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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도, 성재호, 강윤기 등 손해배상책임 100만원..김의철 사장은 인사조치하라!!! 강규형 전 이사 업무방해한 혐의로 손해배상 판결 이병도 정치부장, 성재호 보도국 주간 강윤기 뉴욕PD특파원...인사조치하라 이병도 KBS보도국 정치부장(現) 강규형 이사 승강기 운행 지연시키는 강윤기 KBS 뉴욕PD특파원(現) - 우측 성재호 KBS보도국 취재주간(現) 서울남부지방법원 제 4-1 민사부는 지난해 11월 26일 KBS 이사회에 출석하려는 강규형 전 KBS이사에게 집단행동을 가하면서 통행을 가로막거나 승강기 운행을 지연시키는 수법으로 이사회 출석을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이병도(기자/KBS보도국 정치부장) 강윤기(PD/KBS뉴욕PD특파원) 성재호(기자/KBS보도국 취재주간) 등에게 100만원의 손해배상책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9월 20일 오후 4시 30분쯤 KBS이사인 강규형 .. 더보기
◆ 진미위 전 조사역, 이진성 기자..손해배상 백만원! 이사회 업무방해 이제 책임져야지요? 진미위 제보 성명 군중 파시즘 행동대원들도 법적 책임져야 이진성 前 조사역의 경우 이진성 前 진미위 조사역. 지난 2001년 공채 27기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양승동 사장 초기 불법보복기구라 불리는 조사역으로서 활약했다. 보복의 대상자들 가운데 기자직종이 많아서였는지 이진성 기자가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앞으로 두고두고 살펴볼만한 팩트들이 줄지어 있다. 활약 덕분인지 양승동 사장 체제에서 정치부 팀장, 국제부 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아무나 갈 수 없다는 주요 부서를 거친 걸 보면 우수 메달리스트인 듯하다. 그런데 대학 선배인 김의철 사장이 와서는 일반 평직원으로 열공하는 걸 보니 공로를 잘 인정받지 못하는 것 아닌가라는 관측도 나온다. ● 이진성 기자, 강규형 이사 이사회 출석방해.... 더보기
◆ 박태서 전 시사제작국장 사직은 '먹튀'의 전조증상?...해당 초일류 대기업의 정보수집 능력 수준을 알 만하다! 중립적인 인사라서 초일류 대기업이 채용한다고? 박태서 전 시사제작국장의 과거 행적을 알긴하나? 박태서 前 KBS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일요진단 앵커)이 국내 초일류 대기업으로 이직한다는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그는 최근 사표를 냈다. 아무나 못가는 뉴욕특파원을 다녀온 뒤 그는 박근혜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고,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기자정신과 저널리즘을 강조하며 고대영 사장 퇴진을 요구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앵커와 보직자의 인맥을 활용해 고액 연봉을 받는 모 기업체로 옮겼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회사 게시판에 누가 KBS를 망가뜨렸냐며 기자정신이 어디 있고 저널리즘이 무엇인가를 호기롭게 써대던 박태서 前 시사제작국장. 양승동 사장 이후 KBS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