것이다!

 

 


 

2020. 2. 20.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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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정부•청와대 겨냥 전국 동시다발 피켓팅 3일차

 

 

늦게 찾아온 강추위에도 KBS노동조합 비대위원들은 현장으로 나가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KBS 지역국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 지부장을 비롯해 중앙의장과 감사, 시민단체 대표까지

시내 주요 교차로와 관공서에서 청와대 앞까지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외쳤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국 구조조정에 맞서 무기한 피켓팅을 쉼없이 펼쳐나갈 것이며

국회는 물론 각 정당 당사에서도 피켓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0. 2.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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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수신료와 자산매각으로 메운 기록적 적자

올해도 노동자 호주머니 털고 위기 극복 

 

 

경영진이 이사회에 설명한 지난해 결산에선 수백억원 규모의 영업 적자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경영진은 그동안 무능경영을 어떻게 피해갈까 고민하다가 탈출구를 생각해 놨다.

 

전년보다 백억원 이상 더 걷힌 수신료와 자산매각으로 인한 수입으로 적자폭을 메우기로 한 것이다.

 

경영진은 오늘(2월 19열린 이사회에서 6백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증가한 수신료 수입과 자산매각으로 생긴 돈으로 메워 흑자라고 보고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양승동아리가 낸 기록적인 적자를 수신료와 자산매각으로 메운 셈이다.


방송제작이 본업인 KBS에서 방송제작비는 전년보다 큰 폭으로 줄었고, 근로자 연차수당과 임금으로 인한 지출도 크게 줄였다특히 연차촉진 확대로 인해 절감되는 인건비가 양승동아리 적자 메우기에 구원투수가 됐다.

 

노동자와 국민의 피로 적자 구렁텅이를 채워 넣어 억지 흑자를 만들었다흑자 결산안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경영진이지만 침묵을 이어가다 이사회에 슬쩍 보고한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경영진이 노동자 옥죄기에 맛을 들인 탓인지 연차휴가 사용촉진을 확대한다는 소문이 들린다는 점이다.

 

의무적으로 휴가는 가라는데 일은 줄어들지 않는데다 인원도 충원되지 않고 있다. 애초 강제 연차촉진을 휴식권 보장으로 강변 하더니 노동자에게 줄 돈을 아껴 적자 줄이기에 희생양으로 삼았다.

 

여기에다 KBS별관수원센터, 88체육관 등 굵직한 자산 매각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2020년 KBS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 종잡을 수가 없다.

 

KBS는 풍전등화 상태에 있다. KBS 노동자 역시 열악한 근무환경과 복지난에 처해있으며 이제는 임금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양승동 사장은 부사장을 교체하려고 한다.


미래 비전도청사진도 없이 오직 노동자 호주머니 털기에만 혈안이 돼있는 경영진은 이제 결단을 해야한다.

 

사측에게 고한다.

책임져라혁신하라혁신할 수 없으면 물러가라!

 

 


 

2020. 2.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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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지역국 축소•폐쇄 반대 거리 홍보전 돌입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17일)부터 구조조정 대상 지역인 목포, 순천, 충주, 안동, 포항, 원주, 진주지역 중심 거리와 관공서 등지에서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촉구하는 홍보전에 일제히 돌입했다.

 

무기한으로 전개되는 이번 거리 홍보전에서는 KBS노동조합 해당지역 지부가 중심이 되며 시민들에게 현 경영진의 KBS지역국 축소•폐쇄 강행 현실을 알리는 한편, KBS 지역국이 존치돼야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강추위에 폭설까지 기승을 부린 오늘,  원주와 충주, 순천을 포함한 각 지역 거리 홍보전에서는 힘내라는 시민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거리를 건너던 한 시민은 "관공서 단 한 곳이 넘어가도 지역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주는데 하물려 지역에 꼭 있어야하는 KBS가 축소되고 없어지려고한다니 충격"이라며 "KBS 경영진 또는 직원의 입장이 아닌 시민들의 입장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시민행동은 정부에 KBS 지역국 구조조정에 대한 행정정보공개요구서를 제출했으며 위헌, 위법 소지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행동은 지난달 31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국회의원 10명이 KBS의 지역 방송국 기능 축소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종배·김광림·김기선·김재경·김정재·박대출·박명재·박지원·송기헌·이정현 의원은 공동성명서를 내고 KBS는 일방적인 지역 방송국 축소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KBS의 계획은 지역사회에 대한 공적책임을 저버리고, 해당 지역 시청자의 '알 권리'를 박탈하고 시청자 주권을 해쳐 지역 간 정보 비대칭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KBS는 이런 목소리를 외면한 채 지역 방송국 기능 축소를 위한 내부절차를 졸속으로 강행했고, 방송통신위원회의 변경허가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 거리홍보전과 동시 청와대 피켓팅도 진행하고 았다.

