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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출근길 피켓팅 10일차 

  

무능경영 심판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피켓팅은 오늘(31일)도 계속 이어졌다.

장맛비가 내려도 투쟁의 열기는 식지 않고 계속 된다.


천억원의 적자경영을 선언하고도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은 정말 뻔뻔하고 무능한 경영진에게 분명히 경고한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대안을 내놔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KBS신뢰도 하락과 무능경영에 대해 책임을 지고 마땅히 사퇴를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투쟁은 무능 경영진을 심판하고 공영방송을 사수하는 그날까지 계속 될 것이다.


오늘은 목포 방송국 직원들이 지역방송 지키기 릴레이 피켓팅에 동참하며 열렬한 투쟁에 나섰다. 모두가 한목소리로 수신료의 가치를 목포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지 않겠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KBS노동조합비상대책위원회는 계속해서 투쟁 강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며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19. 7. 31.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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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목포방송국이 없어진다고라~~!?

 

 

전남 서남권의 문화의 중심목포!! 목포에는 수많은 문화유산들살아 숨 쉬는 갯벌과 많은 섬등 천혜의 자연환경문화예술과 충절의 정신이 면면히 흐르고멋과 맛이 넘쳐나는 고장이다.

그 속에 KBS목포 방송국이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목포에는 전남도청 소재지가 있다.

신안의 수많은 섬들 그리고 해남완도진도신안영암강진무안까지 고루고루 KBS가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오늘 노래교실에 찾아오시는 시민들에게 지역 방송 지키기 대 홍보지를 통한 선전전을 펼쳤습니다방송국이 없어진다는 소리에 왜 없어지냐는 질문보다 화를 내십니다당연합니다시청자를 위해 존재해야할 KBS 지역방송국이 없어지니 이유를 묻기보다 화를 내시는게 당연합니다.

 

수신료의 가치를 목포시민들에게 실현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목포 방송국 직원들은 오늘(31지역방송 지키기 릴레이 피켓팅에 동참하며 열렬한 호응에 나섰다.

 

전남 서남권 시민들에게 KBS가치를 알리고 공영방송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목포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19. 7. 31.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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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출근길 피켓팅 9일차 

  

무능경영 심판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KBS 신관 로비에서 오늘(30일)도 아침 출근길 피켓팅으로 뜨거운 투쟁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출근하는 많은 직원들도 가벼운 눈인사와 목례로 응원을 보내줘 많은 힘이 되고 있다.


연차촉진, 무대책 주52시간 강행 예정, 직종통합, 근무형태 변경, 시차실비 폐지, 건강검진 대상자 축소 등 근로조건은 갈수록 악화일로로 치닫고 복지는 점점 축소되고 있다. 


천억원의 적자 책임을 근로자에게 전가하지마라! 

무능 경영진을 심판하는 그날까지 투쟁의 열기는 계속 될 것이다.


양승동 사장과 경영진은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대안을 내놔야 할 것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현 경영에 책임을 지고 마땅히 사퇴를 해야 할 것이다!


오늘부터는 순천국을 시작으로 지역국 사수를 위한 지역 릴레이 피켓팅도 시작되었다. KBS공영성 강화를 위한 지역방송국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고 지역민들의 응원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가고 있다.


KBS노동조합비상대책위원회는 계속해서 투쟁 강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며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19년 7월 30일

무능경영심판! 공영방송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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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수신료를..” 순천방송국 살려주세요!

 

순천을 비롯해 여수와 광양, 고흥, 보성 등 전남 지역과 경남 하동과 남해 지역 일부를 관할 구역으로 두고 있는 KBS순천방송국, 85만명의 시청자가 매일 순천 KBS를 보고 있다.  

또 여천 화학단지와 광양제철은 물론 검찰청. 철도청 등 전남 경제 행정, 문화 교통의 중심도시인 여수, 순천, 광양을 아우르는 순천방송국은 순천만 국가 정원과 여수 밤바다, 태고종 총본산 순천 선암사, 조계종 삼보사찰, 송광사와 낙안읍성 등 문화의 보고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에 전남도청 동부지청이 순천으로 유치돼 이 지역의 역동성은 매년 늘어나는 수신료 현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순천방송국의 수신료는 광고비를 제외해도 매년 40억원 이상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순천방송국이 통폐합 위기를 맞고 있다. 순천방송국이 문을 닫는다면 시청자에게 KBS는 무슨 낯으로 수신료를 요구할 것인가? 

 

“차라리 지역 MBC에 수신료를 몰아주자” 

분노에 찬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YMCA 등 시민단체에서는 KBS의 지역국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등장해 시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어제(7월 29일) 여수 MBC에서는 ‘KBS 지역국 구조조정?..지역 술렁’이란 제목의 2분30초짜리 심층 리포트를 통해 순천방송국 통폐합의 문제점에 대해 보도했다.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큰 것은 참으로 역설적이다. 

