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지역국 통폐합 저지 전국 시청자 뭉쳤다!


 


 

KBS지역국 구조조정과 관련, 7개 지역 시청자들이 지난 24일 KBS 본사에 모여 ’지역국 축소 폐지계획 반대 전국시민행동’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쟁의지를 불태웠다. 

 

시민시회대표와 시청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전국시민행동 참여시민들은 현재 지역에 따라 산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지역국 통폐합 저지운동을 연계해 국민감사 청구와 국회 공론화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국시민행동을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시민행동은 또 KBS 본사에서 ‘지역 시청자 연석회의와 KBS와의 대화’를 열어 KBS노동조합의 입장을 청취하고 사측과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KBS노동조합은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고 15년 전 실패한 모델과 닮은 꼴인 지역국 구조조정안은 KBS 지역국을 활성화하기는커녕 KBS의 위기를 증폭할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KBS노동조합은 특히 65억원을 들여 진행하는 로컬 7시뉴스 40분 진행 역시 울산과 강릉까지 포함한 뉴스광역화에 다름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대했다. 

 

앞서 목포와 순천, 진주와 원주 등 7개 지역 시민들은 KBS비상경영계획에 포함된 지역국 구조조정안이 지역국의 주요 기능을 총국으로 빼내 빈껍데기로 전락시켜 결국 지역국 폐지로 가는 계획이라고 규정하고 지난 7월부터 적극적인 통폐합 저지운동을 펼쳐왔다. 

 

7개 지역 시민들은 그동안 KBS 지역국 통폐합 저지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거리 캠페인과 서명운동, 현수막 설치, 기자회견까지 식을 줄 모르는 활동을 이어왔고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의원 등 정치권과 상공회의소 등 정치계. 경제계까지 호응하면서 대규모 시민운동으로 확대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분노한 시민들은 통폐합 저지 운동 과정에서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과 KBS 가요무대 보이콧 운동까지 진행해 KBS의 신뢰도 훼손은 물론 실질적인 경제적 타격까지 주는 상황까지 치달았다. 

 

양승동 사장과의 면담도 가졌던 전국시민행동은 앞으로 시민사회와 정치권과의 연대활동을 전국적인 단위로 확대해 지역에 머무른 시청자주권 운동을 KBS 살리기 운동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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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양승동 불신임 87.3%

역대 최악의 낙제점 기록

 

 

양승동 KBS사장의 불신임률이 87.3%로 나타났다.

무능경영과 불공정 방송으로 KBS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에 대해 KBS 노동자들은 양승동 사장에게 역대급 낙제점을 줬다.

지난 2015년 당시 조대현 사장을 대상으로 한 본부노조의 신임투표에서 조 전 사장의 불신임률은 82.4%였다.

특히 총파업을 앞둔 지난 2017년 KBS 양대 노조와 사내 10개 직능협회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대영 전 사장에게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대영 사장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는 요구가 88%에 달했던 것을 보면 고대영급 불신임률을 기록한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지난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100%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조합원과 투표 참여 신청을 한 비조합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승동 KBS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선 총 투표대상자 1,473(조합원 1,256, KBS노조 조합원 외에는 비조합원으로 192중 1,143명이 투표에 참여해 77.6%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특히 휴직자와 해외체류자(연수와 특파원 등)도 투표에 참여하고교섭대표 노조가 따로 있는 데도 불구하고 KBS노동조합에 연락해 투표하는 등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투표 결과전체 투표자의 87.31%가 양승동 사장을 불신임한다고 응답했으며 신임한다는 5.25%, 모르겠다는 7.44%로 나타났다.

 

양승동 사장을 불신임하는 이유

회사 재정 위기 유발이 31.19%로 가장 많이 응답했고,

KBS 신뢰도와 영향력 하락이 27.06%로 뒤를 이었다.

방송 공정성 훼손 23.12%, 노동자 권익에 대한 심각한 침해도 16.53%로 나타났다.

