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끝까지 KBS노동조합을 지켰습니다

< 20194분기 정년 퇴임식 개최 >

 

누가 뭐래도 저는 끝까지 KBS노동조합을 지켰습니다. KBS가 회생할 수 있도록 투쟁을 멈추지 말아주세요

 

오늘(1218) 개최된 정년 퇴임식을 마친 26명의 선배들은 KBS노동조합이 중심이 돼 KBS를 살려야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선배들은 정든 직장인 KBS에 재정 위기와 신뢰 위기가 동시에 찾아온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선배들은 또 배타적인 특정 세력에 의해 회사가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싸워 나가야하며 묵묵히 공영방송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후배 조합원들을 대표해 정상문 위원장이 참석하신 선배님을 한 분 한 분 일일이 찾아뵙고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2019. 12. 18.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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