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다시보기 1.]

 

2016년 양 PD가 2020년 양 사장에게

 

 

지난 15국회에서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국정감사가 열렸다

양승동 사장은 취임 후 맞는 세 번째 국감에서 변함없는 모습(?)으로 국민들 앞에 앉았다

여전히 편향된 방송에 대한 지적과 여전히 지속되는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지적나아지기는커녕 악화되고 있는 경영 상황 지적까지.

덕분에 KBS는 국민들 앞에서 부끄러움에 한 번 더 고개를 떨궈야 했다.

 

국민의 힘 정희용 의원은 질의에서 

2016년 당시 양승동 PD를 포함한 PD 251명이 단체 연서를 냈던 내용 중 일부를 그대로 양승동 사장에게 들려준다.

 

"과연 언제까지 비루하게 사장 자리에 머물며 공영방송 KBS의 몰락과 후배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가

비록 항변할 바가 없진 않겠으나 떠나야 할 때를 아는 수장의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고대영 사장깨끗이 KBS를 떠나라.’(2016. 12. 28) 







2020. 10.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