 

반대로 양승동 사장을 신임하는 이유는

방송 공정성 증가가 32.88%로 가장 많았고기타 24.66%가 뒤를 이었다. KBS 신뢰도와 영향력 확대가 20.55%,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이 15.07%로 나왔으며 회사 재정안정에 기여가 6.85%로 가장 적었다.

 

KBS노동조합은 지난 5월 양승동 사장의 취임 1년을 맞아 신임/불신임 투표를 교섭대표 노조인 본부노조와 같이 진행하려고 했지만 본부노조는 단협에 명시된 사항이 아니라며 거부했다이후 KBS노동조합은 양 사장의 신임/불신임 투표에 대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87.3%의 높은 불신임률당연한 결과

KBS노동조합은 양승동 사장이 미디어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예측해 대응하기는커녕 특정 노조 중심의 인사나 불법적인 적폐청산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 내부 갈등만 키우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양 사장은 무능 경영으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뒤늦게 비상경영계획을 추진하는데 신입 채용 유보인력재배치지역국 기능 축소 등 노동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꼼수만 넣어 놨다는 게 KBS 근로자들의 판단이다.

 

KBS 직원들의 판단은 끝났다. KBS노동조합은 무능경영으로 KBS 생존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고 있는 양 사장이 역대 최악의 불신임률을 기록함에 따라 양승동 사장의 무능경영과 경영 실패를 KBS 이사회 및 방통위국회 등에 알리고 향후 경영실책 책임 요구퇴진 운동방송법 개정 요구 등 보다 적극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2019. 9. 24.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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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루스 2019.10.13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 (KBS노조)은 국민들의 불신임을 받았다
    검찰의 방송 KBS

  2. 글쎄요 2019.10.1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조도 협조해야죠
    미디어환경이 변화에 맞게 직원의 구성과 직무의 변경도 감수할 태도와 희생도 감수하셔야죠
    급여의 삭감, 감원등 노조도 자구안을 내셔야죠
    미디어환경 변화중 가장 큰것은 광고의 독점이 깨진것이고 이는 수입의 감소로 이어질수밖에 없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는 외면한체 사장 한사람의 능력 부족이라고 하는것은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지요
    그런데 수입 올리겠다고 수신료인상 요구하지 마세요
    내던 수신료도 아까우니까

  3. 랄랄라 2019.10.1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가 기레기들의 성지라는 KBS 노동조합이군요? 니들이 김경록PB 인터뷰 사기친 거 어쩔거임? 내가 김경록PB였음 벌써 고소고발했을 거임.

[알림]


양승동 심판 투표 내일이 마지막날!

 

 

현재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양승동 KBS사장 신임/불신임 투표>의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9월 23비조합원 투표 신청자 수백 명이 몰리면서 집중적인 참여가 이뤄졌습니다.

 

지난 9월 16일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양승동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에선

양 사장의 신임/불신임을 묻고

경영평가 점수와 방송 공정성 평가 점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KBS가 가장 시급히 노력해야할 과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수렴하고 있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투표 결과가 나오는 즉시 발표하고 이번 투표를 기점으로 조합 운영과 투쟁 방향을 재설정하기 위한 집중 회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회사는 새로워져야합니다새로워지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그 시작점은 무능 경영진의 퇴진이 돼야하지 않을까요?

 

내일은 양승동 사장을 심판하는 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KBS노동조합 조합원들은 하루 두 번씩 투표 설문지로 이어지는 링크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타 노조 소속과 비조합원일 경우 자발적인 의사표시로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하며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문자를 보내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오후 5시까지 신청 받습니다!)

만약투표 참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해당 전화번호 메시지를 남겨 놓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KBS를 아끼고 사랑하는 KBS 직원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19. 9. 23.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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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문종 2019.10.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때. 받아쓰기 하던 당신들이 진정 기자 인가? 자식 앞에서. 떳떳한 아비인가? 이명박근혜 시절땐. 살기위해. 벙어리 행세하며 연명하더니. 그 버릇을 못 고쳤군. 성희롱을. 유시민이했나? 유시민에게 사과를 요구하지? 기자인척 하지말고 기레기로. 평생 살아가길 바랜다

[활동보고]

 

무능 경영 심판!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수 사수! 출근길 피켓팅이 43일차 진행되고 있으며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가 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가 왜 투표를 해야 합니까?

