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무능 양승동 사장, 24개월의 기록전 개최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은 

양승동 사장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24개월동안 KBS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한 

기록전을 본사 신관 개념광장에서 개최했습니다.


2018년 4월 9일 이후

공사재정은 돌연 악화됐으며 신뢰도는 급추락했고

직원들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4월 9일 출근길과 점심 시간, 오늘도 출근길과 점심 시간에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피켓팅을 하며

유례없이 위기를 맞고 있는 KBS를 살리는 길은

경영할 능력이 없는 양승동 사장의 퇴진 뿐이라고 호소했습니다.


기록전은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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