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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징계철회 규탄대회에 본사조합원들 많이 오셨습니다!

- 2개월전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 부당징계를 받고 또 휴가까지 내서 와야 하나~ 에효..

  그러나, 박수들을 받고 쑥스러워하시네요

- 이일영강원도지부장이 발언 중~

  사측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싫답니다.

 

- 최재훈 위원장

  "신규인력 170여명 뽑는 합의서 정신 존중, 대신 사측 부당노동행위

 묻지 않기로 했더니 말도 안되는 도발했다!"  

- 규찰대장이었던 백용규 부위원장

  "조합원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내가 피를 보겠습니다"

- 오늘은 작은 싸움의 시작일 뿐입니다!

  차근 차근, 김인규 체제가 어떻게 심판받는지 보여줍시다!

- 앞으로의 일정이 바쁩니다, 준비합시다!

- 2012년, 해야 할일 많습니다.

  앞장서 투쟁하겠습니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내일(2/23) 본사실국총회 및 집행위원회가 있습니다.

중요합니다.

 2012년은 총선과 대선, 무엇보다 고질적인 '낙하산사장'이 또 오느냐 마느냐,

 KBS가 또 이전투구의 장으로의 지속이냐 아니냐가 결정됩니다.

공영방송의 새 역사를 쓰는 모멘텀이 되는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국의 집행위원들께서는 노동조합의 투쟁방안에 대해 조합원들과 함께 고민하시고, 내일 뜨겁게 만납시다.

 

오늘 부당징계철회 철야농성 3일째입니다.

작은 시작일 뿐입니다.

위원장은 이틀 동안 민주광장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중앙위원, 시도지부장들도 함께 하며 향후 투쟁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피케팅 시위, 오늘도 계속됩니다!

승리하고, 또 승리합시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 긴급중앙위원회 이후, 부당징계철회 피켓시위

 

 

- 민주광장, 철야농성 돌입했습니다. 중앙위원 및 시도지부장들이

 돌아가며 농성하며 향후 투쟁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 "무개념 사측, 도를 넘었다"- 위원장

 

- "규찰대장이었던 나를 더 세게 징계하라, 두고보자!" -부위원장

 

-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새해 첫날, 조합 집행부 일동은 조합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리기 위해 조금 일찍 나와 노보를 배포했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주고받으니 새해 첫 아침이 너무 상쾌하네요!

 

 

노보를 드리면서 일일이 인사 드렸지만, 다시한번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 13대는 합니다 -


Posted by KBS노동조합

( 모든 내용이 스마트폰으로 웹페이지 연결이 되는데,

한번 보셨다고 그만두지 마시고,

코비스게시판에 의견, 댓글 달아주세요!)

 

내일은 2차 전국조합원총회가 있습니다!

불법대체근무,불법감금,부당노동행위가 이 회사에선 전염병입니다.

내일을 기점으로 완전히 근절합시다!

 

 

대동단결 파업투쟁 무능경영 박살내자!!!

지금 우리 조합원이 파업에 돌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방송제작을 왜 거부했습니까?

정당한 절차와 방법을 통해 총파업에 돌입했고, 이미 예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비조합원으로 근무표를 짜지도 않고, 예정대로 녹화일정을 잡으면서

조합원이 있던 자리에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외부인력을 쓰는게

바로 이 김인규 사장과 경영진입니다.

 

그런 경영진이 있는 반면,

이런 분들도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KBS계약직 지부 동지들이

규찰대원들 수고하라고 맛있는 귤을 이따만큼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평소와는 달라서 이해하기 힘든 조합원들도 계시지요.

이분, 집회에 참석한 분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내일 총회도 가장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동지(조직국장)입니다.

동지는 파업 돌입 시작한 날, 셋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어찌 아이 눈이 삼삼하지 않겠습니까?

김인규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보지 못하니 화가 납니다.

체구는 작아도 모든 투쟁 현장에서 위원장,부위원장 못지 않게 선봉에 섭니다.

 

사측의 조합원 불법 감금!

조합원과 얘기도 못나누게 하는 사측의 횡포에 맞서 세아이의 아빠가 앞장

섰습니다.

-------------  조용한 사람이 이렇게 싸우는 것, 이중적인가요?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왜 그가 저렇게 핏대를 올립니까? -- 이중적인가요??

 


왜 조용히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고, 파업에 참여합니까?

속셈은 임금 조금 올리는 꿍꿍이면서 저렇게 일하는 것은 쇼인가요?

  이중적인가요??

 

 --

 오늘도 불법대체근무나 부당노동행위 신고가

 줄을 잇습니다.

 방금  "현재 파업은 불법"이라고 모간부가 말했다는 것이네요.

 해도 해도 너무나 무능한 사람들입니다.

 차라리 합법파업인데 파업참여말아라고 하세요.

 

 무능경영, 이참에 꼭 박살냅시다.

 전조합원  똘똘 뭉칩시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전국조합원총회! (경찰추산은 1500이지만, 우리집계는 2000!)
그동안 조합원 동지들의 분노가 얼마나 엄청났었나 새삼 확인합니다.
편파방송 쪽팔리고, 
수신료핑계 쪽팔리고, 
흑자날때 수지말하면 안된다더니, 이제는 수지때문에 임금인상안된다니...
정말 무능경영 쪽팔립니다!

특보가 흑백이라 컬러로 못보셨지요?  훈남훈녀 콘테스트 시작합니다!
다음 사람이 훈남? NO, (사진 로딩이 좀 걸리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

앞장서 투쟁만 잘한다고 훈남인감?

 

이 조합원이 훈남이지!

 

 멋진 포효! 왼쪽 정/부위원장보다 백배 낫다!!!


다음은 파업패션입니다.
 
