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대량 감원·지역국 구조조정 전방위 투쟁 전개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들의 릴레이 농성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7월 13일) 남자현 충주지부장이 농성 투쟁을 벌였습니다. 남 지부장은 국회 앞에서 시민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 지역국 축소·폐지를 반대하는 피켓팅도 전개했습니다. 

 

양승동 사장의 대량 감원·구조조정에 맞선 KBS노동조합의 농성 투쟁 현장에 계열사 노동조합 집행부의 방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7월 13일)은 KBS방송차량서비스 노동조합과 KBS N 노동조합 집행부가 힘을 실어줬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사측과 본부노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대오를 유지하고 확장해 양승동 무능경영진에 의해 위기에 빠진 공영방송 KBS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무능경영 적자경영 경영진이 책임져라!
무능경영 천억참사 직원에게 전가말라!
1천억 적자 무능경영 1천명 감원 해답이냐!
천억 적자 천명 감원 무능경영 책임져라!
천명감원 웬말인가! 나갈 사람은 양승동 뿐!
허울뿐인 지역활성화 공영방송 죽어간다!
실질적인 임금하락 연차촉진 중단하라!


 


2020. 7. 13.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