지역민과 외부 언론사가 나서서 순천방송국이 구조조정 당하는 것을 더 걱정해야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우리 KBS를 백척간두에 세우고도 또다시 흔들고 있으니 정녕 경영진은 그 자리가 불편하지도 않는가!

사측은 하루 빨리 지역국 구조조정에 대한 계획을 전면 철회해 최소한의 공영방송의 의무를 지킬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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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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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팅 8일차.."하투(夏鬪)는 계속된다" 투쟁!!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9일)도 아침 피켓팅을 펼쳤다. 

비대위는 무더위 속에서 8일째 펼친 이번 피켓팅을 통해 어떠한 책임감도 없이 

무능 경영을 근근히 이어가고 있는 양승동 체제에 큰 목소리를 냈다.

정상문 비대위원장은

"침묵과 외면으로 무능경영의 과오를 

그냥 덮어두면 결국 조직 전체의 파멸을 불러 올 것"이라며 

"양승동 사장 퇴진을 기점으로 KBS가 새롭게 태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주부터 비대위의 피켓팅은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각 지역에서 들불처럼 피케팅이 

번질 것이며 시민도 이에 호응할 것으로 보인다.(끝)



2019.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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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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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피켓팅 7일차..“삭발 투쟁 강한 결의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6일) 7일차 아침 피켓팅을 펼쳤다. 


오늘 피켓팅에서는 어제 지역통페합 결사 저지를 위한 삭발식에 참여한

허성권 지역방송지키기 특별위원회 위원장(노조 부위원장)과 오세웅 특위 부위원장(노조 지역협의회 의장)를 비롯해 지부장 3명이 가세했다. 


정상문 비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안으로는 무능경영을 심판하고 밖으로는 정치권의 수신료 거부운동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다음주부터 KBS를 살리기 위한 몸부림을 본격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비대위는 다음 주부터 전국을 아우른 투쟁으로 전환, 전방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9.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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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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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수신료 거부운동보다 방송법 개정에 집중하라!

     

지난 2016년 여소야대 상황에서 더불어 민주당 박홍근 의원 등 당시 야당 의원 162명이 제출한 방송법 개정안일명 박홍근 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홍근 안'은 KBS 이사 수를 13명으로 늘리고여야 추천 이사 수를 7대 6으로 구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장을 임명할 때 특별 다수제(3분의 2가 동의해야 임명)를 적용했는데그 경우 여권 이사가 모두 찬성하더라도 야권 이사 2명이 더 찬성해야 한다정치적 색채가 옅은 사람을 사장에 앉혀 정치적 후견주의를 완화하자는 취지다.

 

'박홍근 안'은 야당 시절 민주당이 강력하게 요구했던 안 이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후 지지부진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양승동 사장이 국회 과방위를 2번이나 불출석하자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방송법이 활발하게 논의되기 시작했다.

 

국회 과방위는 양 사장 불출석 이후 KBS의 결산심사를 당초 10월에서 8월로 앞당겼다심사의 강도를 청문회급으로 높이겠다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바로 여기에서 방송법 개정 카드가 다시 나왔다. KBS의 지배구조 개선과 수신료 회계분리 등 방송법 개정을 논의하기 위해 8월 중순 법안심사 소위를 열기로 여야가 합의한 것이다.

 

KBS가 국가의 안전이나 정체성에는 관심 없고오로지 정권만 지키고 비호한다는 비판의 근원은무엇보다 잘못된 사장 선임방식에 있다는 공감대가 비로소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방송법 개정안은 KBS의 정치적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다이것이 없으니 친정권 사장이 나오고 노영방송이란 비난이 나오는 것이다반복되는 역사의 실수를 이제라도 바로잡고 언론자유와 방송 민주화를 발전시킬 절호의 기회이지 않는가뼈아픈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치권은 KBS를 해체한다느니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으로 공영방송을 박살낸다느니 분노에 찬 소리만 내지를 것이 아니라 정치적 독립성을 보장하는 방송법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오랫동안 방송법 개정을 위해 투쟁해온 KBS노동조합은 방송법의 필요성을 또 한 번 절감하고 있다. KBS노동조합은 안으로는 양승동 사장의 무능경영에 맞서 싸울 것이며 밖으로는 KBS를 죽이자는 수신료 납부거부 운동을 분쇄하고 방송법 개정 현실화에 온 힘을 다할 것이다!

 

 

 

2019.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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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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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수수방관 52시간 근무제 방송 참사 불렀다

 

또다시 역대급 방송사고가 터졌다.

 

대구총국에서 로컬 9시 뉴스 앵커가 원고를 잘못 들고 가서 방송을 해버린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인력 충원 없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화를 부를 것이라고 수차례 경고해왔다대책을 내놓으라고 해도 사측은 멀뚱멀뚱 시간만 떼우다 결국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52시간제가 도입하기 이전 대구총국 보도국의 주말근무체제는 데스크(09~18), 취재기자(09~익일 09형태로 취재기자가 9시뉴스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주 52시간제가 강제 시행되자 사정은 크게 달라졌다.