사랑스러운 패션의 조합원 동지  

오홋! 단결투쟁띠가 멋진 목도리로 변신~ 대박입니다

남성조합원들은 좀 밋밋하지요?

이날, 춥긴 추웠는지 중무장 패션. 팔뚝에 띠를 매셨네요. 

개구쟁이 소년같은 조합원이군요~!


파업패션의 그랑프리!
깃발과 물병과 장갑과 붉은 띠와 모자까지~ 

훈남 훈녀들은 바로 이렇게 참석해주신 모든 조합원 동지들입니다!

지역지부 깃발이 입장하자 모두들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단 윗쪽 본관입구는 물론, 민주광장 안까지- 

앞이 보이지 않는데도 총회를 지켜주신 동지들이

정말 훈남훈녀이십니다!!


오늘 총파업 3일차!

역대 최고의 단합과 단결투쟁, 무능경영 심판의지가 드높습니다!

조합원 동지여러분들은 집행부와 비대위원들을 뒤에서 응원해주시면 됩니다.

머리가 필요한 협상도, 몸뚱이 필요한 현장에서도 모두 앞장서겠습니다!

저희 뒤에 든든한 동지여러분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 앵커 교체, 어깨걸이없는 뉴스...[노동조합 활동보고]

 

<규찰대 활동을 시작하는 부위원장과 비대위원들>

 

<조합의 파업동력에 놀란 사측, 맘이 이렇게 횡~할듯>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부조정실에 들어간 부위원장>

 

<여기는 보도국 앞, 시간은 새벽 3시>

 

 

<여기도 사측 맘처럼 횡~하네요>

 

<점점 늘어나는 청경들>

 

 

<결국, 아침뉴스 앵커 교체! 어깨걸이 없이 방송!>

 

이제 사측이 항복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파업에 참여해주시고 계시는 조합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1시반 실국총회 참석후 2시에 본관 정현관에서 열릴 전국 조합원 총회에 열화와같은 성원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13대는 합니다 -


Posted by KBS노동조합

오늘 민주광장에서 오후 2시 총파입2일차 경과보고 조합원총회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조합원들이 복귀한 뒤임에도 불구하고 민주광장이 꽉 메워졌습니다. 적어도 최근 십년사이 이런 인파는 처음입니다



믿을 수 없다고요?
 

화각이 좁아 왼쪽이 다 포함되지 않았네요..그래서

 

맞지요?

 

뒷쪽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무지막지하게 웃는 일이 하나있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남모 조합원이 주인공인데,

오늘(12/20) 아침 김인규 사장 출근 시위를 함께 한 모양입니다.
 

이렇게 늘어서서~

무성의협상 임금동결, 편파방송, 수신료핑계 등 무능경영의 귀재, 김인규 사장을

규탄하기 위해서이지요, 어제 예고된 전면총파업 첫날이고, 둘째날 아침이니까요

 

그런데 사장이 출근하더니~
 


구호와 피켓 내용을 본 모양입니다.

노동조합과 일체의 논의도 없이 무턱대고 비상근무명령을 내리신 김인규 사장님께서요.

 

니...

갑자기
 

"당신들 정신차려!".. 두번씩이나...

현장에 있던 남모 조합원은 깜짝 놀라서..

사장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앞으로 더욱 '정신차리고  투쟁하기로 했다'는 얘기입니다.

 

오늘도 불법대체근무 적발 및 조치,

그리고 규찰, 피켓팅이 다양하게 펼쳐졌습니다.

내일도 조합투쟁지침에 따라 단결대오로 투쟁합시다.

 

정신차리고 투쟁합시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오늘(토,12/17)오전,

사측간부들이 조합원들을 직접 '끌고 와' 15부조 안에 불법 감금하고 문을 잠궜다. 합법파업으로 제작을 하지 않겠다는데, 강제로 제작을 하라고 감금하는 사측은 법위에 있는 자들인가! 이는

 대한민국 노동운동사에 길이 기록될 희대의 범법행위다. 불법피라미드업주도 아니고, 실소가 나올 일이다. 또 조합원 의사를 평화적으로 물어보겠다는 집행부와 대의원들을 강제로 막아, 결국 몸싸움이 벌어져 위원장 등 몇몇 규찰대가 상처를 입기도 했다.

 

 

그러나, 문이 열리자 바로 해당 조합원들이 바로 빠져나왔고,

사측이 강제로 조합원을 끌고 들어갔음이 드러났다. 박수를 받으며

부조를 빠져나오는 조합원들 -


 

 

이렇게 불법을 자행하는데도, 사측은 조합 집행부나 대의원들이

스튜디오나 녹화장에 평화롭게 설득하려 하는 합법행위조차

원천봉쇄하는 등 일방통행을 지속했다.

 

다음은 부위원장을 저지하는 시큐리티 직원들

 

 

사측간부가 부숴버린 15부조 첫번째 출입문

 

 

합법 파업을 평화롭게 진행하는데, 사측은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조합원들을 무시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무능경영, 편파방송오명, 수신료실패에다 이제 노조탄압 악덕기업주 김인규로 등극하려고 한다.

 

전면 총파업!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시다!!

꼭 승리합시다!!!

Posted by KBS노동조합

 

통합진보당 심상정대표가 본사 파업 규찰대 동지들을 격려 방문했습니다.

 

 

심대표는 '노동의 가치'를 이야기하면 배부른 소리, 또는 빨갱이소리를 듣는

한국사회의 뒤틀린 가치 등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여전히 환하고 넉넉하고 아름다운 미소의 심대표~!

 

 

 

임투승리! 무능경영단죄! 방송독립쟁취! 자본독립쟁취!

 

 

* 통합진보당 심상정대표와의 인터뷰는

  다음 정기노보에 자세히 싣습니다


Posted by KBS노동조합