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환노위 의원 만나 사내 부당노동행위 해결 관심 촉구



 

 

정상문 KBS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7월 16김 웅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을 만나 KBS 내부의 노조 차별인사 참사부서 내 따돌림과 갑질성폭력유연근로제 부작용 등 부당노동행위와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해결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지난해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적을 받았던 KBS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 촉구와 엄정한 법 집행에 대해서 공유했으며사측의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수사 등 KBS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법 행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특히 김 의원에게 현재 KBS노동조합이 제기하고 있는 감원과 구조조정 문제와 관련 노동자 탄압 우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다른 환노위 의원들과 KBS 노동 환경에 대한 여러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KBS노동조합과 적극 협력해 근로 환경 개선에 대한 현실적인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앞으로도 국회 과방위는 물론 환노위 위원들과 KBS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방송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경영혁신안이라는 가면을 쓴 노동자 탄압 및 부당 해고부당노동행위 등 KBS 근로자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2020. 7. 16.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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