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공동 공방위 개최

 

 

KBS노동조합은 어제(3. 28.) 언론노조KBS본부와 함께

공동 공정방송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1. 1박2일 출연자 내기골프 단독보도의 배경

2. 일베 로고 실수 반복되는 까닭

3. 도올 김용옥의 이승만 괴뢰 발언 방송 진상

4. 외교결례, 기관단총 경호 논란에 대한 비정상적 보도

5. 생방송 토크 프로그램 사사건건의 편향성

6. 손혜원 보도 축소, 편파 방송 논란

7. KBS뉴스 날씨정보 방송사고와 후속대책

8. 미세먼지 늑장 소극적 보도

의 안건을 제출하고

언론노조KBS본부와 안건 수와 세부내용 조율 후 

사측에 강도높은 질의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동 공방위 보고서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활동보고]

 

제35회 코오롱 구간마라톤 중계 

현지 격려

 

KBS노동조합은 '제35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전구간 생중계와 

뉴스 취재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본사와 지역의 중계기술, 카메라, 영상취재 및 방송팀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중계를 기원하며 어제(3.28.) 경북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최고의 중계 기술로 완벽한 촬영과 송출, 뉴스를 제작하는 

조합원과 직원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제35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는

3월 30일(토) 9:30~12:00 KBS 1TV에서 생중계됩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채용 및 특채 소문, 명명백백히 밝혀야!

 

최근 KT가 채용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서유열 전 KT 사장은 어제 구속되었고, 이에 대한 보도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KBS에서도 비중 있는 뉴스로 다루고 있다.

 

제 집같이 들락날락

그런데 과연 우리 KBS는 채용 및 특혜 비리에 대해 자유로운가?

먼저 자발적으로 퇴사한 후 뉴스타파로 갔던 두 기자를 탐사보도 경쟁력 강화라는 명목으로 특별 채용을 했다. 그러나 한 기자는 채용 후 최근 라디오 경제쇼를 진행하는 등 탐사보도와는 다른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다. 이런 특별 채용은 과거 보수정권에도 없던 일로, 해직된 것도 아니고 스스로 사표를 내고 나간 사람들을 자기 식구라고 불러들이는 것은 특혜 아닌가 하는 비판을 받고있다.

 

그 후 KBS노조가 수상한 성명서라고 지적한 것처럼, 201812월에 적임자가 아니면 물러나라는 본부노조 성명서가 올라왔다. 늘 사측을 옹호하던 본부노조가 사측을 강력하게 비난하며, 이례적으로 사내외를 가리지 말고 인재를 등용하라는 내용이 골자였다. 그 후 언론노조 성향의 9대 집행부 정책실장이었고 고액의 계약금을 받고 KBS를 자발적으로 퇴사했던 이훈희 씨가 제작 2본부장으로 임명되었다. 이 역시 본부노조가 지원사격을 하고, 이훈희씨를 사실상 밀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다.

 

또한 이번 3월에는 사측이 경력 3년차 뉴스타파 기자를 특별채용하겠다며 KBS노동조합에 공문을 보냈다. 결국 이것이 우리 노조에 저지당하자 이번 경력기자 공채에 이를 반영해 기어이 채용하려고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일반직 전환 기준도 제각각

여기에다 오늘(28) 무기계약직 7급 전환자 91명이 성명을 냈다. 사측이 무기연봉직을 전환할 때 전혀 예외를 둘 수 없다고 하며 일괄적으로 7직급을 부여했다. 그런데 그때 전환되지 않은 몇 명의 사람들을 4직급 특별채용으로 전환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부당하다는 성명서이다. 더구나 4직급으로 전환될 예정으로 지목된 이들은 전임 언론노조 집행부들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특혜 시비를 낳고 있다.

 

마지막으로 특채 의혹은 양승동 사장 전 비서실 직원 A씨에게도 집중되고 있다. 언론노조 간부 출신인 이 직원은 6직급이지만, 전문성을 인정받아(?) 2급 을의 촉탁직으로 전환된다는 소문이 현재 파다하다. 4직급으로 입사해도 평균 15년이 걸려야 2직급 을로 갈 수 있고, 2직급 을을 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과연 이 직원은 회사에 어떤 기여를 했기에 이렇게 특급열차를 탄단 말인가?

