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무능 경영 심판!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수 사수! 출근길 피켓팅이 43일차 진행되고 있으며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가 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가 왜 투표를 해야 합니까?

KBS신뢰도를 떨어뜨리고 1000억의 적자 경영에 근로자들의 희망인 복지제도까지 빼앗아 가려고 혈안입니다. 무능 경영의 책임을 근로자에게 전가 시키려는 야비한 술책을 더 이상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KBS 모든 근로자들이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에 적극 참여해 KBS가 아직 살아있음을 정의가 있음을 보여 줍시다.

 

KBS노동조합원들은 하루 2번씩 투표 설문지로 이어지는 링크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타 노조소속과 비조합원일 경우 자발적인 의사표시로 투표인단에 등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하며 010-4280-2990으로 '투표신청' 문자를 보내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투표 참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해당 전화번호 메시지를 남겨 놓으시면 바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주말에도 투표는 계속됩니다.

 

KBS의 주인은 양승동 사장이 아니라 시청자입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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