KBS신뢰도를 떨어뜨리고 1000억의 적자 경영에 근로자들의 희망인 복지제도까지 빼앗아 가려고 혈안입니다. 무능 경영의 책임을 근로자에게 전가 시키려는 야비한 술책을 더 이상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KBS 모든 근로자들이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에 적극 참여해 KBS가 아직 살아있음을 정의가 있음을 보여 줍시다.

 

KBS노동조합원들은 하루 2번씩 투표 설문지로 이어지는 링크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타 노조소속과 비조합원일 경우 자발적인 의사표시로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하며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 문자를 보내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투표 참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해당 전화번호 메시지를 남겨 놓으시면 바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주말에도 투표는 계속됩니다.

 

KBS의 주인은 양승동 사장이 아니라 시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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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신임/불신임 투표율 60% 돌파!

 

KBS노동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가 4일차 접어 들었습니다.

투표 참여는 꾸준히 이어져 투표율 60%를 넘어섰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9월 19일) 아침(무능경영 심판 피켓팅 42일차 포함)은 물론

점심시간에도 투표 독려 운동을 펼쳤습니다.

조합원들은 하루 2번씩 투표 설문지로 이어지는 링크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으며

비조합원일 경우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한데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문자를 보내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만약투표 참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해당 전화번호 메시지를 남겨 놓으시면 바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를 위해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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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가재는 게 편” 노조 따라 이중 잣대

 

 

양승동과 그 동아리들의 이중 행태가 도를 넘었다.

본부노조에는 조합원들이 단체로 장례식장 갈 때 회사차도 제공해주더니 KBS노동조합이 주관하는 시청자토론회에는 참석 지부장들의 근무협조를 거부했다.

 

최근 본부노조 간부와 집행부가 고 MBC 이용마 기자의 장례식에 참여하기 위해 45인승 회사 차량이 동원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종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KBS 전 직원의 공감대를 얻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차량이 제공됐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 특정 노조에게 특정 행사에 대해 회사 버스가 동원된 것은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노사관계가 아니다.

 

사측은 버스를 타고 장례식에 참석한 직원들이 혹시 근무 중에 가지는 않았는지 근태관리 상황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KBS노동조합 소속 한 직원이 당직근무 중에 장례식장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감봉 3개월의 중징계를 준적도 있지 않는가사측이 당시 그랬던 것처럼 회사 CCTV를 확인해서라도 버스 탑승자 한명한명 조사해서 근태관리를 해야 일관성이 있지 않겠는가혹시 과반 노조를 손꼽아 기다리는 경영진이 본부노조라고 봐주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사측은 이 말고도 본부노조가 하는 각종 간담회에 기꺼이 근무협조를 해주고 장소까지 제공했다본부노조가 요청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다.

 

반면, KBS노동조합에게는 문전박대가 따로 없다.

오는 24일 KBS노조 주관으로 지역국 통폐합 과정이 진행되는 7개 지역국이 있는 지역 시민과 KBS노조 지부장들이 본사에 올라와 전국 시청자연석회의 및 KBS와의 대화를 열 예정인데 지부장들의 근무협조를 일거에 거부해버린 것이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시청자들과 함께 지역방송을 살리고 공영방송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논의하려는 자리다.

사측에게도 참석을 요청할 정도로 원칙에 입각해 추진한 토론회여서 당연히 지부장들의 참석이 필요한 일인데 사측이 이를 거부하는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난 것이다.

 

본부노조에게는 관용을 베풀면서 간·쓸개 다 내어주더니 KBS노조에게는 이유없이 토론회 참여를 위한 근무협조를 거절해버린 건 명백한 차별이며 탄압이다.

