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다시보기①]

 

 

 

 

KBS노동조합은 그동안 실린 노보 만평을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만평이 우리의 가슴에 또다시 와닿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뼈아픈 현실 때문이 아닐까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보도 참사로 시청자들이 점점 KBS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권언유착, 편향 어용 방송, 정권 바라기 등의 오해를 풀어야할 절박함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오늘 첫번째 순서로 2007년 10월 25일 노보에 실린 '시청자 없는 공영방송 ' 편을 소개합니다. <끝>

 

무능경영 천억참사 직원에게 전가말라!
1천억 적자 무능경영 1천명 감원 해답이냐!
천억 적자 천명 감원 무능경영 책임져라!
천명감원 웬말인가! 나갈 사람은 양승동 뿐!
허울뿐인 지역활성화 공영방송 죽어간다!
실질적인 임금하락 연차촉진 중단하라!

 


 

2020. 07. 21.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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