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동조합 사내 부조리 및 비리 익명 신고센터 운영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8월 30일 사내 부조리센터 개설한 이후,
사측에도 말 못하고
이미 기득권이 되어 버린 본부노조에게도 말 못하는

사내 약자들의 절규가 KBS노조로 답지하고있다.

 

KBS노조는 부조리 해소와 고충처리를 위해
감사실 감사청구와 사측과의 간담회 요청 등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다.

 

 

○ KBS노동조합 사내 부조리 및 비리 익명 신고센터
  ● 운영자 :  허성권 KBS노동조합 부위원장
  ● 신고방법 : 스마트폰이나 PC에서 해당 링크(https://open.kakao.com/o/s66AHlCb)로 들어간 뒤

익명 여부를 선택해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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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퇴진은 지역방송 사수의 시작!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MOVE! KBS! 투쟁이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계속된다!
 
오늘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있는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이어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국회 KBS 지역방송 축소 여부에 관한 긴급 토론회에서
공영방송의 가치는 지역방송국에서 온다는 것을 동의했다.

 

 

1인 시위에 나선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은 향후

방송통신위원장 면담을 통해
'양승동 퇴진이 공영방송과 지역방송 사수의 시작'임을 호소할 것이다.
 
KBS에서 양승동 사장 한 사람의 사퇴는

KBS 정상화의 시작이고, 경영 회복의 시작이며,
KBS 전직원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Depression of KBS is 
when you lose your job。 
But!
Recovery of KBS is 
when Yang loses his Job!"
(출처 : 로날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연설문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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