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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성과 균형성은 달나라 얘기?"...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사퇴해야!!!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공정성 중립성? 방송법 위반감, 자신 사퇴하는 게 도리 지난 과거를 돌아보면 문득 ‘문제는 그 때부터 시작됐다’ 는 점을 깨닫게 될 때가 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발언을 복기해보면 바로 ‘그 때부터’ 가 결정적인 문제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019년 9월 27일. 프레스센터.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사장단과의 정책간담회. 그는 ‘미디어 비평 등 저널리즘 기능의 복원’을 촉구했다. 그의 발언이다. “저널리즘 기능의 복원은 공정성 수호를 위한 지상파의 가치와 국민신회 회복으로 이어질 것...광고, 편성 등 비대칭 규제를 재검토해 개선하겠다.” 이게 무슨 말이었을까? “공정성의 잣대로 조중동 등 비판언론을 조져라. 그럼 광고와 편성 자율권을 주는 당근 좀 줄게.” 이렇.. 더보기
◆ 범낙규 국장~<진미위> 문서를 왜 수작업으로 생산했나요? 파기된 <진미위> 문서 내역을 공개해보세요 그럼? 진미위 제보 성명 진미위 관련 문서를 왜 수작업했나? 파기한 진미위 관련 문서내역 공개해보라 범낙규 총무시설국장의 해명 글을 반박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 첫 번째,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 이후 총무시설부 문서폐기 업무는 사실상 사문화 된 지 오래다. 매년 문서폐기를 해 오고 있다는 범낙규 국장의 발언에는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 두 번째, 범낙규 국장은 “진미위 관련 문서가 총무시설부의 문서고에 잘 보관돼 있다.”고 발언했다. 그럼 여기에서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의문이 생긴다. 관련 문서는 왜 코비스 전자문서로 생산하지 않고 수결재 문서로 생산했는가? ● 세 번째, 가 폐지된 부서이니, 범낙규 국장이 언급한 대로 가 문서 생산 당시 부여한 보존연한이 경과한 문서들의 경우 총무시설부가 폐기를 하는 것이라.. 더보기
◆ 범낙규 총무시설국장~불리한 문서 등 증거인멸해요? 지시윗선은 김의철 사장?...감사원 국민감사 청구할 것!!! 진미위 제보 성명 범낙규 총무시설국장...갑자기 왜 문서폐기하나? 증거인멸 시작하나? 지시한 윗선은 김의철인가? 범낙규 KBS경영본부 총무시설국장. 지난 96년 공채 23기로 입사한 행정 전문가로 경영협회장 역임. 범낙규 국장이 관장하는 KBS 총무시설국이 대선직후인 지난 3월 16일자 수상한 문서를 하나 생산했다. 타이틀은 “본사 사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무용 집기 감량화 추진”이다. 외관상 비좁은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집기류를 정리한다는 뉘앙스로 들릴만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핵심은 주요 문서까지 폐기한다는 내용이다. “보존기간이 경과된 모든 문서, 단순일일보고(보존연한 1년), 참고자료(보존연한 1년) 등 기타 불필요한 출력물”을 전량 폐기하라는 내용을 문서 안에 슬쩍 집어넣었다. 최고 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