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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막'인가? '별장'인가? '농막주장'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농사' 지으러 사라져라!!! 별장이 아니라 농막이라고?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농사지으러 가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의 ‘농막’같은 ‘별장’이 언론에 까발려지면서 ‘별장’이냐, ‘농막이냐’를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농막 사진이다. 대전시 유성구 덕명동 모 골프장 인근에 있는 부지인데 서류상 땅은 답(농지)로 표기돼 있는데 농사지은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고 2층 건물이 있어 사실상 별장으로 쓰인 것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2층 테라스에는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과 차양막이 설치돼 있고 바비큐 그릴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별장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농막이란 농지법 시행규칙상 ‘농작업에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휴식을 .. 더보기
◆ 김우진 인사운영부장~~1억8천만원 인센티브 셀프신청 진짜에요? 1억8천만원 '깜'은 되는 거에요? 김우진 인사운영부장의 1억8천만원 인센티브 신청 오~ 레알 1억 8천만 원 깜은 되나요? 김우진 KBS 인력관리실 인사운영부장. 지난 2001년 공채 27기 경영직종으로 입사.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열혈 경영행정학 학도. 최근 김우진 인사운영부장이 스스로 1억 8천만 원 가량의 특별인센티브를 신청했다고 알려졌다. 4년여 전 KBS Japan 본부장으로 있으면서 낸 성과를 냈으니 그에 대한 보상을 지금 받겠다는 것이다. KBS Japan 에서 근무한 이후 본사 인사부 팀장, 부장으로 온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에서 신청하는 것은 왜일까? ● 더욱 의문이 드는 건 인센티브를 다루는 부서는 다름 아닌 인적자원실, 인사기획부라는 사실이다. 과연 중립적인 심사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인사운영부장이 무려 .. 더보기
◆ 김명섭 기자의 게시글에 답합니다! 친문강경 폴리저널리스트 표현이 모욕적이었나요? 그렇다면 과거까지 돌아봅시다 KBS노동조합의 비판 게시물을 두고 김명섭 기자가 반론을 게시했습니다. 김명섭 기자의 진정성을 믿으며 조합의 입장을 전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시위를 보는 관점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첫 번째는 경남 양산 사저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에만 집중하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김 기자와 , 진보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은 평산마을 시위에만 관심을 두고, 평산마을에서 누군가의 고통을 야기하는 행위만을 비난합니다. 그 관점으로 보면 사저 앞 집회는 누가 보더라도 과합니다. 표현의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남용하는 행위를 어떻게 제재할지 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김 기자의 출연 내용은 이 관점만을 다루고 있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