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더욱 심해진 싹쓸이 인사, 양승동 사장 추가 고발!

    

 

KBS노동조합은 오늘(20)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 편파적인 2019년 국,부장급 인사발령과 관련해 양승동 KBS 사장 외 2인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했다.

국장급 보직자의 100%, 부장급 보직자의 90% 이상을 특정노조 소속과 출신으로 채워 KBS를 끌고 가고 있는 양 사장과 그 동아리에 대한 이번 고발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다.

양승동 사장은 피고발인으로서 성실히 조사에 임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양승동 사장은 회사를 망치는 특정노조판 독식 인사 바로 잡아라!

사측은 무능경영으로 직결되는 왜곡된 인사 구조 혁파하라!

 

Posted by KBS 노동조합 KBS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