 

사측은 본부노조에게 이렇게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측은 현재 본부노조가 근로자 과반수 노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근로자 과반 노조가 합의만 해주면 직급개편을 물론 인력 구조조정지역국 통폐합52시간 근무제의 부작용 등 노동자가 피해를 보는 부분에 대해 일사천리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사가 짜고 노동자를 죽이려는 게 아니냐고 의심을 하고 있는 이때 본부노조는 보란 듯이 회사에 버스를 요구했고 사측은 아무런 고민 없이 이를 받아주었다고 하니 가재는 게 편초록은 동색노사동체라는 비아냥이 나오는 것이다.

 

현재 주요 간부 사무실에는 과반노조 달성 상황판이 세워져 실시간으로 본부노조 조합원의 가입탈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양승동의 무능경영을 노동자의 희생으로 만회하기 위해서는 불이익 변경이 꼭 필요하고 이를 도와줄 주체가 본부노조인가회사는 그렇게 보는 건가?

 

만약 아니라면 양승동은 이중 잣대를 사용해 본부노조에 하는 비상식적인 지원을 거두는 한편, KBS노동조합이 정당하게 개최하는 시청자연석회의에 대한 탄압을 그만두라!

 

 

2019. 9.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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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 Q&A v.2

 

 

Q1. 조합원인데 투표 링크 문자를 못받았어요

A1. 현재 투표 문자를 받으시는 분은 8월 조합비 공제자입니다. 이후에 가입하신 분들은 가입서 제출 후 다음날 오전 9시 이후에 다시 접속하시면 투표가 가능합니다.

 

A1. 010-4280-2990 번의 문자 수신 거부를 해놓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해제하시거나 중앙위원/지부장을 통해 투표 링크를 전달받으시면 됩니다.

 

Q2. 투표 링크를 통해 인증키를 받는데 에러가 납니다. 

A2. 전화번호가 바뀌셨다면 바뀐 번호를 조합에 알려주시거나 변경 전 번호로 인증을 받으시면 됩니다.

 

Q3. 지인을 통해 투표 링크를 받아 투표하는데 에러가 납니다.

A3. 조합에서 보내드린 문자 링크가 아닐 경우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합니다.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 문자를 보내신 후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무능경영 심판 및 공영방송 사수 출근길 피켓 시위 41일차

양승동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 3일차

 

오늘은 점심 시간에도 피켓팅을 했습니다.

관심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능경영 심판 및 공영방송 사수 출근길 피켓 시위 40일차

양승동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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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본부노조가 만들어내고 있는 처참한 현실

 

 

본부노조가 2019년 임단협을 시작한 지 석 달째다.

본부노조는 우리가 양 사장 신임투표를 앞두고교섭대표노조인 본부노조에 대한 책임을 언급한 것을 보고또다시 우리 노조를 비난하는 글을 게시했다.

 

본부노조의 주장대로 KBS노동조합에게도 교섭위원을 배정한 것은 맞다그러나 정위원 참여가 아닌발언권이 제한된 교체위원으로 참석하게 했다.

특히 조합 활동과 관련한 분과의 경우에는 단 1차례만 실무회의 참석시켰을 뿐 협상과정에서 철저히 배제시켰다.

 

조합이 아무런 근거 없이 본부노조를 비난한 것이 아니다.

사측은 협상 초반부터 연차수당 선지급 폐지장기근속 휴가 폐지배우자 종합검진 폐지와 병가 사용 제한급여 삭감체육대회의 근무시간 외 실시 등 근로조건과 복지 축소안을 들고 와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차수당 선지급 폐지의 경우 강제 연차촉진을 기정 사실화 해 근로자 1인당 수백만 원의 급여 피해를 지속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치명적 안건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본부노조는 일부 안건에 대해서는 사측 주장에 공감하는 듯 한 모습을 보였으며 사내 의무실과 치과 폐지를 전제로 한 조합 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최근 개최된 단체협상 압축회의는 본부노조 위원만 참석하고 KBS노조는 참석하지 못하게 했다단협 총괄 회의에서의 의견 제시 기회를 박탈시켜버린 것이다.