법정근로시간을 지키기 위해 취재기자(09~18:00), 당직데스크(16:00~22:00)로 시간을 조정해 데스크가 뉴스를 진행하게 됐다.

 

여기에 보도본부에서 강력히 요구해온 당직통합근무로 울며겨자먹기로 주말 당직은 안동포항 기자와 데스크까지 대구에서 근무를 하게 됐다.

사고 당일인 지난 21일 일요일당직데스크는 포항에서 온 데스크였고 마침 당일은 경북 상주 지진발생으로 데스크가 로컬용 리포트까지 제작해야 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처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고 당일은 주52시간제에 따른 근무형태 변경으로 첫 대구 뉴스 진행을 하는 날.

 

포항 데스크는 대구의 뉴스 큐시트 작성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 포항에서 하듯이 본인이 원고를 모두 뽑아서 큐시트와 함께 정리를 해뒀고이 과정에서 다음날 아침뉴스 광장 원고까지 모두 출력해 편집 데스크에 나란히 올려놓았다.

 

만약 대구총국의 데스크가 근무를 했다면 다음날 아침 광장뉴스는 큐시트 작성 창에 승인만 해두고 출력은 하지 않았을 것이었다.

 

공교롭게도 당직 아나운서는 서울서 내려온 수습 아나운서로 주말 뉴스 진행을 처음해보는 날이었다대구 아나운서였으면 리포트가 3개나 있는 큐시트를 보면 광장 뉴스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악재에 악재가 겹쳐 결국 방송 참사가 일어난 것이다.

 

첫 기사가 잘못 나간 것을 알고도 왜 조치가 없었을까?

지역국 주말 근무 때 뉴스 운영을 하러 가면 보도국에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서울 위주의 인식이 역시 화를 불렀다.

 

물론 큐시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아나운서나 최종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은 뉴스PD에게 책임이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주52시간 도입을 앞두고 전국기자협회나 노조에서 그렇게 요구했던 인력충원이 있었다면 이런 대형 방송 사고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었다.

 

주말과 평일 당직체계에 대해서도 보도본부는 아무것도 결정해주지 않고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

 

결국 제도 시행 이후에는 지역국에 책임을 떠넘기는 너무나 야비한 행태를 이어가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주 52시간제의 구멍을 메우고 가능한한 모든 모순을 극복해야하는 데 사측은 늘 시행착오는 겪어봐야한다며 희희낙락이었다.

 

이번 방송사고가 외부에 알려지게 되자 또 KBS냐며 시청자의 실망이 이어지고 있다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새 근로제 도입을 방기해버린 일이 이렇게 부메랑처럼 돌아와 KBS의 신뢰를 또다시 무너뜨린 것이다.

 

사측은 늘 그렇듯이 노동자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우지 말고 하루빨리 52시간 근로제를 토탈 리뷰해서 문제점을 밝히고 당장 대책을 내놓아라!

 

 

2019.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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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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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통폐합 결사 저지 삭발로 결의 다져

  

KBS노동조합 지역방송지키기 특별위원회는 오늘(25본관 민주광장에서 삭발식을 열고 지역 통폐합 결사 저지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삭발식에선 허성권 KBS노동조합 부위원장과 오세웅 KBS노동조합 지역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형석 순천지부장남자현 충주지부장조원제 원주지부장 등 5명이 참여했다.

 

정상문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모두가 절박한 심정으로 나서고 있음을 잘 알기에 마음이 무겁고 참담하다며 이번 삭발식이 무능경영 심판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투쟁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허성권 부위원장은 사측은 비상경영을 한다며 대안도비전도 없이 지역국 기능조정이라는 비수를 우리에게지역 시청자의 등에 꽂았다며 결사 투쟁으로 지역국 통페합 시도에 맞서자고 밝혔다.

 

오세웅 지역협의회 의장은 지난 2004년 여수 지역국 폐국 당시여수국 앞에서 할머니가 손녀를 품에 안고 KBS 여수 살려달라고 길에 앉아 애원하시는 장면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며 더 이상 지역국을 홀대하거나폐쇄시키면그 할머니 대신 우리 KBS가 시청자들 손에 처절히 길바닥에 나뒹굴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역방송지키기 특위는 삭발식 이후 미리 준비한 항의서한을 양승동 사장에게 직접 전달하려고 했으나 저지당해 이도영 노무주간에게 서한 전달을 부탁했다.



<KBS노동조합 지역방송지키기 특위 결의문>

하나우리는 취업규칙에 의거 공영방송의 의무를 반드시 따른다!

하나우리는 공영방송의 의무에 따라 지역국 통폐합을 반드시 막아낸다!

하나우리는 지역국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한편, KBS노동조합은 오늘로(25) 6일째 무능경영 심판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아침 출근길 피켓팅을 펼쳤다.



2019. 7. 25.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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