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KBS노동조합은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특집방송 중계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목포신항과 진도항 현지 및 목포국을 찾았습니다.

언론사로서 당시에 역할을 다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재난방송의 최일선에 서는 언론인 스스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통감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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