 


 

청와대 피켓팅은 이달초부터 위원장과 부위원장, 지역협의회 의장을 비롯, 목포지부장, 울산지부장, 원주지부장, 순천지부장, 진주지부장이 참여해왔으며 충주지부장과 감사가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2020. 2. 1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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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지역국 구조 조정 상경 투쟁!



지난 주 목포, 울산, 원주 지부장에 이어

이번주에도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청와대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2월 10일 진주 지부장

2월 11일 순천 지부장

2월 13일 광주 지부장(지역협의회 의장)

청와대에서

지역의 자치와 분권을 위협하는

KBS 지역국 축소, 폐쇄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또한 1인 시위에 나선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에게 시민들이 다가와

'KBS가 왜 지역국을 폐쇄하느냐'고 따져 묻는 등

예전에 KBS의 수신료 폐지 운동도 했었다는 말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주부터는

기능 조정 대상 각 지역국에서

'지역국 축소,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가 이어진다!

더이상 KBS의 경영진의 양심과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대정부 투쟁과 양승동 사장 퇴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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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KBS노동조합 총선 방송 모니터링단 운영

 

출처 - 러시아 아티스트  Anton Gudim

 

1. 목적 : 오는 4월 15일 시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KBS 내외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선거 관련 방송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해 공영방송의 본질인 공정방송의 가치를 지키기 위함.  

 

2. 구성 : 이영일 KBS노동조합 공정방송실장이 모니터링단장으로 위촉돼 본사와 각 지역의 모니터링단 대표를 선정해 하루단위로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3. 모니터 요원 모집 : KBS노동조합 조합원을 포함한 KBS 전 직원은 누구나 모니터 요원이 될 수 있으며 정기적인 감시 활동을 벌이는 요원이 아니더라도 모니터링단 신고 창구를 통해 익명이나 실명으로 제보가 가능함. 

 

4. 신고 : 노동조합 대표 전화(시시콜콜폰)이나 카카오톡 오픈챗, 노동조합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모니터링단에 자동 접수됩니다. 각 구역 중앙위원과 지부장을 통해서도 제보가 가능. 

 

5. 운영 프로세스  : 내부 감시 결과 또는 제보 내용을 모니터링단에서 KBS 사규 및 편성규약,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등 다양한 기준으로 분석, 불공정 방송 행위가 확인될 경우 노사 공정방송위원회 개최 요구와 함께 관계 법령에 의거해 중앙선관위,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고발한다.

 

 

○ KBS노동조합 총선 방송 모니터링단 제보 창구

 

  ● 전화/문자 : 010-4280-2990

  ● 메일 : kbsunion@kbs.co.kr

  ● 카카오톡 익명신고 :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제보 링크(https://open.kakao.com/o/sg63SHWb)로 들어간 뒤 익명 여부를 선택해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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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극단적 막말 김용민 완전 퇴출시켜라!

 

 

KBS 시사교양프로그램 '거리의 만찬새 MC로 발탁됐던 시사평론가 김용민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반발 여론이 일어난 지 이틀만인 어제(7전격 하차했다.

 

이틀동안 기존 MC를 교체하지 말라는 KBS 시청자청원이 1만명이 넘어섰고 시청자위원회도 긴급 특별위원회를 소집해 우려를 표했다.

KBS노동조합 역시 김 씨의 하차를 강하게 요구했지만 사측과 제작진은 ‘MC 교체는 없다는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결국 김용민씨는 자진 하차했다반대 여론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여실히 나타난 무능과 불통

사측과 '거리의 만찬제작진은 왜 극단적인 막말을 한 김용민을 MC에 앉히려고 했을까?.

그 과정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떤 의견 수렴 과정과 검증을 거쳤는지. MC 교체와 관련해 왜 기존 MC들과 말이 다른지 의문이다.

 

사측은 시청자들의 반발이 그렇게 이어졌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미리 예견하지도 못했고 비난 여론이 커지고 나서도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었는지 스스로 깨닫거나 시정하려고하기보다는 외부 반발에 뒤늦게 움직였다.

 

지금 KBS 경영진의 무능(無能)과 불통(不通)의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다.

