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양승동 심판 투표 내일이 마지막날!

 

 

현재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양승동 KBS사장 신임/불신임 투표>의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9월 23비조합원 투표 신청자 수백 명이 몰리면서 집중적인 참여가 이뤄졌습니다.

 

지난 9월 16일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양승동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에선

양 사장의 신임/불신임을 묻고

경영평가 점수와 방송 공정성 평가 점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KBS가 가장 시급히 노력해야할 과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수렴하고 있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투표 결과가 나오는 즉시 발표하고 이번 투표를 기점으로 조합 운영과 투쟁 방향을 재설정하기 위한 집중 회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회사는 새로워져야합니다새로워지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그 시작점은 무능 경영진의 퇴진이 돼야하지 않을까요?

 

내일은 양승동 사장을 심판하는 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KBS노동조합 조합원들은 하루 두 번씩 투표 설문지로 이어지는 링크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타 노조 소속과 비조합원일 경우 자발적인 의사표시로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하며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문자를 보내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오후 5시까지 신청 받습니다!)

만약투표 참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해당 전화번호 메시지를 남겨 놓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KBS를 아끼고 사랑하는 KBS 직원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19. 9. 23.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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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문종 2019.10.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때. 받아쓰기 하던 당신들이 진정 기자 인가? 자식 앞에서. 떳떳한 아비인가? 이명박근혜 시절땐. 살기위해. 벙어리 행세하며 연명하더니. 그 버릇을 못 고쳤군. 성희롱을. 유시민이했나? 유시민에게 사과를 요구하지? 기자인척 하지말고 기레기로. 평생 살아가길 바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