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지역국 구조 조정 상경 투쟁!



지난 주 목포, 울산, 원주 지부장에 이어

이번주에도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청와대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2월 10일 진주 지부장

2월 11일 순천 지부장

2월 13일 광주 지부장(지역협의회 의장)

청와대에서

지역의 자치와 분권을 위협하는

KBS 지역국 축소, 폐쇄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또한 1인 시위에 나선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에게 시민들이 다가와

'KBS가 왜 지역국을 폐쇄하느냐'고 따져 묻는 등

예전에 KBS의 수신료 폐지 운동도 했었다는 말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주부터는

기능 조정 대상 각 지역국에서

'지역국 축소,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가 이어진다!

더이상 KBS의 경영진의 양심과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대정부 투쟁과 양승동 사장 퇴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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