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계열사의 숨통을 조이는 비상경영계획안 철회하라

 

 

무능경영 심판 및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출근길 피켓팅이 27일째 이어졌다.

 

KBS노동조합 연대인 KBS미디어 노동조합(위원장 최상길)도  

비상경영계획이라는 그럴듯한 이름 아래

계열사를 말려죽이려 한다며 경영진을 비판했다.

 

일감을 빼앗은 후에는 

사람이 남아돈다며 인력을 줄일 것이고

인원을 줄인 후에는

공간이 남아돈다며 건물도 빼앗아 갈 것이 자명하다!

 

무능 경영진은 지금 지역국을 바라보는 시선 그대로

계열사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조합은 물러설 수가 없다!

 

경영 실패의 책임을 KBS에서 상대적 약자인 지역과 계열사에 돌리지 마라!

이제 스스로 인정하고 물러나야 할 것이다!

KBS미디어 노동조합 역시 투쟁의 강도를 높여나갈 것이다!



2019. 8. 26.

무능경영 심판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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