 

아직도 배가 고픈가

이미 언론노조에 의한, 언론노조를 위한 회사가 된지 오래다. 언론노조 소속이면 모든 죄를 사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다.

아무리 그렇다해도 회사의 기본적인 시스템과 인사는 존중되어야 한다. 그래야 직원들이 KBS가 양승동아리가 끝난 후에도 존속할 수 있는 작은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을 게 아닌가.

 

자기편이고 실세들과 가깝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해주고, 소문대로 이들을 2직급 을, 4직급으로 임용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기존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많은 직원들이 어떤 의욕과 비전을 갖고 회사를 다니겠는가? KBS가 그렇게 된다면 재벌의 갑질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대한항공이나 오너기업의 행태와 과연 무엇이 다르겠는가?

 

KBS가 언론노조에 의해 장악되어 모든 요직을 특정노조에 의해 독차지하게 된지 오래다. 이러한 골품제와 신분제 하에서 뜻있고 의욕 있는 인재는 일할 의욕을 잃었으며, 날로 KBS의 경쟁력은 추락하고 있다. 올해 적자는 최소한 천 억을 넘을 것이고, 회사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특정 세력과 야합한 자들은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려 들고, 이들을 여과 없이 받아준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공영방송, 공기업 KBS는 공정하게 실력을 겨뤄 선발되는 공채로 들어오는 것이 채용의 근본이다. 하지만 양승동과 그 동아리들은 이상하게 특채를 남발해 이런 원칙을 심각히 훼손하고 있다.

양승동 사장은 올해 초 특별채용에 대한 각종 제한 요소를 없애기 위해 인사규정에 사장이 공사 업무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특별한 분야의 경력자를 채용하는 경우(신설 2019. 2. 27)’ 등을 신설했다. 이러려고 인사규정까지 뜯어고친 것인가.

 

의혹은 의혹으로 끝나기를

우리는 위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떳떳한 해명을 요구한다.

또한 KBS노동조합은 이런 특채 및 특혜 의혹이 현실화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만약 이것이 사실로 나타났을 때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는 더욱 바닥을 칠 것이다. 그리고 회사의 기강과 시스템의 붕괴는 더욱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BS노동조합은 관련 의혹과 관련해 사측에 노사간담회를 요청한다. 그리고 만약 의혹과 소문이 현실화된다면 관련자들을 형사고발할 것이다.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결코 이 말은 허언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직원들에게도 호소한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는 KBS의 현실을 부디 보고만 있지 말라. 부디 사측과 본부노조의 전횡을 막아낼 KBS노조에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

 

2019. 3. 28.

새로운 노조! 쟁취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KBS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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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노동조합 조직도 ]  (0)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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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성명) 개인회사에 KBS 이름 팔아먹고도 공영방송입니까.hwp

 

[성명]

 

개인회사에 KBS 이름 팔아먹고도 공영방송입니까?”

7만여 명 애니메이션 종사자 눈물..집회기자회견 예정

 

 

지난주 KBS N 이사회의 승인으로 KBS N과 장난감 콘텐츠 시장의 큰손인 개인회사 초이락콘텐츠팩토리(이하 초이락)의 합작으로 KBS Kids 채널이 독립법인화된다.

 

결국, 공영방송인 KBS 브랜드가 장난감 홍보에 사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된 것이다.

 

초이락, 기록적인 장난감 매출 이끌어내

KBS Kids, 장난감 홍보채널 전락 우려

 

초이락은 터닝메카드와 헬로카봇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콘텐츠 전문 기업인데 장난감 회사 손오공과 관련이 깊다.

지난 2015년 미니카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터닝메카드라는 애니메이션이 KBS 2TV에서 방영되자 손오공에서 만든 장난감은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해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기도 했다.