 

지난 2018년 7월 열린 노사 공정방송위원회에서 KBS노동조합은 김용민씨의 극단적인 발언을 문제 삼아 라디오 진행 발탁을 강력히 반대했었다.

그러나 사측은 김용민씨를 양식 있고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결국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겼다.

 

 

극단 발언 시청자 거부반응 여전

김용민에게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긴 뒤 KBS는 무엇을 얻었을까?

 

김용민 라이브가 진행된지 1년 반이나 지났지만 김용민의 극단적인 발언은 여전히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아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다여기에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정성 논란까지 불러일으켜 방송심의위원회로부터 지적까지 받는 등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인식만 확대재생산되고 있는 것이다.

 

수년이 지났으면 잊혀질 법도 한데 김용민에 대한 시청자들의 거부반응은 왜 희석되지 않고 있을까김용민의 발언 내용을 확인해보면 이해될 수 있다.

 

김 씨의 충격적인 과거 발언 중 일부다. 더 심한 발언도 있으나 차마 적지 못하겠다.

 

유영철(연쇄살인마)을 풀어 가지고 라이스(전 美 국무장관)는 아예 XX를 해 가지고 죽여야 한다


노인들이 지하철역으로 오지 못하도록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없애거나 테러조직을 동원하자

 

 

신뢰성도덕성 고려안한 듯한 선정

진행자 검증에 심각한 문제 드러나

 

김 씨는 지난 2012년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 후보로 출마했을 당시에도 과거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욕설과 음담패설 등 부적절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후보 사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용민의 음성이 담긴 문제의 인터넷 방송 총 17편은 한 편당 2시간 분량으로 일부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꾸준히 노출되고 있다.

 

너무나도 극단적이다 보니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발언을 한 인물에게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1년 반이나 맡기고 있으니 KBS 광고가 떨어지고 막장이라는 비난을 들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김용민의 TV MC 발탁 시도 사태와 관련해 시청자위원들은 KBS의 MC 검증에 대해서도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난해 KBS 예능 ‘1박 2이 출연자 문제로 폐지 위기까지 몰렸는데도 출연자 검증을 철저히 하지 않았다”(이서정 위원)

 

시청자들은 공영방송 K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진행자에 대해 민영방송과 달리 신뢰성과 도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제작진이 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권오주 위원)

 

"특히 총선이 다가오는 만큼 정치적인 균형성까지 고려해 사전 검증 장치가 작동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최수영 위원)

 

 

김용민라디오 프로그램 퇴출해야

공영방송 훼손 책임 제작국장 징계해야

 

김용민은 과거 발언만 가지고도 KBS 공영방송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김용민이 KBS프로그램을 맡음으로써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판단된다.

 

KBS노동조합은 현재 김용민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당장 퇴출시킬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와 아울러 진행자 검증에 실패해 1년반 동안 공영방송 가치가 훼손되게 한 죄를 물어 라디오국장의 보직해임과 시청자에 대한 경영진의 사과를 요구한다!

 

 


 

2020. 2. 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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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정부는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켜라!”

KBS노동조합, KBS 지역국 사수 무기한 투쟁 예고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6)도 청와대에서 지역국 구조조정 철회를 촉구하는 피켓팅을 벌였다.

비대위는 청와대 뿐만아니라 오는 17일부터 축소·폐지 대상 7개 지역국이 있는 곳에서 무기한 피켓팅에 돌입한다.

비대위는 점심시간과 퇴근 후 방송국과 주요 도심에서 피켓팅을 벌여 정부에게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킬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이번 무기한 투쟁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날 원주와 충주에 이어 전남 순천에서도 지역국 통폐합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다전남 동부권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KBS 방송국 폐쇄 반대 전남동부시민행동'은 순천KBS방송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7개 지역의 KBS방송국 폐쇄에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남동부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순천목포원주충주안동포항진주 등 향후 7개 지역 국회의원과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 등에게 정책 제안을 요구하고 방통위에도 공식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무책임한 KBS의 지역방송국 폐쇄 결정을 뒤집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남 진주도 지역국 사수 투쟁에 발동을 걸 예정이다. KBS 진주방송국지키기 시민대책위는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에게 KBS 지역국 축소·폐지 철회를 공약으로 포함시켜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한편예비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상경 투쟁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7개 지역 시민단체들은 모두 상경투쟁을 준비히고 있으며 적어도 다음달 안에는 KBS 본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 방송국 살리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던 KBS충주방송국 통·폐합 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2020. 2. 6.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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