 

도대체 독선과 오만으로 KBS노동조합을 교섭에서 배제시키고 밀실에서 사측과 무엇을 협상한단 말인가?

 

본부노조는 지난 2017년 KBS노동조합이 단협을 일방적으로 완료하고 도망쳤다고 하는데 결코 근로조건과 복지혜택이 축소된 단협은 체결하지 않았다.

KBS노동조합은 적어도 2018년 본부노조의 임금협상처럼 연차촉진 카드를 내어주고 복지카드 일시금을 받는 식의 엿 바꿔먹기 협상을 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지금의 본부노조 스스로를 돌아보라양승동 사장의 무능과 경영실패를 빌미로 노동자를 죽이는’ 단체협상을 벌이고 있다최악이다.

 

양승동 사장과 그 동아리들이 경영 실패로 인한 위기를 빌미로 칼날을 노동자에게 겨누고 있는데 본부노조는 아직도 계속 KBS 노조를 향해서만 방해한다고 비난할 것인가?

 

본부노조가 싸워야 할 상대는 회사인가 같은 노조인가?

본부노조에 강하게 경고한다.

부디 전체 근로자들을 위해 노조의 본분으로 돌아가라!

늘 말만 앞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더 이상 노동자들을 배신하지 말라!

 

 

 

 

2019. 9. 17.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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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로 무능경영 심판하자!

 

 

변화무쌍한 미디어시장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이 전개되고 있다지상파 3사를 비롯한 미디어 회사들은 급락한 광고 매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 확보에 혈안이 돼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이제는 왓챠까지 국내에 진출해 실시간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로 승부를 겨루고 있다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미 2년 전 방송 광고 매출액을 넘어섰다.

 

그동안 KBS 양승동 사장은 무엇을 했나미디어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예측해 대응하기는커녕 특정 노조 중심의 인사나 불법적인 적폐청산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 내부 갈등만 키우지 않았나양 사장은 무능 경영으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뒤늦게 비상경영계획을 추진하는데 신입 채용 유보인력재배치지역국 기능 축소 등 노동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꼼수만 넣어 놨다.

 

한편 본부노조는 무엇을 했나각종 복지 축소에 연차수당 선지급 폐지직급 개편 등 노동자를 죽이는 단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흑막 뒤에 숨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강원 산불 보도 참사시사기획<청와대 외압 의혹 사건사내 성폭력 파장 등 쉴새 없이 터져나오는 악재에 대해 침묵만 지키고 있는 노조가 대체 무슨 교섭대표노조란 말인가.

 

이번 단협 역시 복지 축소로 재정을 확보하려는 사측의 시도를 막아내지 못하고 본부노조는 교섭대표 권한 강화와 언론노조 영향력 강화만을 노리는 있는 것은 아닌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제발 노조면 노조답게 본분에 충실하라!

 

답은 한가지다무능경영으로 KBS 생존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고 있는 양 사장을 불신임하는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오늘(16)부터 양승동 사장의 신임/불신임을 묻는 투표를 24일까지 실시한다현재 조합원은 문자메시지로 투표 링크가 전달됐다.

무노조본부노조 조합원을 비롯한 비조합원은 KBS노동조합 연락처로 통화나 문자메일로 참여 신청을 해야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02-781-2990~1 / 조합 휴대전화 010-4280-2990 / kbsunion@kbs.co.kr 로 신청해 무능경영 심판에 꼭 참여해주길 바란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는 외부 언론에서 기사로 다룰 만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수신료 가치 수호의 의지를 보여주자!

 

(참고)

투표 기간 중 설문지 링크 문자메시지가 발송됩니다스팸 처리되거나 전화번호가 변경됐을 경우 KBS노조로 꼭 연락을 주셔야 투표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해외에 계신 직원들도 이메일로 투표 참여를 할 수 있으니 꼭 노동조합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기사 - 'KBS노동조합, 전 직원 대상 양승동 사장 신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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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6.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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