 

이후 초이락은 KBS에서 꾸준히 높은 비율로 자사 애니메이션을 방영해오다 지난해부터 KBS N과 각각 50:50의 지분으로 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KBS노동조합은 지난 성명서(‘KBS Kids, 장난감 홍보 채널로 전락하나’, 226일자)를 통해 이 개인회사가 KBS 이름이 달린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장난감 홍보채널로 전락하는 동시에 채널 독점으로 인해 콘텐츠의 다양성이 저해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합작회사의 장난감 판매수익도 고작 1% 남짓한데다 수익이 난다해도 KBS N이 수익을 얻으려면 절반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초이락의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한계도 있어 KBS N이 과연 KBS의 이름을 주고 개인회사에서 얻는 게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 7만여 명 분노

양승동 사장 항의 면담..기자회견집회 예정

 

KBS Kids 합작법인이 추진되자 전국의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 7만여 명도 크게 분노하고 있다.

 

독립애니메이션협회와 캐릭터디자이너협회 등 14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은 ‘KBS는 진정으로 공영방송이기를 포기하는가!’라는 성명을 게시하고 양승동 KBS사장 면담을 요청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 애니메이션 종사자는 박봉이지만 땀 흘려 노력한 애니메이션이 공영방송 KBS에서 방영될 때마다 큰 보람을 느껴왔다그러나 국민의 수신료를 받아 운영하는 공공재인 KBS가 완구콘텐츠 재벌인 초이락과 짜고 7만여 명의 생계가 달린 애니메이션 업계를 고사시키려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애니메이션 종사자들은 앞으로 집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합작 법인 추진을 전면 무효화하고 모든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이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호소할 예정이다.

 

KBS란 이름의 주인은 국민

KBS 브랜드 관리 본사가 책임져야

 

국민이 주인인 KBS 브랜드를 함부로 팔아먹으면 각종 부작용이 생긴다.

계열사에게 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본사까지 브랜드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KBS NKBS의 이름을 사용해 물의를 빚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 이미 KBS N 방송예술원을 차려 아카데미 사업을 한 바 있는데 당시 운영의 문제로 인해 수강생들이 KBS 시청자 상담실로 항의를 했고 본사 법률 검토 결과 KBS 본사가 배상을 해야 한다고 해 상당히 문제가 됐었다.

그 결과 본사에서는 계열사를 막론하고 KBS 브랜드를 사용할 경우 본사의 승인을 얻는 것으로 정하기도 했다.

이렇듯 KBS의 이름은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쓰이든 본사가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사측에게 묻는다. 도데체 누구의 무슨 이익을 위해 무리수를 두는가? 회사의 곳간을 좀먹고 이제는 미래 가치까지 망치려하는가!

KBS노동조합은 시민들과의 강한 연대로 KBS 브랜드의 사유화를 필사 저지할 것이다!

 

 

새로운 노조! 쟁취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KBS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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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사장 체제 첫 KBS 핵심 본부장 신임투표 실시언론노조 KBS본부·KBS 노동조합 참여, KBS 공영노조 제외… 3분의 2이상 불신임 시 해임건의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위원장 이경호)와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이 KBS 본부장 신임평가 투표를 실시한다.

신임투표 평가대상은 황용호 편성본부장, 김의철 보도본부장, 김덕재 제작1본부장, 김용덕 기술본부장, 박재홍 경영본부장 등 총 5명이며 조합원 3분의 2이상 불신임 찬성 시 조합은 해당 본부장의 해임을 사측에 건의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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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성명) 양승동체제 1년을 심판한다.hwp

 

[성명]

 

양승동 체제 1년을 심판한다!

    

 

세월호 참사 때 노래방에서 법인카드를 쓴 것을 비롯해 세금, 다운계약서 작성, 석사논문 표절, 아들 병역문제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채 출발한 양승동 호.

 

인사 실패, 프로그램 실패, 경영 실패, 수신료 실패 등으로 점철된 양승동 체제는 이미 총체적 무능이라는 대내외 평가를 받고 있다.

