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퇴진은 지역방송 사수의 시작!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MOVE! KBS! 투쟁이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계속된다!
 
오늘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있는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이어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국회 KBS 지역방송 축소 여부에 관한 긴급 토론회에서
공영방송의 가치는 지역방송국에서 온다는 것을 동의했다.

 

 

1인 시위에 나선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은 향후

방송통신위원장 면담을 통해
'양승동 퇴진이 공영방송과 지역방송 사수의 시작'임을 호소할 것이다.
 
KBS에서 양승동 사장 한 사람의 사퇴는

KBS 정상화의 시작이고, 경영 회복의 시작이며,
KBS 전직원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Depression of KBS is 
when you lose your job。 
But!
Recovery of KBS is 
when Yang loses his Job!"
(출처 : 로날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연설문에서 인용)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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