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무능경영 심판 및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출근길 피켓팅 26일차

 

무능경영 심판 및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출근길 피켓시위가 26일째 이어졌다.

 

어느덧 불볕더위를 지나 선선한 바람까지 부는 가을의 문턱에 와있다.

비대위 결의로 더욱 단단해진 KBS노동조합의 투쟁에 참석자가 늘어 가고있다.

그러나 무능 경영진은 지역민들의 문전박대를 당한 지역 순회 설명회를 마치고 자화자찬하듯 고생했다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고

주52시간 근무제 대응과 직급체계 개편을 두고도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듯하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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