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무능 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출근길 피켓팅 11일차 

  


무능경영 심판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피케팅은 8월의 첫 날에도 계속 이어졌다.


본관 6층에 있는 양 사장은 들리지 않는가!

KBS 직원들의 한숨 섞인 목소리와 자조 섞인 한탄이!

전국에서 퍼져오는 투쟁의 외침을 언제까지 외면하려는가!


무능경영을 심판하고 공영방송을 사수하기 위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강한 의지는 8월의 무더위에도 절대 굴하지 않을 것이다.





2019. 08. 01.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