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미래 방송기술 키워 KBS 살리자” KOBA 참가자 격려

  

  KBS노동조합은 오늘(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9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를 참가한 KBS 노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정상문 KBS 노동조합 위원장과 허성권 KBS 노동조합 부위원장, 문경환 KBS노동조합 중앙의장은 전시회에 있는 KBS 부스를 찾아 참가자들에게 음료수와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정 위원장과 허 부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UHD 기반 방송시스템, 5G와 첨단 재난보도시스템 등 다양한 방송 신기술이 하루 속히 원동력이 돼 KBS의 생존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KOBA에 참가한 KBS는 ‘공영 미디어를 위한 기술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UHD와 VR(가상현실) 등 다양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이고있습니다.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