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정부•청와대 겨냥 전국 동시다발 피켓팅 3일차

 

 

늦게 찾아온 강추위에도 KBS노동조합 비대위원들은 현장으로 나가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KBS 지역국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 지부장을 비롯해 중앙의장과 감사, 시민단체 대표까지

시내 주요 교차로와 관공서에서 청와대 앞까지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외쳤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국 구조조정에 맞서 무기한 피켓팅을 쉼없이 펼쳐나갈 것이며

국회는 물론 각 정당 당사에서도 피켓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0. 2. 19.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