 

양승동 체제의 KBS 주요 보직은 거의 100% 특정노조 출신으로 채워져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다. 전문가가 해야할 일을 비전문 낙하산 간부가 내려오니 일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고 갑질을 일삼는 일도 비일비재해 반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다 파업 투사의 성폭력 사건 축소 은폐 의혹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으며 회사를 자발적으로 나갔던 뉴스타파 기자들이 특채 형식으로 돌아와 자신의 이름을 간판으로 걸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빈축을 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KBS 프로그램도 위기를 맞고 있다. 오늘밤 김제동, 도울아인오방간다 등 신설 프로그램에서 극단적이고 편파적인 발언이 연이어 나와 시청자들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이번 발언들이 특정 정치세력의 먹잇감이 돼 수신료 거부운동으로 이어지거나 온라인 여론을 악화시켜 공영방송의 위상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특히 KBS 뉴스가 KBS 간판예능프로그램 12일 출연자 내기골프의혹을 제기한 것은 최악이다. 시청자 여론이 좋지 않을 뿐더러 프로그램 폐지 위기로까지 내몰아 수백억 원의 광고 수입 차질이 빚어질 우려가 높은 실정이다.

 

1~3월까지 이미 기록적인 적자가 예고돼 있는 상황에서 지역 구조조정 걱정도 크다. 양승동 사장은 이미 인사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에게 구조조정에 대한 약속을 한데다 방송통신위원회 권고를 핑계로 지역국 활성화의 탈을 뒤집어 쓴 지역 구조조정을 강행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한 사람당 수백만 원의 임금 삭감 효과가 있는 연차 강제 촉진도 KBS노동조합이 강한 반발을 하고 있지만 사측은 여러 차례 일방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1년이 다돼가는 양승동 체제는 폭주기관차가 돼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는 제동을 걸어야한다!

 

K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단체협상 제253항에 따라 취임한 지 1년이 경과한 편성, 보도, 제작1, 기술, 경영 5개 본부장을 대상으로 오는 48일부터 12일까지 신임투표를 실시한다.

 

단체협상 제254항에 따르면 조합은 본부장 신임투표 결과 재적 2/3이상 불신임시 해임, 1/2이상 불신임시 인사 조치를 각각 건의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여기서 해임 또는 인사조치 건의조항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적 조항이 아니라 반드시 할 수 밖에 없는 강제적 조항이라는 것이 법조계 안팎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사장의 인사경영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조합의 건의라는 형식을 띤 것이지, 실질적으로는 노사가 이를 단협에 명문화할 때 사장이 조합의 건의를 수용한다는 데 동의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국회에서도 헌법과 국회법 등에 따라 장관 등 국무위원의 해임안이 아나라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킬 경우 역대 어느 대통령도 이를 수용해 왔다.

 

이에 따라 KBS노동조합은 이번 신임 투표 결과에 따라 대상 본부장이 제적 과반 불신임을 받는다면 인사조치를 공식적으로 요구할 것이다.

 

만약 사측이 인사 조치를 거부하거나 이를 차일피일 미룬다면 KBS노동조합은 본부장 퇴진과 사측의 단협 위반에 대해 끈질긴 투쟁으로 맞설 것이다.

 

KBS 노동자 동지여! 이번 본부장 신임투표에 빠짐없이 참여해 다같이 양승동 체제 1년을 심판하자!

 

 

2019. 3. 25.

새로운 노조! 쟁취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KBS노동조합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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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공고]

 

본부장 신임투표 공고


K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단체협약 제25조에 따라 본부장 신임투표를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1. 신임투표 대상
           편성본부장, 보도본부장, 제작1본부장, 기술본부장, 경영본부장

 

        2. 투표일
           2019.4.8. 09:00 ~ 2019.4.12. 17:00

 

        3. 투표방법 : 모바일투표

 

        4. 투표권자
          ▪ 원칙 : 교섭창구 단일화에 참여한 노동조합의  

                     2019년 3월 조합비 납부자
             ※공영노조는 신임투표 제안에 응하지 않아 제외됨.

           ▪ 투표대상 구분
             - 본사 : 현재 기구표 상 편성본부, 보도본부, 제작1본부, 기술본부, 경영본부 소속 조합원은 각각 해당 본부장을 신임투표 한다.
            ※단, 미디어기술연구소 소속 조합원은 기술본부장을, 예능센터 소속 조합원은 제작1본부장을 각각 신임투표 한다. 
             - 지역 : 직종별 유관 본부장에 대해 신임투표 한다.
  
        5. 투표결과 공표
           투표 종료 후 결과가 집계되는 즉시 사내 게시판을 통해 공표한다.

 


2019. 3. 25.
본부장 신임투표 공동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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